찬미,
한 번 더,
3월 22일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합시다, 갑시다,
가시관, 쓰셨다가 죽으신, 거기서 멎지 않고
기어코 다시 두근대며 울렸던 어느 분의
심장 소리와 같이 우리의 생은 찬미의 열정을
죽는 날까지 잃어선 안된다, 고, 거기서 또,
심지어 죽어서까지 잃어선 안된다,
'거기까지'라고 했던 구간에서
잘 쉬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가야겠지
가사를 끊임없이 적어 내려가는
예술의 일로는 과연,
세상에서 가장 고생하셨던,
그 분, 면류관 쓰신,
해골 언덕 길 위를 거친 짐 지셨던,
그 분의 인생의 동선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을까,
궁금해져, 또, 그래도, 다음 라인은
어떻게든 질긴 신념으로
이어 적었고,
내 어린 날의 인생을 보살피셨던
나는 모르던 그 분의 손길을
다 큰 뒤에 덤덤하게
인정하게 되네
우리의 생은 결국 신의 의지 안에,
개신교도의 삶이라는 건 십자가 앞에,
그 아래에,
철퍼덕, 엎어진 뒤에야 비로소
진정한 앞 길이 열리는 법이라지,
십자가, 가로, 세로,
교차하는 그 자리에
신과 인간이 만나는 지점이 있고
신과 인간의 가운데에까지
직접 걸어 달려 날아, 태어나 오신
그 분을 가리키는 지점이겠네, 저
교차점은 곧
인간이자 신
신자이자 인자이시며 곧
말씀이시자 태초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던
천지가 개벽하던 그 개벽기에
이미 있으셨던
만물의 주요, 찬송의 주인, 찬미의 주인,
영광의 근원이자 사랑의 원본,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을 지은 이의
감성과 감각이 미치도록 아름다운 것임이니
그 아래서 살아가는 우리는
조화로움에 눈이 멀어버려도 사실
거짓말은 아니라네, 그저 담담한 진심이네
쉬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
하지만 그 분은 가장 어려운 길을 골라 가셨고
단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게
그게, 그게,
우리네, 삶에,
반드시 필요했던 일이기에,
자기보다 남들이 흘릴 눈물이
더욱 무거우셨던 분이기에,
누구보다 고귀했던 피를 흩뿌리셔
언덕 위에서 생명의 수원지가 되셔
언덕 아래 곧 무지하고
그 분을 멋대로 재단하고 올려 죽인
세상의 것들, 자들에게도
살 길을 마련해주셨음에
오늘이 무슨 날이든 상관없이 다 같이 찬미해
가려운 데를 긁듯
우리의 존재의 가장 필요한
공허한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오셨고
완벽한 완벽함으로 우리의 불완전함
불안전한 인생을 지지하셨던
지금은 또 저 위, 하나님의 오른쪽,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셔
내 이 두 먼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알고는 있는
세상을 지은 이,
의 날이 오늘이니,
다 같이 입을 모아
그분의 행적을 노래하며
오늘의 우리의 생의 의미로 삼아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어제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고 기쁘게 다 같이 찬양을 하자,
불러 외쳐 전하세, 전하길, 전하네,
'예수'의 이름을,
그는 전능자요
신의 아들이자 독생자,
그 분 자신이며
우리를 지으실 때 바라보셨던
그 사랑의 시선을 그대로 갖고
질고로 뒤엉킨 이 흑암의 땅에
오셨다가
휘장을 찢어발기신
사자같은 이, 유다의 사자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이며 또
그와 동시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이시니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Praise God. Let's do it, let's go.
The person who died wearing a crown of thorns.
The sound of his heart that didn't stop there and beat again.
Like the sound of his heart, our lives must not lose our passion for praise. Until the day we die.
Until the day we die.
Until the day we die.
Until the day we die.
Even after death, you must not lose your passion for praise.
Don't stop where you said 'stop'.
Don't stop where you said 'stop'.
Don't stop where you said 'stop'.
Take a good rest and get back up, we have to go forward.
What will the art work of constantly writing down the lyrics be like.
The person who suffered the most in the world.
The person who used the crown of thorns and climbed up the hill of the skeleton.
Will I be able to resemble his life's path, which was a difficult burden.
I'm curious. Still, I wrote down the next line with persistence.
Looking back on my childhood.
There was a touch that took care of my life.
I now realize the touch.
I'll admit it calmly. God loves us.
Our lives are, after all, within the will of God.
The life of a Protestant is before the cross.
Underneath the cross,
Only after thumping and kneeling can the real path be opened.
Cross, horizontal and vertical.
at the intersection.
There's a point where God meets man.
The person who ran directly between God and man.
The one who flew, was born, and came.
That intersection must mean him.
a human being and a god.
The Son of God and the Son of Man.
He is the word of God.
The person who has been with his father since the beginning of time.
Someone who was already there on the day the sky opened.
the Lord of all things.
a master of hymns.
a master of beauty.
a source of glory.
the origin of love.
Why is the sky beautiful.
It's because the sensibility of the creator is insanely beautiful.
We, it would be no exaggeration to say that we were blinded by the harmony.
I'm just saying the truth calmly.
You can't just do easy things.
He chose the hardest path.
It's not just because it's hard,
That's what we needed the most.
Someone who felt more pain in other people's sadness than his own.
He had blood that was more noble than anyone else.
He scattered the blood on the hill.
And he became a source of life.
ignorant people at the bottom of the hill.
The people of the world who dragged and killed him.
He also provided a way to live for those people.
So, I don't care what day it is.
Let's all praise the Lord together.
Like scratching an itch.
The one who came to fill in the most needed part of our soul.
Someone with perfect perfection.
The one who supported our incomplete life with that perfection.
Now up there, the one sitting on God's right throne.
Though I can't see it with my bad eyes.
I know him.
The man who built the world.
Today is the His day.
Let's sing together.
Let's praise Him for his deeds.
Let's make it a meaning of our lives.
Did you have such a hard time yesterday that you wanted to die?
As if it were nothing, let's cheerfully praise Him. Together.
Let's sing, let's shout, let's deliver. Let's deliver, let's deliver.
The name of Jesus.
He is an almighty man.
He is the son of God, a Only son.
He's a God.
Someone who looked at us lovingly when we were made.
Who has come to the earth with those eyes of love and nothing but pain and darkness.
And the one who tore the insignia.
a lion's-like person.
He is the lion of Judah.
He's the most mysterious person in the world.
At the same time, he's the one we're most familiar with.
Christ, who is anointed.
The one who said the only way to be saved.
Let's shout His name together.
It doesn't matter yesterday, today, or tomorrow.
Let's shout and shout His name forever.
Let's shout to the point where our necks are torn.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Christ, who is anointed.
The one who said the only way to be saved.
Let's shout His name together.
It doesn't matter yesterday, today, or tomorrow.
Let's shout and shout His name forever.
Let's shout to the point where our necks are torn.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Christ, who is anointed.
The one who said the only way to be saved.
Let's shout His name together.
It doesn't matter yesterday, today, or tomorrow.
Let's shout and shout His name forever.
Let's shout to the point where our necks are torn.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합시다, 갑시다,
가시관, 쓰셨다가 죽으신, 거기서 멎지 않고
기어코 다시 두근대며 울렸던 어느 분의
심장 소리와 같이 우리의 생은 찬미의 열정을
죽는 날까지 잃어선 안된다, 고, 거기서 또,
심지어 죽어서까지 잃어선 안된다,
'거기까지'라고 했던 구간에서
잘 쉬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가야겠지
가사를 끊임없이 적어 내려가는
예술의 일로는 과연,
세상에서 가장 고생하셨던,
그 분, 면류관 쓰신,
해골 언덕 길 위를 거친 짐 지셨던,
그 분의 인생의 동선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을까,
궁금해져, 또, 그래도, 다음 라인은
어떻게든 질긴 신념으로
이어 적었고,
내 어린 날의 인생을 보살피셨던
나는 모르던 그 분의 손길을
다 큰 뒤에 덤덤하게
인정하게 되네
우리의 생은 결국 신의 의지 안에,
개신교도의 삶이라는 건 십자가 앞에,
그 아래에,
철퍼덕, 엎어진 뒤에야 비로소
진정한 앞 길이 열리는 법이라지,
십자가, 가로, 세로,
교차하는 그 자리에
신과 인간이 만나는 지점이 있고
신과 인간의 가운데에까지
직접 걸어 달려 날아, 태어나 오신
그 분을 가리키는 지점이겠네, 저
교차점은 곧
인간이자 신
신자이자 인자이시며 곧
말씀이시자 태초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던
천지가 개벽하던 그 개벽기에
이미 있으셨던
만물의 주요, 찬송의 주인, 찬미의 주인,
영광의 근원이자 사랑의 원본,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을 지은 이의
감성과 감각이 미치도록 아름다운 것임이니
그 아래서 살아가는 우리는
조화로움에 눈이 멀어버려도 사실
거짓말은 아니라네, 그저 담담한 진심이네
쉬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
하지만 그 분은 가장 어려운 길을 골라 가셨고
단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게
그게, 그게,
우리네, 삶에,
반드시 필요했던 일이기에,
자기보다 남들이 흘릴 눈물이
더욱 무거우셨던 분이기에,
누구보다 고귀했던 피를 흩뿌리셔
언덕 위에서 생명의 수원지가 되셔
언덕 아래 곧 무지하고
그 분을 멋대로 재단하고 올려 죽인
세상의 것들, 자들에게도
살 길을 마련해주셨음에
오늘이 무슨 날이든 상관없이 다 같이 찬미해
가려운 데를 긁듯
우리의 존재의 가장 필요한
공허한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오셨고
완벽한 완벽함으로 우리의 불완전함
불안전한 인생을 지지하셨던
지금은 또 저 위, 하나님의 오른쪽,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셔
내 이 두 먼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알고는 있는
세상을 지은 이,
의 날이 오늘이니,
다 같이 입을 모아
그분의 행적을 노래하며
오늘의 우리의 생의 의미로 삼아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어제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고 기쁘게 다 같이 찬양을 하자,
불러 외쳐 전하세, 전하길, 전하네,
'예수'의 이름을,
그는 전능자요
신의 아들이자 독생자,
그 분 자신이며
우리를 지으실 때 바라보셨던
그 사랑의 시선을 그대로 갖고
질고로 뒤엉킨 이 흑암의 땅에
오셨다가
휘장을 찢어발기신
사자같은 이, 유다의 사자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이며 또
그와 동시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이시니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찬미,
한 번 더,
3월 22일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합시다, 갑시다,
가시관, 쓰셨다가 죽으신, 거기서 멎지 않고
기어코 다시 두근대며 울렸던 어느 분의
심장 소리와 같이 우리의 생은 찬미의 열정을
죽는 날까지 잃어선 안된다, 고, 거기서 또,
심지어 죽어서까지 잃어선 안된다,
'거기까지'라고 했던 구간에서
잘 쉬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가야겠지
가사를 끊임없이 적어 내려가는
예술의 일로는 과연,
세상에서 가장 고생하셨던,
그 분, 면류관 쓰신,
해골 언덕 길 위를 거친 짐 지셨던,
그 분의 인생의 동선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을까,
궁금해져, 또, 그래도, 다음 라인은
어떻게든 질긴 신념으로
이어 적었고,
내 어린 날의 인생을 보살피셨던
나는 모르던 그 분의 손길을
다 큰 뒤에 덤덤하게
인정하게 되네
우리의 생은 결국 신의 의지 안에,
개신교도의 삶이라는 건 십자가 앞에,
그 아래에,
철퍼덕, 엎어진 뒤에야 비로소
진정한 앞 길이 열리는 법이라지,
십자가, 가로, 세로,
교차하는 그 자리에
신과 인간이 만나는 지점이 있고
신과 인간의 가운데에까지
직접 걸어 달려 날아, 태어나 오신
그 분을 가리키는 지점이겠네, 저
교차점은 곧
인간이자 신
신자이자 인자이시며 곧
말씀이시자 태초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던
천지가 개벽하던 그 개벽기에
이미 있으셨던
만물의 주요, 찬송의 주인, 찬미의 주인,
영광의 근원이자 사랑의 원본,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을 지은 이의
감성과 감각이 미치도록 아름다운 것임이니
그 아래서 살아가는 우리는
조화로움에 눈이 멀어버려도 사실
거짓말은 아니라네, 그저 담담한 진심이네
쉬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
하지만 그 분은 가장 어려운 길을 골라 가셨고
단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게
그게, 그게,
우리네, 삶에,
반드시 필요했던 일이기에,
자기보다 남들이 흘릴 눈물이
더욱 무거우셨던 분이기에,
누구보다 고귀했던 피를 흩뿌리셔
언덕 위에서 생명의 수원지가 되셔
언덕 아래 곧 무지하고
그 분을 멋대로 재단하고 올려 죽인
세상의 것들, 자들에게도
살 길을 마련해주셨음에
오늘이 무슨 날이든 상관없이 다 같이 찬미해
가려운 데를 긁듯
우리의 존재의 가장 필요한
공허한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오셨고
완벽한 완벽함으로 우리의 불완전함
불안전한 인생을 지지하셨던
지금은 또 저 위, 하나님의 오른쪽,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셔
내 이 두 먼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알고는 있는
세상을 지은 이,
의 날이 오늘이니,
다 같이 입을 모아
그분의 행적을 노래하며
오늘의 우리의 생의 의미로 삼아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어제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고 기쁘게 다 같이 찬양을 하자,
불러 외쳐 전하세, 전하길, 전하네,
'예수'의 이름을,
그는 전능자요
신의 아들이자 독생자,
그 분 자신이며
우리를 지으실 때 바라보셨던
그 사랑의 시선을 그대로 갖고
질고로 뒤엉킨 이 흑암의 땅에
오셨다가
휘장을 찢어발기신
사자같은 이, 유다의 사자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이며 또
그와 동시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이시니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Praise God. Let's do it, let's go.
The person who died wearing a crown of thorns.
The sound of his heart that didn't stop there and beat again.
Like the sound of his heart, our lives must not lose our passion for praise. Until the day we die.
Until the day we die.
Until the day we die.
Until the day we die.
Even after death, you must not lose your passion for praise.
Don't stop where you said 'stop'.
Don't stop where you said 'stop'.
Don't stop where you said 'stop'.
Take a good rest and get back up, we have to go forward.
What will the art work of constantly writing down the lyrics be like.
The person who suffered the most in the world.
The person who used the crown of thorns and climbed up the hill of the skeleton.
Will I be able to resemble his life's path, which was a difficult burden.
I'm curious. Still, I wrote down the next line with persistence.
Looking back on my childhood.
There was a touch that took care of my life.
I now realize the touch.
I'll admit it calmly. God loves us.
Our lives are, after all, within the will of God.
The life of a Protestant is before the cross.
Underneath the cross,
Only after thumping and kneeling can the real path be opened.
Cross, horizontal and vertical.
at the intersection.
There's a point where God meets man.
The person who ran directly between God and man.
The one who flew, was born, and came.
That intersection must mean him.
a human being and a god.
The Son of God and the Son of Man.
He is the word of God.
The person who has been with his father since the beginning of time.
Someone who was already there on the day the sky opened.
the Lord of all things.
a master of hymns.
a master of beauty.
a source of glory.
the origin of love.
Why is the sky beautiful.
It's because the sensibility of the creator is insanely beautiful.
We, it would be no exaggeration to say that we were blinded by the harmony.
I'm just saying the truth calmly.
You can't just do easy things.
He chose the hardest path.
It's not just because it's hard,
That's what we needed the most.
Someone who felt more pain in other people's sadness than his own.
He had blood that was more noble than anyone else.
He scattered the blood on the hill.
And he became a source of life.
ignorant people at the bottom of the hill.
The people of the world who dragged and killed him.
He also provided a way to live for those people.
So, I don't care what day it is.
Let's all praise the Lord together.
Like scratching an itch.
The one who came to fill in the most needed part of our soul.
Someone with perfect perfection.
The one who supported our incomplete life with that perfection.
Now up there, the one sitting on God's right throne.
Though I can't see it with my bad eyes.
I know him.
The man who built the world.
Today is the His day.
Let's sing together.
Let's praise Him for his deeds.
Let's make it a meaning of our lives.
Did you have such a hard time yesterday that you wanted to die?
As if it were nothing, let's cheerfully praise Him. Together.
Let's sing, let's shout, let's deliver. Let's deliver, let's deliver.
The name of Jesus.
He is an almighty man.
He is the son of God, a Only son.
He's a God.
Someone who looked at us lovingly when we were made.
Who has come to the earth with those eyes of love and nothing but pain and darkness.
And the one who tore the insignia.
a lion's-like person.
He is the lion of Judah.
He's the most mysterious person in the world.
At the same time, he's the one we're most familiar with.
Christ, who is anointed.
The one who said the only way to be saved.
Let's shout His name together.
It doesn't matter yesterday, today, or tomorrow.
Let's shout and shout His name forever.
Let's shout to the point where our necks are torn.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My love.
Christ, who is anointed.
The one who said the only way to be saved.
Let's shout His name together.
It doesn't matter yesterday, today, or tomorrow.
Let's shout and shout His name forever.
Let's shout to the point where our necks are torn.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Christ, who is anointed.
The one who said the only way to be saved.
Let's shout His name together.
It doesn't matter yesterday, today, or tomorrow.
Let's shout and shout His name forever.
Let's shout to the point where our necks are torn.
Jesus Christ, the Lord of Love.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합시다, 갑시다,
가시관, 쓰셨다가 죽으신, 거기서 멎지 않고
기어코 다시 두근대며 울렸던 어느 분의
심장 소리와 같이 우리의 생은 찬미의 열정을
죽는 날까지 잃어선 안된다, 고, 거기서 또,
심지어 죽어서까지 잃어선 안된다,
'거기까지'라고 했던 구간에서
잘 쉬고 다시 일어나 앞으로 가야겠지
가사를 끊임없이 적어 내려가는
예술의 일로는 과연,
세상에서 가장 고생하셨던,
그 분, 면류관 쓰신,
해골 언덕 길 위를 거친 짐 지셨던,
그 분의 인생의 동선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을까,
궁금해져, 또, 그래도, 다음 라인은
어떻게든 질긴 신념으로
이어 적었고,
내 어린 날의 인생을 보살피셨던
나는 모르던 그 분의 손길을
다 큰 뒤에 덤덤하게
인정하게 되네
우리의 생은 결국 신의 의지 안에,
개신교도의 삶이라는 건 십자가 앞에,
그 아래에,
철퍼덕, 엎어진 뒤에야 비로소
진정한 앞 길이 열리는 법이라지,
십자가, 가로, 세로,
교차하는 그 자리에
신과 인간이 만나는 지점이 있고
신과 인간의 가운데에까지
직접 걸어 달려 날아, 태어나 오신
그 분을 가리키는 지점이겠네, 저
교차점은 곧
인간이자 신
신자이자 인자이시며 곧
말씀이시자 태초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던
천지가 개벽하던 그 개벽기에
이미 있으셨던
만물의 주요, 찬송의 주인, 찬미의 주인,
영광의 근원이자 사랑의 원본,
하늘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것을 지은 이의
감성과 감각이 미치도록 아름다운 것임이니
그 아래서 살아가는 우리는
조화로움에 눈이 멀어버려도 사실
거짓말은 아니라네, 그저 담담한 진심이네
쉬운 일만 하고 살 수는 없잖아
하지만 그 분은 가장 어려운 길을 골라 가셨고
단지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게
그게, 그게,
우리네, 삶에,
반드시 필요했던 일이기에,
자기보다 남들이 흘릴 눈물이
더욱 무거우셨던 분이기에,
누구보다 고귀했던 피를 흩뿌리셔
언덕 위에서 생명의 수원지가 되셔
언덕 아래 곧 무지하고
그 분을 멋대로 재단하고 올려 죽인
세상의 것들, 자들에게도
살 길을 마련해주셨음에
오늘이 무슨 날이든 상관없이 다 같이 찬미해
가려운 데를 긁듯
우리의 존재의 가장 필요한
공허한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오셨고
완벽한 완벽함으로 우리의 불완전함
불안전한 인생을 지지하셨던
지금은 또 저 위, 하나님의 오른쪽,
영광의 보좌 위에 앉으셔
내 이 두 먼 눈으로 볼 수는 없어도
알고는 있는
세상을 지은 이,
의 날이 오늘이니,
다 같이 입을 모아
그분의 행적을 노래하며
오늘의 우리의 생의 의미로 삼아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어제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여기고 기쁘게 다 같이 찬양을 하자,
불러 외쳐 전하세, 전하길, 전하네,
'예수'의 이름을,
그는 전능자요
신의 아들이자 독생자,
그 분 자신이며
우리를 지으실 때 바라보셨던
그 사랑의 시선을 그대로 갖고
질고로 뒤엉킨 이 흑암의 땅에
오셨다가
휘장을 찢어발기신
사자같은 이, 유다의 사자요,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이이며 또
그와 동시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이이시니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
그리스도, 기름부음 받은,
유일한 구원의 길을 이른 그 분의 이름을
다 같이 외치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없이
영영 부르짖어 외치세, 목 찢어지게,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구주여, 내 사랑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