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N 앨범 : 지킬게 Feat.강시오(XIO) (Prod.Wooyah)
작사 : XEN, 강시오 (XIO)
작곡 : XEN, 강시오 (XIO), Wooyah
편곡 : Wooyah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노래를 만들고 그걸 다시 부를땐
네 생각에 잠겨있지 난 어린애 같애
많은걸 느끼지 너란 좋은애한테
내가 미안 사랑은 내겐 꽤나 투박해
흔해 빠진 사랑노래 속에
너와 나의 추억을 담아 여기에
내가 너를 위해 이걸 써도될까
내가 너와 함께 살아가며 너를 지켜도될까?
아니 내가 너때매 살고있는데
나는 다시 돌아갈수가 없는데
네가 해준 말들 절대 잊지못해
사랑이란거 별거없고 내게
일어났어 이건 너를 위한 song
이곡만 마저 쓰고 바로 네게 전화할게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매일 아파하는 널 보며
아무것도 못 해준 게 목을 조여왔어
그날처럼 하늘은 참 맑은데
마음속에서 검은색의 비가 내려
오늘도 난 후회를 막
차라리 원망해 주길 바랬어
오늘도 넌 어디선가
예쁜 사랑받고 있겠지 넌
바뀌는 건 하나 없어 맨날
이젠 못 돌아갈 걸 알고 있지만
What do I want?
처음 그때의 그 시간
밥도 안 먹고 돈을 향해 뛰었지만
이젠 너가 없기에
쓸 수 있어 love song
그날처럼 하늘은 이젠 맑지 않아
충분할 줄 알았던 시간은 Fall in
I don't want to live in sading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Yeah Yeah Yeah Yeah
Oh way Oh way
우린 힘들었어
Yeah Yeah Yeah Yeah
Oh way Oh way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노래를 만들고 그걸 다시 부를땐
네 생각에 잠겨있지 난 어린애 같애
많은걸 느끼지 너란 좋은애한테
내가 미안 사랑은 내겐 꽤나 투박해
흔해 빠진 사랑노래 속에
너와 나의 추억을 담아 여기에
내가 너를 위해 이걸 써도될까
내가 너와 함께 살아가며 너를 지켜도될까?
아니 내가 너때매 살고있는데
나는 다시 돌아갈수가 없는데
네가 해준 말들 절대 잊지못해
사랑이란거 별거없고 내게
일어났어 이건 너를 위한 song
이곡만 마저 쓰고 바로 네게 전화할게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매일 아파하는 널 보며
아무것도 못 해준 게 목을 조여왔어
그날처럼 하늘은 참 맑은데
마음속에서 검은색의 비가 내려
오늘도 난 후회를 막
차라리 원망해 주길 바랬어
오늘도 넌 어디선가
예쁜 사랑받고 있겠지 넌
바뀌는 건 하나 없어 맨날
이젠 못 돌아갈 걸 알고 있지만
What do I want?
처음 그때의 그 시간
밥도 안 먹고 돈을 향해 뛰었지만
이젠 너가 없기에
쓸 수 있어 love song
그날처럼 하늘은 이젠 맑지 않아
충분할 줄 알았던 시간은 Fall in
I don't want to live in sading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Yeah Yeah Yeah Yeah
Oh way Oh way
우린 힘들었어
Yeah Yeah Yeah Yeah
Oh way Oh way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노래를 만들고 그걸 다시 부를땐
네 생각에 잠겨있지 난 어린애 같애
많은걸 느끼지 너란 좋은애한테
내가 미안 사랑은 내겐 꽤나 투박해
흔해 빠진 사랑노래 속에
너와 나의 추억을 담아 여기에
내가 너를 위해 이걸 써도될까
내가 너와 함께 살아가며 너를 지켜도될까?
아니 내가 너때매 살고있는데
나는 다시 돌아갈수가 없는데
네가 해준 말들 절대 잊지못해
사랑이란거 별거없고 내게
일어났어 이건 너를 위한 song
이곡만 마저 쓰고 바로 네게 전화할게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매일 아파하는 널 보며
아무것도 못 해준 게 목을 조여왔어
그날처럼 하늘은 참 맑은데
마음속에서 검은색의 비가 내려
오늘도 난 후회를 막
차라리 원망해 주길 바랬어
오늘도 넌 어디선가
예쁜 사랑받고 있겠지 넌
바뀌는 건 하나 없어 맨날
이젠 못 돌아갈 걸 알고 있지만
What do I want?
처음 그때의 그 시간
밥도 안 먹고 돈을 향해 뛰었지만
이젠 너가 없기에
쓸 수 있어 love song
그날처럼 하늘은 이젠 맑지 않아
충분할 줄 알았던 시간은 Fall in
I don't want to live in sading
우린 힘들었어,매일 아파하는 널
보면 해줄수 없단게 내 목을 조여왔어
그땐 맞어,돈이 하나 없는 날
탓하지 않고 데려가줬던 그 스타벅스
미안해 그때 널 못 지킨게
이젠 뭐든 줄수있는데
고마워 나 이런놈인데
내 옆을 항상 지켜준 너였기에
Yeah Yeah Yeah Yeah
Oh way Oh way
우린 힘들었어
Yeah Yeah Yeah Yeah
Oh way Oh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