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녹 앨범 : 방
작사 : 공동훈, 조득화
작곡 : 공동훈, 조득화
편곡 : 공동훈, 조득화
난 언젠가부터
되돌릴 수 없는 생각을 하곤 해
뭐 그렇더라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거란 걸 알아
하루를 사는 게
조금은 벅차다는 걸 느끼면서
돌아올 내일을 바라지 않으며
또 버티고만 있네
나를 봐줘요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날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는 날
봐요
아침은 오는데
고요한 적막만 가득한 내 방에
시끄러운 상상만 끊임없다가
뚝 고개를 떨구네
나를 봐줘요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날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는 날
봐요
말해주세요
어둠 속에도 함께 하자고
파도 속에서도 놓지 않겠다
말해줘요
난 언젠가부터
되돌릴 수 없는 생각을 하곤 해
뭐 그렇더라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거란 걸 알아
하루를 사는 게
조금은 벅차다는 걸 느끼면서
돌아올 내일을 바라지 않으며
또 버티고만 있네
나를 봐줘요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날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는 날
봐요
아침은 오는데
고요한 적막만 가득한 내 방에
시끄러운 상상만 끊임없다가
뚝 고개를 떨구네
나를 봐줘요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날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는 날
봐요
말해주세요
어둠 속에도 함께 하자고
파도 속에서도 놓지 않겠다
말해줘요
난 언젠가부터
되돌릴 수 없는 생각을 하곤 해
뭐 그렇더라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거란 걸 알아
하루를 사는 게
조금은 벅차다는 걸 느끼면서
돌아올 내일을 바라지 않으며
또 버티고만 있네
나를 봐줘요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날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는 날
봐요
아침은 오는데
고요한 적막만 가득한 내 방에
시끄러운 상상만 끊임없다가
뚝 고개를 떨구네
나를 봐줘요
어둠 속에서 꿈틀대는 날
파도 속에서 허우적대는 날
봐요
말해주세요
어둠 속에도 함께 하자고
파도 속에서도 놓지 않겠다
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