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던 하루는 짧게 지나가네
억지로 폈던 어깨도 쌓였던 피로도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견딜만 한 짐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것 하나 들지 못해 모두 나를 쳐다보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흐린 내 맘을 가만히 안아줘 유일하게
나의 집 이불 덮어보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그래 여기 누우니 아무것도 아니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아무것도 아니네
길었던 하루는 짧게 지나가네
억지로 폈던 어깨도 쌓였던 피로도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견딜만 한 짐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것 하나 들지 못해 모두 나를 쳐다보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흐린 내 맘을 가만히 안아줘 유일하게
나의 집 이불 덮어보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그래 여기 누우니 아무것도 아니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아무것도 아니네
길었던 하루는 짧게 지나가네
억지로 폈던 어깨도 쌓였던 피로도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견딜만 한 짐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것 하나 들지 못해 모두 나를 쳐다보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흐린 내 맘을 가만히 안아줘 유일하게
나의 집 이불 덮어보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그래 여기 누우니 아무것도 아니네
지금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여기 누우니 아무 생각 안나네
아무것도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