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 (PERHT), A.off 앨범 : Life In A Movie
작사 : 하늘, 퍼트 (PERHT), A.off
작곡 : 오콜론빈, 하늘
편곡 : 오콜론빈
테이블 앞에서 난 초라해져
다 먹고 잠시 화장실로 향하면서
결제를 대신 해주려 혹시나 일어날까
별일 없다는 듯 돌아봐 뒤를 잠깐
야속하게도 앉아 있던 자리의 앞은 차 있고
하필 닫힌 화장실의 문은 잠겨 누가 있어
혹시나 네가 보고 있을까
한도 확인을 위해 내 폰 화면 밝기를 down
얼핏 확인한 마이너스, 나온 금액을 초과
소란한 밖, 혹시나 열어본 지갑 부서진 조각
너의 시선은 작은 손거울로 가있고
두 눈을 씻어도 비참한 현실은 가까이 있어
평범한 식사에 두 손을 떨었던 내가
쉽사리 떼지 못한 발에 넌 빌지를 낚아채 가
한 손은 느릿한 내 몸을 이끌면서
너의 눈엔 한 번의 아쉬움 없던 미소
난 Fall 더 무너져
Get lower 아득하게
쌓인 접시 앞에서 말을 무르고
I know 한심하지
그저 지쳐 no
Can’t take it any more
바닥만 쳐다보네
Can I get better
나는 피노키오 매년 좋은 날 만들어주겠다는 약속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크리스마스데이 좋은 레스토랑이 아닌
이런 가사들로 나의 마음을 모두 전해
최저시급은 계속 올라
내 음악 저작권료는 언제쯤 오를까
피카소 같은 삶은 없어 꿈을 그리는 밤
작업실에 퍼진 너의 통화를 들으며 든다 잠
통장에 생각보다 많이 들어왔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너에게 전화를 걸었어
Happy birthday 늦은 선물 백화점으로 나와
지갑은 집에 놔두고 그냥 나만 믿고 나와
Over the limit 카드 한도 초과 뜰 거 같은 슬픈 느낌
Oh 눈빛만 봐도 그녀는 아나 봐
맘에 드는 게 없다며 난 필요하지 않다며
손잡고 나와 떡볶이를 사달라며
난 Fall 더 무너져
Get lower 아득하게
쌓인 접시 앞에서 말을 무르고
I know 한심하지
그저 지쳐 no
Can’t take it any more
바닥만 쳐다보네
Can I get better
테이블 앞에서 난 초라해져
다 먹고 잠시 화장실로 향하면서
결제를 대신 해주려 혹시나 일어날까
별일 없다는 듯 돌아봐 뒤를 잠깐
야속하게도 앉아 있던 자리의 앞은 차 있고
하필 닫힌 화장실의 문은 잠겨 누가 있어
혹시나 네가 보고 있을까
한도 확인을 위해 내 폰 화면 밝기를 down
얼핏 확인한 마이너스, 나온 금액을 초과
소란한 밖, 혹시나 열어본 지갑 부서진 조각
너의 시선은 작은 손거울로 가있고
두 눈을 씻어도 비참한 현실은 가까이 있어
평범한 식사에 두 손을 떨었던 내가
쉽사리 떼지 못한 발에 넌 빌지를 낚아채 가
한 손은 느릿한 내 몸을 이끌면서
너의 눈엔 한 번의 아쉬움 없던 미소
난 Fall 더 무너져
Get lower 아득하게
쌓인 접시 앞에서 말을 무르고
I know 한심하지
그저 지쳐 no
Can’t take it any more
바닥만 쳐다보네
Can I get better
나는 피노키오 매년 좋은 날 만들어주겠다는 약속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크리스마스데이 좋은 레스토랑이 아닌
이런 가사들로 나의 마음을 모두 전해
최저시급은 계속 올라
내 음악 저작권료는 언제쯤 오를까
피카소 같은 삶은 없어 꿈을 그리는 밤
작업실에 퍼진 너의 통화를 들으며 든다 잠
통장에 생각보다 많이 들어왔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너에게 전화를 걸었어
Happy birthday 늦은 선물 백화점으로 나와
지갑은 집에 놔두고 그냥 나만 믿고 나와
Over the limit 카드 한도 초과 뜰 거 같은 슬픈 느낌
Oh 눈빛만 봐도 그녀는 아나 봐
맘에 드는 게 없다며 난 필요하지 않다며
손잡고 나와 떡볶이를 사달라며
난 Fall 더 무너져
Get lower 아득하게
쌓인 접시 앞에서 말을 무르고
I know 한심하지
그저 지쳐 no
Can’t take it any more
바닥만 쳐다보네
Can I get better
테이블 앞에서 난 초라해져
다 먹고 잠시 화장실로 향하면서
결제를 대신 해주려 혹시나 일어날까
별일 없다는 듯 돌아봐 뒤를 잠깐
야속하게도 앉아 있던 자리의 앞은 차 있고
하필 닫힌 화장실의 문은 잠겨 누가 있어
혹시나 네가 보고 있을까
한도 확인을 위해 내 폰 화면 밝기를 down
얼핏 확인한 마이너스, 나온 금액을 초과
소란한 밖, 혹시나 열어본 지갑 부서진 조각
너의 시선은 작은 손거울로 가있고
두 눈을 씻어도 비참한 현실은 가까이 있어
평범한 식사에 두 손을 떨었던 내가
쉽사리 떼지 못한 발에 넌 빌지를 낚아채 가
한 손은 느릿한 내 몸을 이끌면서
너의 눈엔 한 번의 아쉬움 없던 미소
난 Fall 더 무너져
Get lower 아득하게
쌓인 접시 앞에서 말을 무르고
I know 한심하지
그저 지쳐 no
Can’t take it any more
바닥만 쳐다보네
Can I get better
나는 피노키오 매년 좋은 날 만들어주겠다는 약속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크리스마스데이 좋은 레스토랑이 아닌
이런 가사들로 나의 마음을 모두 전해
최저시급은 계속 올라
내 음악 저작권료는 언제쯤 오를까
피카소 같은 삶은 없어 꿈을 그리는 밤
작업실에 퍼진 너의 통화를 들으며 든다 잠
통장에 생각보다 많이 들어왔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너에게 전화를 걸었어
Happy birthday 늦은 선물 백화점으로 나와
지갑은 집에 놔두고 그냥 나만 믿고 나와
Over the limit 카드 한도 초과 뜰 거 같은 슬픈 느낌
Oh 눈빛만 봐도 그녀는 아나 봐
맘에 드는 게 없다며 난 필요하지 않다며
손잡고 나와 떡볶이를 사달라며
난 Fall 더 무너져
Get lower 아득하게
쌓인 접시 앞에서 말을 무르고
I know 한심하지
그저 지쳐 no
Can’t take it any more
바닥만 쳐다보네
Can I get b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