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봄 (hebom) 앨범 : 조각들(Pieces of a Memory)
작사 : 해봄 (hebom)
작곡 : 해봄 (hebom)
편곡 : 해봄 (hebom)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손끝에 남아
다정한 말이 그리웠던 사람도
눈물 지으며 떠나야 했던 사람도
아 지난 일에 아파
떠난 시간이 아파 또 아파
그저 울고 있죠
이번 생이 다 끝나고
아픈 일을 되짚을 때
우리 서로의 이름은
생각하지 말기로 해
엄마 내가 미안해요
전하지 못한 사랑은
다음에 만나
그땐 후회 않을 수 있도록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손끝에 남아
다정한 말이 그리웠던 사람도
눈물 지으며 떠나야 했던 사람도
아 지난 일에 아파
떠난 시간이 아파 또 아파
그저 울고 있죠
이번 생이 다 끝나고
아픈 일을 되짚을 때
우리 서로의 이름은
생각하지 말기로 해
엄마 내가 미안해요
전하지 못한 사랑은
다음에 만나
그땐 후회 않을 수 있도록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다음 생에는 우리
그 누구도 아닌 남으로
스쳐 지나는 가벼운
인연으로 살아가요
엄마 나를 용서해요
말하지 못한 사랑이
손끝에 남아
나는 손끝에 남아
다정한 말이 그리웠던 사람도
눈물 지으며 떠나야 했던 사람도
아 지난 일에 아파
떠난 시간이 아파 또 아파
그저 울고 있죠
이번 생이 다 끝나고
아픈 일을 되짚을 때
우리 서로의 이름은
생각하지 말기로 해
엄마 내가 미안해요
전하지 못한 사랑은
다음에 만나
그땐 후회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