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준 앨범 : 심장의 펌핑은 고문질
작사 : 우희준
작곡 : 우희준
편곡 : 우희준, ONE KIM, 옴 (omm..)
난 맨 발로 나가 거리를 거닐다
돌이 박혀 굽이 생겼고
그어진 길 따라 사나운 냄새들이 줄지어 오네
눈 뜨고 차마 볼 수 없네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난 너를 보고서 반갑다며 인사하다가
차에 치여 실려 갔다네
난 그런 너의 입술을 차마 맞출 수 없어
볼을 물고선 절망했네
도저히 할 수가 없었네
결코 사랑일 수 없었네
우린 날개 없이 사랑을 하다가 우정이라 이름 지었네
굽 없는 우리는 소리도 없이 도시를 누비곤 해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난 맨 발로 나가 거리를 거닐다
돌이 박혀 굽이 생겼고
그어진 길 따라 사나운 냄새들이 줄지어 오네
눈 뜨고 차마 볼 수 없네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난 너를 보고서 반갑다며 인사하다가
차에 치여 실려 갔다네
난 그런 너의 입술을 차마 맞출 수 없어
볼을 물고선 절망했네
도저히 할 수가 없었네
결코 사랑일 수 없었네
우린 날개 없이 사랑을 하다가 우정이라 이름 지었네
굽 없는 우리는 소리도 없이 도시를 누비곤 해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난 맨 발로 나가 거리를 거닐다
돌이 박혀 굽이 생겼고
그어진 길 따라 사나운 냄새들이 줄지어 오네
눈 뜨고 차마 볼 수 없네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난 너를 보고서 반갑다며 인사하다가
차에 치여 실려 갔다네
난 그런 너의 입술을 차마 맞출 수 없어
볼을 물고선 절망했네
도저히 할 수가 없었네
결코 사랑일 수 없었네
우린 날개 없이 사랑을 하다가 우정이라 이름 지었네
굽 없는 우리는 소리도 없이 도시를 누비곤 해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
우릴 위한 도시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