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준 앨범 : 심장의 펌핑은 고문질
작사 : 우희준
작곡 : 우희준
편곡 : 우희준, 김나은
놀이터에 앉아 있다가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그제서야 알아 버렸네
재떨이 없는 곳에 털어 버렸단 걸
한참을 헤매이다가
텅텅 빈 놀이터를 찾았네
거기선 그 어떤 아이도
시끄럽게 하지를 않아서 좋았네
나 같은 아이 라면은
불러주는 친구 하나 없어서
미끄럼틀 사이에 껴서
모래 한 줌을 갖고 놀 텐데
나 같은 아이라면은
엉터리 장난감 하나 없어서
그넷줄을 부여잡고서
돌돌 말다가 집에 갈 텐데
나 같은 아이라면은
사사로운 대화말 하나도
곱게 넘기질 못하고
고민하다가 다 떠나보낼 텐데
놀이터에 앉아 있다가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그제서야 알아 버렸네
재떨이 없는 곳에 털어 버렸단 걸
한참을 헤매이다가
텅텅 빈 놀이터를 찾았네
거기선 그 어떤 아이도
시끄럽게 하지를 않아서 좋았네
나 같은 아이 라면은
불러주는 친구 하나 없어서
미끄럼틀 사이에 껴서
모래 한 줌을 갖고 놀 텐데
나 같은 아이라면은
엉터리 장난감 하나 없어서
그넷줄을 부여잡고서
돌돌 말다가 집에 갈 텐데
나 같은 아이라면은
사사로운 대화말 하나도
곱게 넘기질 못하고
고민하다가 다 떠나보낼 텐데
놀이터에 앉아 있다가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그제서야 알아 버렸네
재떨이 없는 곳에 털어 버렸단 걸
한참을 헤매이다가
텅텅 빈 놀이터를 찾았네
거기선 그 어떤 아이도
시끄럽게 하지를 않아서 좋았네
나 같은 아이 라면은
불러주는 친구 하나 없어서
미끄럼틀 사이에 껴서
모래 한 줌을 갖고 놀 텐데
나 같은 아이라면은
엉터리 장난감 하나 없어서
그넷줄을 부여잡고서
돌돌 말다가 집에 갈 텐데
나 같은 아이라면은
사사로운 대화말 하나도
곱게 넘기질 못하고
고민하다가 다 떠나보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