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결 위 돛을 올리던 손
멈춰 서서 이끼를 걷네
열에 덮인 바다 위 윤슬
빛에 젖어 번지는 꿈을 바라보네
길을 잃고 터져버린
자유에 담긴 가득한 희망이
푸른 바람 매지구름 지우고
후회는 저편으로 두네
돛을 펴고 떠나가리
펼쳐질 바다 향해
바람살에 꺾이지 않도록
파도를 다스리네
주인 잃어 방황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이 바다
방향을 정하지 못한
길 잃은 배라 해도
햇빛에 반짝이는
파도를 가르며
바람살에 꺾이지 않고
거친 파도를 다스리네
물결 위 돛을 올리던 손
멈춰 서서 이끼를 걷네
열에 덮인 바다 위 윤슬
빛에 젖어 번지는 꿈을 바라보네
길을 잃고 터져버린
자유에 담긴 가득한 희망이
푸른 바람 매지구름 지우고
후회는 저편으로 두네
돛을 펴고 떠나가리
펼쳐질 바다 향해
바람살에 꺾이지 않도록
파도를 다스리네
주인 잃어 방황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이 바다
방향을 정하지 못한
길 잃은 배라 해도
햇빛에 반짝이는
파도를 가르며
바람살에 꺾이지 않고
거친 파도를 다스리네
물결 위 돛을 올리던 손
멈춰 서서 이끼를 걷네
열에 덮인 바다 위 윤슬
빛에 젖어 번지는 꿈을 바라보네
길을 잃고 터져버린
자유에 담긴 가득한 희망이
푸른 바람 매지구름 지우고
후회는 저편으로 두네
돛을 펴고 떠나가리
펼쳐질 바다 향해
바람살에 꺾이지 않도록
파도를 다스리네
주인 잃어 방황하기엔
너무 아름다운 이 바다
방향을 정하지 못한
길 잃은 배라 해도
햇빛에 반짝이는
파도를 가르며
바람살에 꺾이지 않고
거친 파도를 다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