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Echo Voyz 앨범 : #1 우리의 삶에 바치는 발라드
작사 : Soul Echo Voyz
작곡 : Soul Echo Voyz
편곡 : Soul Echo Voyz
어제와 같은 오늘이 또 지나가
손끝에 닿을 듯 멀어지는 꿈
빛나던 나를 떠올리며 묻는다
왜 난 아직도 제자리일까
달려가도 닿지 않는 끝
내 안의 목소리는 더 커져가
멈추고 싶지 않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멈춰버린 시계처럼
흘러가지 않는 내 시간들
돌아갈 수 없는 어제를 뒤로 하고
난 다시 걷는다, 다시 걷는다
거울 속 내 모습이 낯설어져
애써 웃어보지만 떨리는 눈빛
작은 위로조차 사치라 느껴져도
포기할 순 없어, 나를 위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내 안의 불씨는 아직 타오르니까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한 걸음씩 나아가 본다
언젠가 이 길 끝에서
미소 짓는 날 만날 수 있을까?
흐릿했던 나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지길 바라며
언젠가 이 길 끝에서
미소 짓는 날 만날 수 있을까?
흐릿했던 나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지길 바라며
멈춰버린 시계처럼
흐르지 않던 내 시간들
하지만 멈추지 않아, 넘어져도 난
다시 걷는다, 다시 걷는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또 지나가
손끝에 닿을 듯 멀어지는 꿈
빛나던 나를 떠올리며 묻는다
왜 난 아직도 제자리일까
달려가도 닿지 않는 끝
내 안의 목소리는 더 커져가
멈추고 싶지 않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멈춰버린 시계처럼
흘러가지 않는 내 시간들
돌아갈 수 없는 어제를 뒤로 하고
난 다시 걷는다, 다시 걷는다
거울 속 내 모습이 낯설어져
애써 웃어보지만 떨리는 눈빛
작은 위로조차 사치라 느껴져도
포기할 순 없어, 나를 위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내 안의 불씨는 아직 타오르니까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한 걸음씩 나아가 본다
언젠가 이 길 끝에서
미소 짓는 날 만날 수 있을까?
흐릿했던 나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지길 바라며
언젠가 이 길 끝에서
미소 짓는 날 만날 수 있을까?
흐릿했던 나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지길 바라며
멈춰버린 시계처럼
흐르지 않던 내 시간들
하지만 멈추지 않아, 넘어져도 난
다시 걷는다, 다시 걷는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또 지나가
손끝에 닿을 듯 멀어지는 꿈
빛나던 나를 떠올리며 묻는다
왜 난 아직도 제자리일까
달려가도 닿지 않는 끝
내 안의 목소리는 더 커져가
멈추고 싶지 않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멈춰버린 시계처럼
흘러가지 않는 내 시간들
돌아갈 수 없는 어제를 뒤로 하고
난 다시 걷는다, 다시 걷는다
거울 속 내 모습이 낯설어져
애써 웃어보지만 떨리는 눈빛
작은 위로조차 사치라 느껴져도
포기할 순 없어, 나를 위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내 안의 불씨는 아직 타오르니까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한 걸음씩 나아가 본다
언젠가 이 길 끝에서
미소 짓는 날 만날 수 있을까?
흐릿했던 나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지길 바라며
언젠가 이 길 끝에서
미소 짓는 날 만날 수 있을까?
흐릿했던 나의 꿈들이
조금씩 선명해지길 바라며
멈춰버린 시계처럼
흐르지 않던 내 시간들
하지만 멈추지 않아, 넘어져도 난
다시 걷는다, 다시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