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은 앨범 : picture
작사 : 슬은, 김찬우
작곡 : 슬은, popmint
편곡 : 슬은
영원할 것 같던 이야기는
아른하게 추억 한장만 남았고
익숙하게 감싸던 두 향기는
떠나 가네
스쳐간 바람과 걷다 보면
문득 너의 향기가 나를 감싸
마치 추억 한 장 속 널 만난 것처럼
홀로 깜빡이던 불빛속의 우리는
이제서야 잊혀져가네요
잊혀져가네요 태양이 지듯이
흩어져가네요 잘게 자른 밤 되어
묻고싶어요 나의 밤과 추억 한 장 속에
스쳐간 바람과 걷다 보면
문득 너의 향기가 나를 감싸
마치 추억 한 장의 널 만난것처럼
홀로 깜빡이던 불빛속의 우리는
이젠 잊혀가
Ah-
영원할 것 같던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서야 이제서야 잊혀져가네요
영원할 것 같던 이야기는
아른하게 추억 한장만 남았고
익숙하게 감싸던 두 향기는
떠나 가네
스쳐간 바람과 걷다 보면
문득 너의 향기가 나를 감싸
마치 추억 한 장 속 널 만난 것처럼
홀로 깜빡이던 불빛속의 우리는
이제서야 잊혀져가네요
잊혀져가네요 태양이 지듯이
흩어져가네요 잘게 자른 밤 되어
묻고싶어요 나의 밤과 추억 한 장 속에
스쳐간 바람과 걷다 보면
문득 너의 향기가 나를 감싸
마치 추억 한 장의 널 만난것처럼
홀로 깜빡이던 불빛속의 우리는
이젠 잊혀가
Ah-
영원할 것 같던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서야 이제서야 잊혀져가네요
영원할 것 같던 이야기는
아른하게 추억 한장만 남았고
익숙하게 감싸던 두 향기는
떠나 가네
스쳐간 바람과 걷다 보면
문득 너의 향기가 나를 감싸
마치 추억 한 장 속 널 만난 것처럼
홀로 깜빡이던 불빛속의 우리는
이제서야 잊혀져가네요
잊혀져가네요 태양이 지듯이
흩어져가네요 잘게 자른 밤 되어
묻고싶어요 나의 밤과 추억 한 장 속에
스쳐간 바람과 걷다 보면
문득 너의 향기가 나를 감싸
마치 추억 한 장의 널 만난것처럼
홀로 깜빡이던 불빛속의 우리는
이젠 잊혀가
Ah-
영원할 것 같던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서야 이제서야 잊혀져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