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Oct.) 앨범 : 종점
작사 : 김현석, 김길영
작곡 : 김현석, 김길영
편곡 : 김현석
어디든 당장 떠나고 싶은 맘으로
무작정 버스를 타고 창밖을 보니
스치는 불빛 속 함께 했던
모든 추억을 지났고
어딘지도 모르는
거리가 나를 울려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멍하니 혼자 불이 꺼진 정류장에
남겨져 쓸쓸한 마음 달래보려고
떠나가는 길에 처음 보는
골목 수많은 거리들
너와 함께 못 가서
후회를 하고 있어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멈춘 버스처럼
난 아직 여기 서있어
떠나고 싶지 않아
머물고 있잖아
돌아가는 길에
네가 서있진 않을까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볼 수도
없는 마지막 길목에 서서
멀어진 너와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어디든 당장 떠나고 싶은 맘으로
무작정 버스를 타고 창밖을 보니
스치는 불빛 속 함께 했던
모든 추억을 지났고
어딘지도 모르는
거리가 나를 울려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멍하니 혼자 불이 꺼진 정류장에
남겨져 쓸쓸한 마음 달래보려고
떠나가는 길에 처음 보는
골목 수많은 거리들
너와 함께 못 가서
후회를 하고 있어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멈춘 버스처럼
난 아직 여기 서있어
떠나고 싶지 않아
머물고 있잖아
돌아가는 길에
네가 서있진 않을까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볼 수도
없는 마지막 길목에 서서
멀어진 너와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어디든 당장 떠나고 싶은 맘으로
무작정 버스를 타고 창밖을 보니
스치는 불빛 속 함께 했던
모든 추억을 지났고
어딘지도 모르는
거리가 나를 울려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멍하니 혼자 불이 꺼진 정류장에
남겨져 쓸쓸한 마음 달래보려고
떠나가는 길에 처음 보는
골목 수많은 거리들
너와 함께 못 가서
후회를 하고 있어
조금만 더 가면
종점에 도착할 거야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갈 수도
없는 마지막 종점에 서서
어딘지 모를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
멈춘 버스처럼
난 아직 여기 서있어
떠나고 싶지 않아
머물고 있잖아
돌아가는 길에
네가 서있진 않을까
우리가 사랑한 모든
거리를 지나면 이제
더 이상 볼 수도
없는 마지막 길목에 서서
멀어진 너와 마지막을
맞이하는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