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어린 내게는 익숙했던 외로움에도 못 쿨해져
과연 누가 내옆에 서줘 나 홀로 어두운 터널
열일곱 담배를 배워 쓴맛이 나 한숨에서
텅빈 마음과 집을 채운건 내가 뱉는랩 이야기를 쓰래서
어설프게나마 적은 진심은 서툴렀지
아빠가 미워도 표현법을 몰라 몇년간 변함 없이
어두운 나의 방과 이야기들은 매력이 없어 돈 한푼
못 벌고 꿈을 꾼다는것에 해명을 쏟았고
난 돈 못벌어 모두 늙어가는게 보이지만 모처럼
모인 친구들은 비싼것들로 주름살을 가려 버려
성엽아 요새 뭐해 하는 일은 좀 어때
난 만년 인디가수 숨겨 흉터를 손목에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세상엔 너무 많은 꿈들 너무 많은 래퍼들은
투잡으로 살아 근근히 각자의 때가 묻은 음악들
통이 커져버린 뒤엔 더벌어야해 미래
보다는 이번달 작업실에 월세가 안 밀리게
한달에 두번의 미용실 두번의 정신과 처방
숨어버리면 의미 없으니 날 보여야해 어디선간
카메라 앞에 서는게 익숙해지고 쌓여버린 곡들
진심을 담지만 세상에 내보일순 없지 모두
가는길이 맞는가 고민하는게 청춘의 임무래
난 그냥 가고싶은데 나이 서른에 꿈을 키울래
이젠 신라면 한 봉으론 배가 안 차서
가만히 앉아선 음식 안줘 자 가서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어린 내게는 익숙했던 외로움에도 못 쿨해져
과연 누가 내옆에 서줘 나 홀로 어두운 터널
열일곱 담배를 배워 쓴맛이 나 한숨에서
텅빈 마음과 집을 채운건 내가 뱉는랩 이야기를 쓰래서
어설프게나마 적은 진심은 서툴렀지
아빠가 미워도 표현법을 몰라 몇년간 변함 없이
어두운 나의 방과 이야기들은 매력이 없어 돈 한푼
못 벌고 꿈을 꾼다는것에 해명을 쏟았고
난 돈 못벌어 모두 늙어가는게 보이지만 모처럼
모인 친구들은 비싼것들로 주름살을 가려 버려
성엽아 요새 뭐해 하는 일은 좀 어때
난 만년 인디가수 숨겨 흉터를 손목에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세상엔 너무 많은 꿈들 너무 많은 래퍼들은
투잡으로 살아 근근히 각자의 때가 묻은 음악들
통이 커져버린 뒤엔 더벌어야해 미래
보다는 이번달 작업실에 월세가 안 밀리게
한달에 두번의 미용실 두번의 정신과 처방
숨어버리면 의미 없으니 날 보여야해 어디선간
카메라 앞에 서는게 익숙해지고 쌓여버린 곡들
진심을 담지만 세상에 내보일순 없지 모두
가는길이 맞는가 고민하는게 청춘의 임무래
난 그냥 가고싶은데 나이 서른에 꿈을 키울래
이젠 신라면 한 봉으론 배가 안 차서
가만히 앉아선 음식 안줘 자 가서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어린 내게는 익숙했던 외로움에도 못 쿨해져
과연 누가 내옆에 서줘 나 홀로 어두운 터널
열일곱 담배를 배워 쓴맛이 나 한숨에서
텅빈 마음과 집을 채운건 내가 뱉는랩 이야기를 쓰래서
어설프게나마 적은 진심은 서툴렀지
아빠가 미워도 표현법을 몰라 몇년간 변함 없이
어두운 나의 방과 이야기들은 매력이 없어 돈 한푼
못 벌고 꿈을 꾼다는것에 해명을 쏟았고
난 돈 못벌어 모두 늙어가는게 보이지만 모처럼
모인 친구들은 비싼것들로 주름살을 가려 버려
성엽아 요새 뭐해 하는 일은 좀 어때
난 만년 인디가수 숨겨 흉터를 손목에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
세상엔 너무 많은 꿈들 너무 많은 래퍼들은
투잡으로 살아 근근히 각자의 때가 묻은 음악들
통이 커져버린 뒤엔 더벌어야해 미래
보다는 이번달 작업실에 월세가 안 밀리게
한달에 두번의 미용실 두번의 정신과 처방
숨어버리면 의미 없으니 날 보여야해 어디선간
카메라 앞에 서는게 익숙해지고 쌓여버린 곡들
진심을 담지만 세상에 내보일순 없지 모두
가는길이 맞는가 고민하는게 청춘의 임무래
난 그냥 가고싶은데 나이 서른에 꿈을 키울래
이젠 신라면 한 봉으론 배가 안 차서
가만히 앉아선 음식 안줘 자 가서
배고팠던 때를 기억해 방과후 끓이곤 했던 신라면 flow
계란 넣고 디스플러스 한대 텅빈 집에서 하던 것들
엄마도 아빠도 안계셔 바빠서
나홀로 살았어 방에서 가사를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