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일산에서의 밤은 밝았지만 속은 어두워
온수가 끊긴 탓에 아침마다 찬물을 끓여
밖이지 상식 여긴 집이면서 때론 밖이지
삶은 자해 같지 의심해야 했어 이게 바뀔지
낮은집 낮은동네 근처 공장 알바를 뛰며
꿈은 잊지 않아 신은 못 믿게 됐으니 누구에게 빌어
어린 내겐 혹독했던 겨울 그만 살고 싶어
그녀는 안정제를 줬지만 난 high 하고 싶어
이젠 먼 옛날이 된 옛날 얘기 말이 돼?
난 여전히 쓰고있어 매일 살아가야 할 삶인데
여전히 이 낮은 동네 시골길을 걸었지
City boys 우린 안 져 나이 먹은만큼 겁 없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세상은 절대 아니더라 나의 편 홀로 서지 까짓꺼
사랑을 구걸하고 다니던 어린놈 자식 다 잊어
가진건 없어도 난 배짱 두둑히
내가 날 안 믿음 누가 날 믿어 주겠어 순순히
되지않아 먹잇감 난 너무 순해서
잡아먹어 거리가 당하기엔 분해서
엿 먹으라는 에티튜드 갖기에 난 너무 착해
난 사랑하고 싶어 이 더러운 거리까지 내 음악과 함께
참 많이 변했고 참 많이 유해져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으니 성공이 숙제 처럼
날 조여도 노련하고 여유있게 걸어
사랑과 행복을 쫓아 그럼 자연스레 벌려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일산에서의 밤은 밝았지만 속은 어두워
온수가 끊긴 탓에 아침마다 찬물을 끓여
밖이지 상식 여긴 집이면서 때론 밖이지
삶은 자해 같지 의심해야 했어 이게 바뀔지
낮은집 낮은동네 근처 공장 알바를 뛰며
꿈은 잊지 않아 신은 못 믿게 됐으니 누구에게 빌어
어린 내겐 혹독했던 겨울 그만 살고 싶어
그녀는 안정제를 줬지만 난 high 하고 싶어
이젠 먼 옛날이 된 옛날 얘기 말이 돼?
난 여전히 쓰고있어 매일 살아가야 할 삶인데
여전히 이 낮은 동네 시골길을 걸었지
City boys 우린 안 져 나이 먹은만큼 겁 없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세상은 절대 아니더라 나의 편 홀로 서지 까짓꺼
사랑을 구걸하고 다니던 어린놈 자식 다 잊어
가진건 없어도 난 배짱 두둑히
내가 날 안 믿음 누가 날 믿어 주겠어 순순히
되지않아 먹잇감 난 너무 순해서
잡아먹어 거리가 당하기엔 분해서
엿 먹으라는 에티튜드 갖기에 난 너무 착해
난 사랑하고 싶어 이 더러운 거리까지 내 음악과 함께
참 많이 변했고 참 많이 유해져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으니 성공이 숙제 처럼
날 조여도 노련하고 여유있게 걸어
사랑과 행복을 쫓아 그럼 자연스레 벌려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일산에서의 밤은 밝았지만 속은 어두워
온수가 끊긴 탓에 아침마다 찬물을 끓여
밖이지 상식 여긴 집이면서 때론 밖이지
삶은 자해 같지 의심해야 했어 이게 바뀔지
낮은집 낮은동네 근처 공장 알바를 뛰며
꿈은 잊지 않아 신은 못 믿게 됐으니 누구에게 빌어
어린 내겐 혹독했던 겨울 그만 살고 싶어
그녀는 안정제를 줬지만 난 high 하고 싶어
이젠 먼 옛날이 된 옛날 얘기 말이 돼?
난 여전히 쓰고있어 매일 살아가야 할 삶인데
여전히 이 낮은 동네 시골길을 걸었지
City boys 우린 안 져 나이 먹은만큼 겁 없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세상은 절대 아니더라 나의 편 홀로 서지 까짓꺼
사랑을 구걸하고 다니던 어린놈 자식 다 잊어
가진건 없어도 난 배짱 두둑히
내가 날 안 믿음 누가 날 믿어 주겠어 순순히
되지않아 먹잇감 난 너무 순해서
잡아먹어 거리가 당하기엔 분해서
엿 먹으라는 에티튜드 갖기에 난 너무 착해
난 사랑하고 싶어 이 더러운 거리까지 내 음악과 함께
참 많이 변했고 참 많이 유해져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으니 성공이 숙제 처럼
날 조여도 노련하고 여유있게 걸어
사랑과 행복을 쫓아 그럼 자연스레 벌려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
여전히 살아내고 있어 나는 call me city boy
경의선 철도를 가운데로 도시는 둘로 나뉘고
여긴 빛이 안들어 제일 어두운곳에 내 슬픔을 숨겨
참 많이 아팠지 뒤 한번 돌아보곤 쓱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