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사이 그대 얼굴
하늘 끝에 닿을 듯해
수천 번 그려본 장면
그날 밤, 오작교 위에서
하루뿐인 이 사랑도
내겐 전부였나 봐
다시 만날 그 약속에
또 오늘을 살아가
칠월의 별 아래서
너를 다시 부르고 있어
한 해를 기다린 마음
하루로도 충분했어
칠월의 별 아래서
놓지 못한 그날의 손
계절은 멀어져 가도
난 거기 그대로야
비가 내려 흐려져도
마음만은 또렷하게
너에게 닿고 싶은 말
하늘에 띄워본다
언젠가는 다시 한번
그 다리를 건너겠지
오늘도 그날을 위해
별을 세며 잠들어
칠월의 별 아래서
네가 내게 와줄 것 같아
수많은 바람들 속에
우리의 기억은 살아
칠월의 별 아래서
올해도 난 널 기다려
사랑이 멀어져 가도
내 맘은 변하지 않아
달빛 사이 그대 얼굴
하늘 끝에 닿을 듯해
수천 번 그려본 장면
그날 밤, 오작교 위에서
하루뿐인 이 사랑도
내겐 전부였나 봐
다시 만날 그 약속에
또 오늘을 살아가
칠월의 별 아래서
너를 다시 부르고 있어
한 해를 기다린 마음
하루로도 충분했어
칠월의 별 아래서
놓지 못한 그날의 손
계절은 멀어져 가도
난 거기 그대로야
비가 내려 흐려져도
마음만은 또렷하게
너에게 닿고 싶은 말
하늘에 띄워본다
언젠가는 다시 한번
그 다리를 건너겠지
오늘도 그날을 위해
별을 세며 잠들어
칠월의 별 아래서
네가 내게 와줄 것 같아
수많은 바람들 속에
우리의 기억은 살아
칠월의 별 아래서
올해도 난 널 기다려
사랑이 멀어져 가도
내 맘은 변하지 않아
달빛 사이 그대 얼굴
하늘 끝에 닿을 듯해
수천 번 그려본 장면
그날 밤, 오작교 위에서
하루뿐인 이 사랑도
내겐 전부였나 봐
다시 만날 그 약속에
또 오늘을 살아가
칠월의 별 아래서
너를 다시 부르고 있어
한 해를 기다린 마음
하루로도 충분했어
칠월의 별 아래서
놓지 못한 그날의 손
계절은 멀어져 가도
난 거기 그대로야
비가 내려 흐려져도
마음만은 또렷하게
너에게 닿고 싶은 말
하늘에 띄워본다
언젠가는 다시 한번
그 다리를 건너겠지
오늘도 그날을 위해
별을 세며 잠들어
칠월의 별 아래서
네가 내게 와줄 것 같아
수많은 바람들 속에
우리의 기억은 살아
칠월의 별 아래서
올해도 난 널 기다려
사랑이 멀어져 가도
내 맘은 변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