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ear n 반, Back in the wood 여의도, 시
In day n night, 어디 갔어 Year 사이
그러면 찾지 못할 줄 알았냐고 여전히
I'm on here, Like Game
여길 엎고 되찾지 여기저기
다 맹신, 그런거 없고 난 늘 직시
멍청했지 우리 사이
청춘, Design 했지 몇천번을
그리고 다시 돌아와 힘
다시금 많은 것을 난 배웠지
Locate 이건 먼지 같이
된 것인 줄로만 알았지만
Realize 갇히고 난 뒤
깨달아버렸지 20대 초반에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사람들은 그런 거를 모르는 듯
내 Opps 다 떨어져나가라
그리고 적이 되는 건,
편이 되는 것 보다 어렵고
사랑은 꽤나 오래 가더군
아직까지도 난 밤을 새우고
여전하거든, 내 재능까지도
24시간을 Levitate 하고
탓하던 것들은 맘을 다시 먹고서
열등을 다시 감춰,
그럴 것도 없이 사라져서
Ok, 돌아보니까 별거 아니군
뭐 때매 그리 겁을 냈었구
어쩜 인간 관계까지도
1 Year n 반, 난 튀어나왔지
In day n night, 24/7 더러워진 신발은
어쩌면 우리들의 삶 같애
여전하거든, 흐르는 시간처럼
여전하거든 우리들 삶 같이
1 Year n 반, Back in the wood 여의도, 시
In day n night, 어디 갔어 Year 사이
그러면 찾지 못할 줄 알았냐고 여전히
I'm on here, Like Game
여길 엎고 되찾지 여기저기
다 맹신, 그런거 없고 난 늘 직시
멍청했지 우리 사이
청춘, Design 했지 몇천번을
그리고 다시 돌아와 힘
다시금 많은 것을 난 배웠지
Locate 이건 먼지 같이
된 것인 줄로만 알았지만
Realize 갇히고 난 뒤
깨달아버렸지 20대 초반에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사람들은 그런 거를 모르는 듯
내 Opps 다 떨어져나가라
그리고 적이 되는 건,
편이 되는 것 보다 어렵고
사랑은 꽤나 오래 가더군
아직까지도 난 밤을 새우고
여전하거든, 내 재능까지도
24시간을 Levitate 하고
탓하던 것들은 맘을 다시 먹고서
열등을 다시 감춰,
그럴 것도 없이 사라져서
Ok, 돌아보니까 별거 아니군
뭐 때매 그리 겁을 냈었구
어쩜 인간 관계까지도
1 Year n 반, 난 튀어나왔지
In day n night, 24/7 더러워진 신발은
어쩌면 우리들의 삶 같애
여전하거든, 흐르는 시간처럼
여전하거든 우리들 삶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