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noia 앨범 : NOIA
작사 : eunnoia, Hell°B(헬비)
작곡 : eunnoia, Speeka, Hell°B(헬비)
편곡 : eunnoia, Speeka
꽤 많은 것을 겪고 나서
삶은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쳤고
난 다시 여기에 서서
몇 년이 지나도 똑같아
똑같은 몫 또 자리
똑같더라고 이 모습까지
그런 것만으로 족해
피로하지만 어쩌겠어
불과 몇 해사이에
난 이를 물고 또 사고했어
다시 일어날지 난 모르겠어
아팠던 건 다 잊기로 했어
시련은 내게 벽을 세웠고
난 그 벽을 타고 날 뛰어넘었어
산업에서 내가 말했던
영원한 건 없다고
그런 말을 하고서
감히 나는 영원한 걸 갈망했어
믿고 있던걸 잃어보고
살아가는 건 덧 없어
필요한 것만 갖고 살기엔
쓸데없는 열망이었어
그건 내겐 큰 싸움이었어
노랠 다시 만들기로 하면서
이거는 뭐 전투였어
고쳐먹는 건 어려워
펜을 다시금 잡고서
벽을 부수고 난 깨어나서
나를 잡고서 하는 말은
다 헛소리 같지
다 헛소리 같지
내가 뱉는 말까지도
시간은 흘러가지
다 이런 거겠지
다 이렇게 살겠지
다 흘러가듯이
난 나를 믿고 육체를 맡겨
입 버릇처럼 시간에 맡겨
영원히 다시 우리 흘러가자고
낮에는 박사
밤에는 가사
애들이 말해
나 바쁜 거 같아
누구의 똥꼬를 빨아
때로는 웃음을 팔아
음악 안에 그런 거는 없잖아
내가 박사여도 자유롭잖아
그러니 나 이걸 간신히 잡아
그러니 우리는 다음에 만나
친목엔 도저히 시간이 없고
퇴근을 했어도 여전히 공부
일 년에 10편이 쌓인 내 논문
되돌아보니까 이게 내 전부
이 과정에서 힘이 되어준 건
음악과 이어플러그야 물론
다 헛소리 같지
내가 뱉는 말까지도
시간은 흘러가지
다 이런 거겠지
다 이렇게 살겠지
다 흘러가듯이
난 나를 믿고 육체를 맡겨
입 버릇처럼 시간에 맡겨
영원히 다시 우리 흘러가자고
꽤 많은 것을 겪고 나서
삶은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쳤고
난 다시 여기에 서서
몇 년이 지나도 똑같아
똑같은 몫 또 자리
똑같더라고 이 모습까지
그런 것만으로 족해
피로하지만 어쩌겠어
불과 몇 해사이에
난 이를 물고 또 사고했어
다시 일어날지 난 모르겠어
아팠던 건 다 잊기로 했어
시련은 내게 벽을 세웠고
난 그 벽을 타고 날 뛰어넘었어
산업에서 내가 말했던
영원한 건 없다고
그런 말을 하고서
감히 나는 영원한 걸 갈망했어
믿고 있던걸 잃어보고
살아가는 건 덧 없어
필요한 것만 갖고 살기엔
쓸데없는 열망이었어
그건 내겐 큰 싸움이었어
노랠 다시 만들기로 하면서
이거는 뭐 전투였어
고쳐먹는 건 어려워
펜을 다시금 잡고서
벽을 부수고 난 깨어나서
나를 잡고서 하는 말은
다 헛소리 같지
다 헛소리 같지
내가 뱉는 말까지도
시간은 흘러가지
다 이런 거겠지
다 이렇게 살겠지
다 흘러가듯이
난 나를 믿고 육체를 맡겨
입 버릇처럼 시간에 맡겨
영원히 다시 우리 흘러가자고
낮에는 박사
밤에는 가사
애들이 말해
나 바쁜 거 같아
누구의 똥꼬를 빨아
때로는 웃음을 팔아
음악 안에 그런 거는 없잖아
내가 박사여도 자유롭잖아
그러니 나 이걸 간신히 잡아
그러니 우리는 다음에 만나
친목엔 도저히 시간이 없고
퇴근을 했어도 여전히 공부
일 년에 10편이 쌓인 내 논문
되돌아보니까 이게 내 전부
이 과정에서 힘이 되어준 건
음악과 이어플러그야 물론
다 헛소리 같지
내가 뱉는 말까지도
시간은 흘러가지
다 이런 거겠지
다 이렇게 살겠지
다 흘러가듯이
난 나를 믿고 육체를 맡겨
입 버릇처럼 시간에 맡겨
영원히 다시 우리 흘러가자고
꽤 많은 것을 겪고 나서
삶은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쳤고
난 다시 여기에 서서
몇 년이 지나도 똑같아
똑같은 몫 또 자리
똑같더라고 이 모습까지
그런 것만으로 족해
피로하지만 어쩌겠어
불과 몇 해사이에
난 이를 물고 또 사고했어
다시 일어날지 난 모르겠어
아팠던 건 다 잊기로 했어
시련은 내게 벽을 세웠고
난 그 벽을 타고 날 뛰어넘었어
산업에서 내가 말했던
영원한 건 없다고
그런 말을 하고서
감히 나는 영원한 걸 갈망했어
믿고 있던걸 잃어보고
살아가는 건 덧 없어
필요한 것만 갖고 살기엔
쓸데없는 열망이었어
그건 내겐 큰 싸움이었어
노랠 다시 만들기로 하면서
이거는 뭐 전투였어
고쳐먹는 건 어려워
펜을 다시금 잡고서
벽을 부수고 난 깨어나서
나를 잡고서 하는 말은
다 헛소리 같지
다 헛소리 같지
내가 뱉는 말까지도
시간은 흘러가지
다 이런 거겠지
다 이렇게 살겠지
다 흘러가듯이
난 나를 믿고 육체를 맡겨
입 버릇처럼 시간에 맡겨
영원히 다시 우리 흘러가자고
낮에는 박사
밤에는 가사
애들이 말해
나 바쁜 거 같아
누구의 똥꼬를 빨아
때로는 웃음을 팔아
음악 안에 그런 거는 없잖아
내가 박사여도 자유롭잖아
그러니 나 이걸 간신히 잡아
그러니 우리는 다음에 만나
친목엔 도저히 시간이 없고
퇴근을 했어도 여전히 공부
일 년에 10편이 쌓인 내 논문
되돌아보니까 이게 내 전부
이 과정에서 힘이 되어준 건
음악과 이어플러그야 물론
다 헛소리 같지
내가 뱉는 말까지도
시간은 흘러가지
다 이런 거겠지
다 이렇게 살겠지
다 흘러가듯이
난 나를 믿고 육체를 맡겨
입 버릇처럼 시간에 맡겨
영원히 다시 우리 흘러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