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불빛만이
거리를 비추는
새벽 거리의
비틀거리는 사람들
더 마실 곳이 없어
거리로 나온
비틀거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모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아무런 걱정이 없는 듯이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미소를 띤 채
거리를 걷고 있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술잔에 비워 버린 듯
모두 행복해 보인다
비틀비틀 걷지만
자신이 가야 할 곳은
명확하다는 듯
발걸음에 거침이 없다
모두 행복해 보인다
얼굴은 붉고
다리는 흔들리지만
미소는 끊이지 않는다
비틀거리지만
행복해 보인다
가로등 불빛만이
거리를 비추는
새벽 거리의
비틀거리는 사람들
더 마실 곳이 없어
거리로 나온
비틀거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모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아무런 걱정이 없는 듯이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미소를 띤 채
거리를 걷고 있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술잔에 비워 버린 듯
모두 행복해 보인다
비틀비틀 걷지만
자신이 가야 할 곳은
명확하다는 듯
발걸음에 거침이 없다
모두 행복해 보인다
얼굴은 붉고
다리는 흔들리지만
미소는 끊이지 않는다
비틀거리지만
행복해 보인다
가로등 불빛만이
거리를 비추는
새벽 거리의
비틀거리는 사람들
더 마실 곳이 없어
거리로 나온
비틀거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모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아무런 걱정이 없는 듯이
붉게 달아오른 얼굴로
미소를 띤 채
거리를 걷고 있다
모든 걱정과 근심을
술잔에 비워 버린 듯
모두 행복해 보인다
비틀비틀 걷지만
자신이 가야 할 곳은
명확하다는 듯
발걸음에 거침이 없다
모두 행복해 보인다
얼굴은 붉고
다리는 흔들리지만
미소는 끊이지 않는다
비틀거리지만
행복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