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_K.Lady 앨범 : The revival of lost emotions
작사 : 김비트
작곡 : 김비트
I want to be saved
I want to be saved
삶의 길을 걷다가
어두운 미로 속에 빠져
잘못된 길에 발을 들여 놓았지
내 마음은 아프고 가슴은 찢어져
밤하늘에 별들이 찬란히 빛나듯
나의 어둠은 반대로 깊어만 가고
내가 잘못한 죄의 무게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눌러와
잘못을 깨닫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린 건 아닐까
용서를 구하고 싶어도
괴로운 마음 때문에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네
거울속에 비친 죄책감에
무너져가는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눈물이 내볼을 적시고
죄책감에 용서를 구하네
마음속 깊은 곳 숨겨져 있던
내 모습과 마주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네
바람에 흩어지는 잎들처럼 나의 마음도 흩날리고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합리화 하는 내 자신에게
분노와 절망이 깃드네
나를 구원해줄 파랑새는 어디에 있나
용서와 희망을 가져다줄 파랑새를 찾고 있어
잘못을 깨닫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린 건 아닐까
용서를 구하고 싶어도 미안한 마음 때문에
스스로 길을 안 찾고 계속 헤매 이고 있네
거울속에 비친 죄책감에
무너져가는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눈물이 내 볼을 적시고
죄책감에 용서를 구하네
마음속 깊은 곳 숨겨져 있던
내 모습과 마주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네
내 어두운 마음에도 용서와 희망의 꽃이
피어나길 간절히 기도해
언제쯤 나는 죄책감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나의 길을 찾아 나아 갈수 있을까
오늘도 과거 속 나의 죄책감이 나를 무겁게 찍어 누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구원의 파랑새를 찾아 헤매 이네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I want to be saved
삶의 길을 걷다가
어두운 미로 속에 빠져
잘못된 길에 발을 들여 놓았지
내 마음은 아프고 가슴은 찢어져
밤하늘에 별들이 찬란히 빛나듯
나의 어둠은 반대로 깊어만 가고
내가 잘못한 죄의 무게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눌러와
잘못을 깨닫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린 건 아닐까
용서를 구하고 싶어도
괴로운 마음 때문에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네
거울속에 비친 죄책감에
무너져가는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눈물이 내볼을 적시고
죄책감에 용서를 구하네
마음속 깊은 곳 숨겨져 있던
내 모습과 마주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네
바람에 흩어지는 잎들처럼 나의 마음도 흩날리고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합리화 하는 내 자신에게
분노와 절망이 깃드네
나를 구원해줄 파랑새는 어디에 있나
용서와 희망을 가져다줄 파랑새를 찾고 있어
잘못을 깨닫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린 건 아닐까
용서를 구하고 싶어도 미안한 마음 때문에
스스로 길을 안 찾고 계속 헤매 이고 있네
거울속에 비친 죄책감에
무너져가는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눈물이 내 볼을 적시고
죄책감에 용서를 구하네
마음속 깊은 곳 숨겨져 있던
내 모습과 마주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네
내 어두운 마음에도 용서와 희망의 꽃이
피어나길 간절히 기도해
언제쯤 나는 죄책감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나의 길을 찾아 나아 갈수 있을까
오늘도 과거 속 나의 죄책감이 나를 무겁게 찍어 누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구원의 파랑새를 찾아 헤매 이네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I want to be saved
삶의 길을 걷다가
어두운 미로 속에 빠져
잘못된 길에 발을 들여 놓았지
내 마음은 아프고 가슴은 찢어져
밤하늘에 별들이 찬란히 빛나듯
나의 어둠은 반대로 깊어만 가고
내가 잘못한 죄의 무게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눌러와
잘못을 깨닫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린 건 아닐까
용서를 구하고 싶어도
괴로운 마음 때문에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네
거울속에 비친 죄책감에
무너져가는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눈물이 내볼을 적시고
죄책감에 용서를 구하네
마음속 깊은 곳 숨겨져 있던
내 모습과 마주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네
바람에 흩어지는 잎들처럼 나의 마음도 흩날리고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합리화 하는 내 자신에게
분노와 절망이 깃드네
나를 구원해줄 파랑새는 어디에 있나
용서와 희망을 가져다줄 파랑새를 찾고 있어
잘못을 깨닫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린 건 아닐까
용서를 구하고 싶어도 미안한 마음 때문에
스스로 길을 안 찾고 계속 헤매 이고 있네
거울속에 비친 죄책감에
무너져가는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눈물이 내 볼을 적시고
죄책감에 용서를 구하네
마음속 깊은 곳 숨겨져 있던
내 모습과 마주하며 고통에 몸부림 치네
내 어두운 마음에도 용서와 희망의 꽃이
피어나길 간절히 기도해
언제쯤 나는 죄책감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나의 길을 찾아 나아 갈수 있을까
오늘도 과거 속 나의 죄책감이 나를 무겁게 찍어 누르지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구원의 파랑새를 찾아 헤매 이네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 I want to be sa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