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O (무토), 입과손스튜디오 앨범 : 두 개의 눈
작사 : 이승희, 이향하, 김소진
작곡 : ZEZE, 박우재
편곡 : ZEZE, 박우재, 이승희, 김소진
<아니리>
태어나 처음으로
아이를 재우는 심봉사가
자다 깨다를 반복하는 어린 딸을
어찌 한 번에 재울 수 있으리오.
눈먼 아비의 긴긴 밤을
한 번 들여다 보는듸,
<중중모리>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반짝 반짝 별님 달님
어디로 숨었는고
저산 너머 숨으셨나
구름 속에 숨으셨나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칠흑같이 어둔 방안
칠흑보다 어둔 내눈
별님 달님 오시어도
한치 앞도 볼 수 없네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한 품에 널 안고 보니
작기도 작구나
눈은 멀었어도 내 품은 성하니
편안히 잘 자거라
너의 어미 가고 나니
내 신세도 너와 같다
눈 먼 내가 어찌
너를 키우랴마는
이 세상에 둘뿐이니
의지하며 살아보자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아니리>
태어나 처음으로
아이를 재우는 심봉사가
자다 깨다를 반복하는 어린 딸을
어찌 한 번에 재울 수 있으리오.
눈먼 아비의 긴긴 밤을
한 번 들여다 보는듸,
<중중모리>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반짝 반짝 별님 달님
어디로 숨었는고
저산 너머 숨으셨나
구름 속에 숨으셨나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칠흑같이 어둔 방안
칠흑보다 어둔 내눈
별님 달님 오시어도
한치 앞도 볼 수 없네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한 품에 널 안고 보니
작기도 작구나
눈은 멀었어도 내 품은 성하니
편안히 잘 자거라
너의 어미 가고 나니
내 신세도 너와 같다
눈 먼 내가 어찌
너를 키우랴마는
이 세상에 둘뿐이니
의지하며 살아보자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아니리>
태어나 처음으로
아이를 재우는 심봉사가
자다 깨다를 반복하는 어린 딸을
어찌 한 번에 재울 수 있으리오.
눈먼 아비의 긴긴 밤을
한 번 들여다 보는듸,
<중중모리>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반짝 반짝 별님 달님
어디로 숨었는고
저산 너머 숨으셨나
구름 속에 숨으셨나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칠흑같이 어둔 방안
칠흑보다 어둔 내눈
별님 달님 오시어도
한치 앞도 볼 수 없네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한 품에 널 안고 보니
작기도 작구나
눈은 멀었어도 내 품은 성하니
편안히 잘 자거라
너의 어미 가고 나니
내 신세도 너와 같다
눈 먼 내가 어찌
너를 키우랴마는
이 세상에 둘뿐이니
의지하며 살아보자
자장 자장 우리 아기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
자장 자장 잘도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