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장구
MUTO (무토), 입과손스튜디오
앨범 : 두 개의 눈
작곡 : ZEZE, 박우재
편곡 : ZEZE, 박우재, 이승희, 김소진
숨이 끊어질 것 같은 순간이 오면
신을 믿지 않던 사람이래도
저도 모르게 신을 찾게 되는디
심봉사에게도 허상인지 실제인지 모르는
어떤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구나.
나모라 다나다라야야 나먹알여
바로기제 새바라야
(어푸 어푸 사람살려)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아이고 도화동 심학규 죽네)
다라나가라야 다사명
나막가리다바 이맘알여
바로기제 새바라
(어푸 어푸 사람살려)
다바니라 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타 이사미
(아이고 도화동 심학규 죽네)
사발타 사다남
(정신은 말끔헌디)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숨도 못 쉬고 아픈데 없이 잘 죽는구나)
나먹알여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시냇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심봉사를
지나가던 중이 건져 놓으며,
“소승은 몽은사 화주승으로
우리 절 부처님이 영엄이 많사와
빌면 아니되는 일이 없고, 고하면 응하오니
공양미 삼백석만 불전에 시주하면
삼년내로 눈을 꼭 뜨시리다.”
숨이 끊어질 것 같은 순간이 오면
신을 믿지 않던 사람이래도
저도 모르게 신을 찾게 되는디
심봉사에게도 허상인지 실제인지 모르는
어떤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구나.
나모라 다나다라야야 나먹알여
바로기제 새바라야
(어푸 어푸 사람살려)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아이고 도화동 심학규 죽네)
다라나가라야 다사명
나막가리다바 이맘알여
바로기제 새바라
(어푸 어푸 사람살려)
다바니라 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타 이사미
(아이고 도화동 심학규 죽네)
사발타 사다남
(정신은 말끔헌디)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숨도 못 쉬고 아픈데 없이 잘 죽는구나)
나먹알여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시냇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심봉사를
지나가던 중이 건져 놓으며,
“소승은 몽은사 화주승으로
우리 절 부처님이 영엄이 많사와
빌면 아니되는 일이 없고, 고하면 응하오니
공양미 삼백석만 불전에 시주하면
삼년내로 눈을 꼭 뜨시리다.”
숨이 끊어질 것 같은 순간이 오면
신을 믿지 않던 사람이래도
저도 모르게 신을 찾게 되는디
심봉사에게도 허상인지 실제인지 모르는
어떤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구나.
나모라 다나다라야야 나먹알여
바로기제 새바라야
(어푸 어푸 사람살려)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아이고 도화동 심학규 죽네)
다라나가라야 다사명
나막가리다바 이맘알여
바로기제 새바라
(어푸 어푸 사람살려)
다바니라 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타 이사미
(아이고 도화동 심학규 죽네)
사발타 사다남
(정신은 말끔헌디)
수반 아예염
살바 보다남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숨도 못 쉬고 아픈데 없이 잘 죽는구나)
나먹알여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시냇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심봉사를
지나가던 중이 건져 놓으며,
“소승은 몽은사 화주승으로
우리 절 부처님이 영엄이 많사와
빌면 아니되는 일이 없고, 고하면 응하오니
공양미 삼백석만 불전에 시주하면
삼년내로 눈을 꼭 뜨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