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제프 (Sick Jeff) 앨범 : 후불의 명곡 (Magical Mystery Tipbox)
작사 : 박용규
작곡 : 박용규
편곡 : 박용규
너와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우린 음지에서 자라나게 될거야
콩나물의 자식들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나갈거야
모두가 빛이되길 바랄 때
골목의 숨은 벽 뒤에서
창백하고 길쭉하게
우리만의 터전에서
굵게 자라지 못한대로 살아갈거야
싱그런 콩나물이 왔어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모르게
파릇한 그로서리 사이에 슬쩍 담겨 왔어요
냉장고 한켠에 앉아
누군가의 속을 시원히
해줄 날을 기다리는
콩나물이 왔어요
너와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우린 별다른 관심도 받지 못힐거야
콩나물의 자식들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나갈거야
어둠을 견디기 힘들 때
골목의 숨은 벽 뒤에서
비틀대고 엉켜대며
우리만의 터전에서
굵게 자라지 못한대로 살아갈거야
싱그런 콩나물이 왔어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모르게
파릇한 그로서리 사이에 슬쩍 담겨 왔어요
냉장고 한켠에 앉아
누군가의 속을 시원히
해줄 날을 기다리는
콩나물이 왔어요
너와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우린 음지에서 자라나게 될거야
콩나물의 자식들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나갈거야
모두가 빛이되길 바랄 때
골목의 숨은 벽 뒤에서
창백하고 길쭉하게
우리만의 터전에서
굵게 자라지 못한대로 살아갈거야
싱그런 콩나물이 왔어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모르게
파릇한 그로서리 사이에 슬쩍 담겨 왔어요
냉장고 한켠에 앉아
누군가의 속을 시원히
해줄 날을 기다리는
콩나물이 왔어요
너와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우린 별다른 관심도 받지 못힐거야
콩나물의 자식들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나갈거야
어둠을 견디기 힘들 때
골목의 숨은 벽 뒤에서
비틀대고 엉켜대며
우리만의 터전에서
굵게 자라지 못한대로 살아갈거야
싱그런 콩나물이 왔어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모르게
파릇한 그로서리 사이에 슬쩍 담겨 왔어요
냉장고 한켠에 앉아
누군가의 속을 시원히
해줄 날을 기다리는
콩나물이 왔어요
너와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우린 음지에서 자라나게 될거야
콩나물의 자식들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나갈거야
모두가 빛이되길 바랄 때
골목의 숨은 벽 뒤에서
창백하고 길쭉하게
우리만의 터전에서
굵게 자라지 못한대로 살아갈거야
싱그런 콩나물이 왔어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모르게
파릇한 그로서리 사이에 슬쩍 담겨 왔어요
냉장고 한켠에 앉아
누군가의 속을 시원히
해줄 날을 기다리는
콩나물이 왔어요
너와 나의 바람과는 다르게
우린 별다른 관심도 받지 못힐거야
콩나물의 자식들로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아나갈거야
어둠을 견디기 힘들 때
골목의 숨은 벽 뒤에서
비틀대고 엉켜대며
우리만의 터전에서
굵게 자라지 못한대로 살아갈거야
싱그런 콩나물이 왔어요
어제인지 그제인지 모르게
파릇한 그로서리 사이에 슬쩍 담겨 왔어요
냉장고 한켠에 앉아
누군가의 속을 시원히
해줄 날을 기다리는
콩나물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