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let’s go, mom!
이번엔 진짜 제대로 떠나보자고
Yeah, let’s go, mom!
이번엔 진짜 제대로 떠나보자고
비행기 표 끊고 두근두근 packing
엄마는 벌써부터 city tour mapping
"맛집 찾아놨어?" "아직 안 봤어!"
"너 진짜 계획 없이 다닐 거야?"
Oh my god, mom, 제발 좀 chill
너무 빡센 스케줄, 몸이 힘들지 still
난 카페에서 여유 좀 부리고픈데
"사진 찍어! 빨리 와! 또 안 따라오네!"
모녀여행, 기대했는데
왜 이렇게 빡세, no rest day?
사진 속 우린 happy, but my legs say no
이건 힐링이 아냐, more like a show
버스 창가에 앉아 폰 붙잡고
엄마는 옆에서 말 걸다 말고
"또 그 애야?" 살짝 짜증 섞인 tone
"응, 금방 끊어~" 하고 다시 phone
카페와서 또 phone?
"너 정말 그럴래?" "really?"
Oh my god, mom, 진짜 너무해
내가 뭐 잘못 했어? 괜히 눈치 보여
하지만 뭐 어때 또 별일은 아냐
다음엔 나 혼자 올래
Wake up call, 아침 6시부터 full gear
"엄마, 나 조금만 더 잘게, 제발" No way!
명소 다 돌고 쇼핑백 한가득
"엄마, 난 기념품인데 과자 하나…" Really?
"엄마, 저 과자 사줘, 기념품이야!"
"안 돼, 살쪄, 그거 다 밀가루야"
"진짜 너무해! 여행 와서도 diet?"
"그럼 네가 나중에 후회하지 뭐야"
Oh my god, mom, 진짜 너무해
기념품으로 과자 하나 못 사게 해?
사진 속 우린 happy, but my face says no
"나 그냥 혼자 올래!" but I know I won’t
하지만 밤이 되면 둘이 꺄르르
길거리 노점 앞에서 호떡 한 입
"그래도 엄마랑 와서 좋아"
"나도, 넌 언제 또 나
랑 와줄 거야?"
결국 또 다음 여행 약속
모녀여행, 피곤해도 fun
다음엔 널 위해 코스 짤게, done!
Love ya, mom, you’re my best mate
다음엔 좀 쉬운 코스로 let’s escape~ !
Wake up call, 아침 6시부터 full gear
길거리 노점 앞에서 호떡 한 입
"그래도 엄마랑 와서 좋아"
"나도, 넌 언제 또 나
랑 와줄 거야?"
랑 와줄 거야?"
결국 또 다음 여행 약속
모녀여행, 피곤해도 fun
다음엔 널 위해 코스 짤게, done!
Love ya, mom, you’re my best mate
다음엔 좀 쉬운 코스로 let’s escape
Yeah, let’s go, mom!
이번엔 진짜 제대로 떠나보자고
Yeah, let’s go, mom!
이번엔 진짜 제대로 떠나보자고
비행기 표 끊고 두근두근 packing
엄마는 벌써부터 city tour mapping
"맛집 찾아놨어?" "아직 안 봤어!"
"너 진짜 계획 없이 다닐 거야?"
Oh my god, mom, 제발 좀 chill
너무 빡센 스케줄, 몸이 힘들지 still
난 카페에서 여유 좀 부리고픈데
"사진 찍어! 빨리 와! 또 안 따라오네!"
모녀여행, 기대했는데
왜 이렇게 빡세, no rest day?
사진 속 우린 happy, but my legs say no
이건 힐링이 아냐, more like a show
버스 창가에 앉아 폰 붙잡고
엄마는 옆에서 말 걸다 말고
"또 그 애야?" 살짝 짜증 섞인 tone
"응, 금방 끊어~" 하고 다시 phone
카페와서 또 phone?
"너 정말 그럴래?" "really?"
Oh my god, mom, 진짜 너무해
내가 뭐 잘못 했어? 괜히 눈치 보여
하지만 뭐 어때 또 별일은 아냐
다음엔 나 혼자 올래
Wake up call, 아침 6시부터 full gear
"엄마, 나 조금만 더 잘게, 제발" No way!
명소 다 돌고 쇼핑백 한가득
"엄마, 난 기념품인데 과자 하나…" Really?
"엄마, 저 과자 사줘, 기념품이야!"
"안 돼, 살쪄, 그거 다 밀가루야"
"진짜 너무해! 여행 와서도 diet?"
"그럼 네가 나중에 후회하지 뭐야"
Oh my god, mom, 진짜 너무해
기념품으로 과자 하나 못 사게 해?
사진 속 우린 happy, but my face says no
"나 그냥 혼자 올래!" but I know I won’t
하지만 밤이 되면 둘이 꺄르르
길거리 노점 앞에서 호떡 한 입
"그래도 엄마랑 와서 좋아"
"나도, 넌 언제 또 나
랑 와줄 거야?"
결국 또 다음 여행 약속
모녀여행, 피곤해도 fun
다음엔 널 위해 코스 짤게,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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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좀 쉬운 코스로 let’s escap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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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엄마랑 와서 좋아"
"나도, 넌 언제 또 나
랑 와줄 거야?"
랑 와줄 거야?"
결국 또 다음 여행 약속
모녀여행, 피곤해도 fun
다음엔 널 위해 코스 짤게, done!
Love ya, mom, you’re my best mate
다음엔 좀 쉬운 코스로 let’s esc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