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SLEEP 앨범 : Flux
작사 : WHYSLEEP, 데츠쿠니 (That’s kuni), 김채서(Kim Chae-seo)
작곡 : WHYSLEEP
편곡 : WHYSLEEP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강하게 부는 바람이
시계초침을 빠르게 감아
멈춰 있어도 등을 압박하는
시간의 부담감
여유가 하나도 없어
모두 구름의 방향따라 쓸려가네
우린 항상 반대로 걸어
필요없거든
*밥 들이나 찾는 안주할 바닥은
됬어 질좋은 안식처
난 챙겨가 야망과 비젼
누구나 있어 그 각자의 신념
지켜야 할 건 뭔가를 비워야 할 것
사는게 좆도 뭐 시련이지
언제나 최고의 행복을 원해도
계속 퇴보하는 행보
평화는 변화를 존나게 싫어하잖니
자꾸만 돌아보게 돼
지나온 길을
참 오래 된 생각들이 도배돼
우리 과건 안 돌아와 걍 공생해
이미 판도라 상자는 열려버렸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겠지
완벽하려다가 통제되지 마라
다가오는 변화에 몰입해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make it)
wassap too many old listener
u still luv fuxkin wack musician
new shit bring it and drop
해도 너네 안 들으니 맞춰주기 싫어
쟤네 딴엔 주입식 정신이 박혀있으니까는
뭐를 가지고 와도 다
바로 지네 엄마가 차려준
상을 엎어버리는 태도로 음악을 비꼬아
그러고 맨날 외치네
힙합이 망했다고
시비 걸려는게 아니고
여긴 왜케 멍청한 놈 많은가요?
망했다는 요점이 대중성이라면
힙합을 아 아니 음악 그 자체를
저 뭐냐 그 인플루언서들의 컨텐츠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나봐요
hold up, 난 좀 느리게 걸어
변화를 부정 하지 않어
그래야 내가 더 burn
내가 번 돈이랑 쌓은 커리어
차이 구분해야지
상업이랑 내 예술
엄연히 달리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make it)
음악을 못하는 놈들을 안쓰레 여김은
허나 못하는 애들이 더 못하는 애들을
갈구는 퇴행이나 랩으로 안되니
욕으로 일삼는 wack들에게
나는 눈을 감으니
삼류 잡종 문화를 이끌어가는 세대들이지
세대들이지
세간에 바라보는 영원은 변해
변칙적이기에 이 기준에
난 때에 따라 발걸음을 옮길래
내 쉼에 유통기한이 몇 년째
지속되는 속에 아무 생각 없게
내 갈증을 쏟네
어서 장비 다 가져다 팔고
스피커만 남기고
연습해 미달 새끼들
난 생각나 내 마지막
음악과 이것을 박차 가만히 있지 않지
시야를 쏟네
이것에 비껴낸 허무함만이
오랜만에 맡아보는 내음도 같아
좆밥대전 강약약강이
도대체 정신은 어디 갔냐?
내가 망친다고 생각하던 힙합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지언정
일단 소문만 믿고 까내리는 더러움
이 가사를 보면
나에게서 멀어져 줬으면 한다는
똑같은 음악을 한다는 부끄러움
존중은 개나 줘 버린
이제는 교류는 남의 것
필요하잖아 우린 우리를 바라본
문화에 대한 성장통을
난 질려서 떠날래
필요 없어 내 음악에
더러운 애들의 도움은
난 질려서 떠날래
필요 없어 내 음악에
더러운 애들의 도움은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강하게 부는 바람이
시계초침을 빠르게 감아
멈춰 있어도 등을 압박하는
시간의 부담감
여유가 하나도 없어
모두 구름의 방향따라 쓸려가네
우린 항상 반대로 걸어
필요없거든
*밥 들이나 찾는 안주할 바닥은
됬어 질좋은 안식처
난 챙겨가 야망과 비젼
누구나 있어 그 각자의 신념
지켜야 할 건 뭔가를 비워야 할 것
사는게 좆도 뭐 시련이지
언제나 최고의 행복을 원해도
계속 퇴보하는 행보
평화는 변화를 존나게 싫어하잖니
자꾸만 돌아보게 돼
지나온 길을
참 오래 된 생각들이 도배돼
우리 과건 안 돌아와 걍 공생해
이미 판도라 상자는 열려버렸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겠지
완벽하려다가 통제되지 마라
다가오는 변화에 몰입해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make it)
wassap too many old listener
u still luv fuxkin wack musician
new shit bring it and drop
해도 너네 안 들으니 맞춰주기 싫어
쟤네 딴엔 주입식 정신이 박혀있으니까는
뭐를 가지고 와도 다
바로 지네 엄마가 차려준
상을 엎어버리는 태도로 음악을 비꼬아
그러고 맨날 외치네
힙합이 망했다고
시비 걸려는게 아니고
여긴 왜케 멍청한 놈 많은가요?
망했다는 요점이 대중성이라면
힙합을 아 아니 음악 그 자체를
저 뭐냐 그 인플루언서들의 컨텐츠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나봐요
hold up, 난 좀 느리게 걸어
변화를 부정 하지 않어
그래야 내가 더 burn
내가 번 돈이랑 쌓은 커리어
차이 구분해야지
상업이랑 내 예술
엄연히 달리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make it)
음악을 못하는 놈들을 안쓰레 여김은
허나 못하는 애들이 더 못하는 애들을
갈구는 퇴행이나 랩으로 안되니
욕으로 일삼는 wack들에게
나는 눈을 감으니
삼류 잡종 문화를 이끌어가는 세대들이지
세대들이지
세간에 바라보는 영원은 변해
변칙적이기에 이 기준에
난 때에 따라 발걸음을 옮길래
내 쉼에 유통기한이 몇 년째
지속되는 속에 아무 생각 없게
내 갈증을 쏟네
어서 장비 다 가져다 팔고
스피커만 남기고
연습해 미달 새끼들
난 생각나 내 마지막
음악과 이것을 박차 가만히 있지 않지
시야를 쏟네
이것에 비껴낸 허무함만이
오랜만에 맡아보는 내음도 같아
좆밥대전 강약약강이
도대체 정신은 어디 갔냐?
내가 망친다고 생각하던 힙합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지언정
일단 소문만 믿고 까내리는 더러움
이 가사를 보면
나에게서 멀어져 줬으면 한다는
똑같은 음악을 한다는 부끄러움
존중은 개나 줘 버린
이제는 교류는 남의 것
필요하잖아 우린 우리를 바라본
문화에 대한 성장통을
난 질려서 떠날래
필요 없어 내 음악에
더러운 애들의 도움은
난 질려서 떠날래
필요 없어 내 음악에
더러운 애들의 도움은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강하게 부는 바람이
시계초침을 빠르게 감아
멈춰 있어도 등을 압박하는
시간의 부담감
여유가 하나도 없어
모두 구름의 방향따라 쓸려가네
우린 항상 반대로 걸어
필요없거든
*밥 들이나 찾는 안주할 바닥은
됬어 질좋은 안식처
난 챙겨가 야망과 비젼
누구나 있어 그 각자의 신념
지켜야 할 건 뭔가를 비워야 할 것
사는게 좆도 뭐 시련이지
언제나 최고의 행복을 원해도
계속 퇴보하는 행보
평화는 변화를 존나게 싫어하잖니
자꾸만 돌아보게 돼
지나온 길을
참 오래 된 생각들이 도배돼
우리 과건 안 돌아와 걍 공생해
이미 판도라 상자는 열려버렸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겠지
완벽하려다가 통제되지 마라
다가오는 변화에 몰입해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make it)
wassap too many old listener
u still luv fuxkin wack musician
new shit bring it and drop
해도 너네 안 들으니 맞춰주기 싫어
쟤네 딴엔 주입식 정신이 박혀있으니까는
뭐를 가지고 와도 다
바로 지네 엄마가 차려준
상을 엎어버리는 태도로 음악을 비꼬아
그러고 맨날 외치네
힙합이 망했다고
시비 걸려는게 아니고
여긴 왜케 멍청한 놈 많은가요?
망했다는 요점이 대중성이라면
힙합을 아 아니 음악 그 자체를
저 뭐냐 그 인플루언서들의 컨텐츠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나봐요
hold up, 난 좀 느리게 걸어
변화를 부정 하지 않어
그래야 내가 더 burn
내가 번 돈이랑 쌓은 커리어
차이 구분해야지
상업이랑 내 예술
엄연히 달리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마치 게임처럼
느껴지는 거지 계속 덤비는 정신을 유지해 we can make it (make it)
매일이 새로워 우린 항상 준비 돼있어
챙겨 가야할 것과 놔두고 갈게 적힌 paper
하나씩 때네는 과정을 즐기는 경진 그냥 게임처럼
대충갈기면 되지 Keep trying, and you’ll make it (make it)
음악을 못하는 놈들을 안쓰레 여김은
허나 못하는 애들이 더 못하는 애들을
갈구는 퇴행이나 랩으로 안되니
욕으로 일삼는 wack들에게
나는 눈을 감으니
삼류 잡종 문화를 이끌어가는 세대들이지
세대들이지
세간에 바라보는 영원은 변해
변칙적이기에 이 기준에
난 때에 따라 발걸음을 옮길래
내 쉼에 유통기한이 몇 년째
지속되는 속에 아무 생각 없게
내 갈증을 쏟네
어서 장비 다 가져다 팔고
스피커만 남기고
연습해 미달 새끼들
난 생각나 내 마지막
음악과 이것을 박차 가만히 있지 않지
시야를 쏟네
이것에 비껴낸 허무함만이
오랜만에 맡아보는 내음도 같아
좆밥대전 강약약강이
도대체 정신은 어디 갔냐?
내가 망친다고 생각하던 힙합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할지언정
일단 소문만 믿고 까내리는 더러움
이 가사를 보면
나에게서 멀어져 줬으면 한다는
똑같은 음악을 한다는 부끄러움
존중은 개나 줘 버린
이제는 교류는 남의 것
필요하잖아 우린 우리를 바라본
문화에 대한 성장통을
난 질려서 떠날래
필요 없어 내 음악에
더러운 애들의 도움은
난 질려서 떠날래
필요 없어 내 음악에
더러운 애들의 도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