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꽃이 피고 지는
저 언덕 너머
푸르른 숲일까
계절 따라 나비 따라
바뀐 너의 옷차림에
아 설렘일까
길고 긴 겨울에 눈도
차디찬 어제의 비도
널 만나 녹아 흐르면
길고 긴 겨울에 입김
차디찬 어제의 바람
널 만나 한 숨 스치면
움츠린 꽃내음 비로소
너와 닮아 가구나
계절 따라 나비 따라
바뀐 너의 옷차림에
아 봄이구나
길고 긴 겨울에 눈도
차디찬 어제의 비도
널 만나 녹아 흐르면
길고 긴 겨울에 입김
차디찬 어제의 바람
널 만나 한 숨 스치면
움츠린 꽃내음 비로소
너와 닮아 가구나
아마도 널 피우려고
이 봄이 왔구나
단 하나의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꽃이 피고 지는
저 언덕 너머
푸르른 숲일까
계절 따라 나비 따라
바뀐 너의 옷차림에
아 설렘일까
길고 긴 겨울에 눈도
차디찬 어제의 비도
널 만나 녹아 흐르면
길고 긴 겨울에 입김
차디찬 어제의 바람
널 만나 한 숨 스치면
움츠린 꽃내음 비로소
너와 닮아 가구나
계절 따라 나비 따라
바뀐 너의 옷차림에
아 봄이구나
길고 긴 겨울에 눈도
차디찬 어제의 비도
널 만나 녹아 흐르면
길고 긴 겨울에 입김
차디찬 어제의 바람
널 만나 한 숨 스치면
움츠린 꽃내음 비로소
너와 닮아 가구나
아마도 널 피우려고
이 봄이 왔구나
단 하나의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꽃이 피고 지는
저 언덕 너머
푸르른 숲일까
계절 따라 나비 따라
바뀐 너의 옷차림에
아 설렘일까
길고 긴 겨울에 눈도
차디찬 어제의 비도
널 만나 녹아 흐르면
길고 긴 겨울에 입김
차디찬 어제의 바람
널 만나 한 숨 스치면
움츠린 꽃내음 비로소
너와 닮아 가구나
계절 따라 나비 따라
바뀐 너의 옷차림에
아 봄이구나
길고 긴 겨울에 눈도
차디찬 어제의 비도
널 만나 녹아 흐르면
길고 긴 겨울에 입김
차디찬 어제의 바람
널 만나 한 숨 스치면
움츠린 꽃내음 비로소
너와 닮아 가구나
아마도 널 피우려고
이 봄이 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