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고 올라도 끝이 없는 정상까지의 길, 그 길 위에 서 있네.
자연의 거대함 앞에서 내 나약함은 더 커 보이네.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저 파란 하늘을 위안 삼고 걷다 보면
침묵과 숨참이 길어지며 대화는 자리를 잃어가네.
턱끝까지 차오른 호흡, 포기하는 마음이 커져갈 때
정상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순간의 환희를 잊을 수 없네.
감동을 지나 감격으로, 숨참을 넘어 벅참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그 거대함을 마주했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Rap)
멀리 있고, 방법이 없어 보일 때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시작해.
저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씩 천천히 또 묵묵히 걸어 오르는 것처럼
지금 해야 하는 것들에 집중해. 고민 있을 때 하나하나 털어내.
우리가 하는 고민의 절반은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언젠가 들었던 말처럼
턱끝까지 차오른 호흡, 포기하는 마음이 커져갈 때
정상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순간의 환희를 잊을 수 없네.
고민을 지나 행동으로, 망설임 넘어 실천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나만의 자유 찾게 됐지.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감동을 지나 감격으로, 숨참을 넘어 벅참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그 거대함을 마주했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오르고 올라도 끝이 없는 정상까지의 길, 그 길 위에 서 있네.
자연의 거대함 앞에서 내 나약함은 더 커 보이네.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저 파란 하늘을 위안 삼고 걷다 보면
침묵과 숨참이 길어지며 대화는 자리를 잃어가네.
턱끝까지 차오른 호흡, 포기하는 마음이 커져갈 때
정상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순간의 환희를 잊을 수 없네.
감동을 지나 감격으로, 숨참을 넘어 벅참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그 거대함을 마주했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Rap)
멀리 있고, 방법이 없어 보일 때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시작해.
저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씩 천천히 또 묵묵히 걸어 오르는 것처럼
지금 해야 하는 것들에 집중해. 고민 있을 때 하나하나 털어내.
우리가 하는 고민의 절반은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언젠가 들었던 말처럼
턱끝까지 차오른 호흡, 포기하는 마음이 커져갈 때
정상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순간의 환희를 잊을 수 없네.
고민을 지나 행동으로, 망설임 넘어 실천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나만의 자유 찾게 됐지.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감동을 지나 감격으로, 숨참을 넘어 벅참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그 거대함을 마주했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오르고 올라도 끝이 없는 정상까지의 길, 그 길 위에 서 있네.
자연의 거대함 앞에서 내 나약함은 더 커 보이네.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저 파란 하늘을 위안 삼고 걷다 보면
침묵과 숨참이 길어지며 대화는 자리를 잃어가네.
턱끝까지 차오른 호흡, 포기하는 마음이 커져갈 때
정상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순간의 환희를 잊을 수 없네.
감동을 지나 감격으로, 숨참을 넘어 벅참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그 거대함을 마주했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Rap)
멀리 있고, 방법이 없어 보일 때 쉬운 것부터 하나하나 시작해.
저 높은 산도 한 걸음, 한 걸음씩 천천히 또 묵묵히 걸어 오르는 것처럼
지금 해야 하는 것들에 집중해. 고민 있을 때 하나하나 털어내.
우리가 하는 고민의 절반은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언젠가 들었던 말처럼
턱끝까지 차오른 호흡, 포기하는 마음이 커져갈 때
정상이 눈 앞에 보이고 그 순간의 환희를 잊을 수 없네.
고민을 지나 행동으로, 망설임 넘어 실천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나만의 자유 찾게 됐지.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
감동을 지나 감격으로, 숨참을 넘어 벅참으로
배낭 하나 스틱 하나에 그 거대함을 마주했지.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 그 찰나의 순간을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