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가에 들려오는
파도 소리 내게 다가와
바다는 모든 걸 안고 갈 거야
그 소리가 나를 감싸주니
잔잔한 파도에 한숨을 실어
바람에 담아 보내
시리운 모래에게로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시들지 않는 여름 메밀꽃을 네게 보내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따스한 편지를 보내
시리운 모래에게로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시들지 않는 여름 메밀꽃을 네게 보내
으스러지듯 무너진 네 세상도
온전히 반짝일 거야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크게 숨을 쉬어 삶이 흐를 수 있게
귓가에 들려오는
파도 소리 내게 다가와
바다는 모든 걸 안고 갈 거야
그 소리가 나를 감싸주니
잔잔한 파도에 한숨을 실어
바람에 담아 보내
시리운 모래에게로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시들지 않는 여름 메밀꽃을 네게 보내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따스한 편지를 보내
시리운 모래에게로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시들지 않는 여름 메밀꽃을 네게 보내
으스러지듯 무너진 네 세상도
온전히 반짝일 거야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크게 숨을 쉬어 삶이 흐를 수 있게
귓가에 들려오는
파도 소리 내게 다가와
바다는 모든 걸 안고 갈 거야
그 소리가 나를 감싸주니
잔잔한 파도에 한숨을 실어
바람에 담아 보내
시리운 모래에게로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시들지 않는 여름 메밀꽃을 네게 보내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따스한 편지를 보내
시리운 모래에게로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시들지 않는 여름 메밀꽃을 네게 보내
으스러지듯 무너진 네 세상도
온전히 반짝일 거야
소리 내 울어도 돼 넌 그래도 돼
여기에서 나는 너를 위해 푸르를 테니
아팠던 너의 어린 날들의 위로
크게 숨을 쉬어 삶이 흐를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