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Cancri E 앨범 : 남자의 삶
작사 : 55 Cancri E
작곡 : 55 Cancri E
편곡 : 55 Cancri E
남자의 삶이란 이렇게도 힘겨운 것인가
어딜 둘러봐도 내 편이란 없는 것일까
군대서 이 악물고 버티네
회사서 쌍 욕 먹고 삼켜내
위에선 까라면 까라하네
아래선 선배니 이해하래
울고 싶을 떄가 참 많아지는 요즘
주책맞네
말 안하니 모르지 섭섭해도 됐어
잘 참아내
남자의 삶이란 본래 걍 외롭게 살다가 간대
술 한 잔 하며 씻어 내네
썩은 몸뚱이를 끌고 집에
고독해 고독해 남자의 삶이란 참 고독해
힘들게 힘들게 살고 있지만 더 힘드네
하루 더 이틀 더 버거워서 소주를 들이키네
니들이 세상이 내 맘을 알아주겠니
남자로서 얼마나 살기 빡센 대한민국인가
300을 벌어도 400을 벌어도 눈 앞엔 안개들만
많은 아픔을 그냥 몸으로 맞아 친구 여친 가족 때문에
사포같이 거칠은 세상이 내 살결을 막 비벼대 피가 흐르네
가진 건 없어도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내 모가지 들이밀어
몇 평 안되는 집 구석에 혼자 미래를 위해서 속으로 앓고
친구 가족 여친아 나를 믿어줄래 진짜 잘 되서 나와줄게
시궁창 개 버러지 인생 지금이지만 소주 한 잔 하고 더 노력해
남자의 삶이란 이렇게도 힘겨운 것인가
어딜 둘러봐도 내 편이란 없는 것일까
군대서 이 악물고 버티네
회사서 쌍 욕 먹고 삼켜내
위에선 까라면 까라하네
아래선 선배니 이해하래
울고 싶을 떄가 참 많아지는 요즘
주책맞네
말 안하니 모르지 섭섭해도 됐어
잘 참아내
남자의 삶이란 본래 걍 외롭게 살다가 간대
술 한 잔 하며 씻어 내네
썩은 몸뚱이를 끌고 집에
고독해 고독해 남자의 삶이란 참 고독해
힘들게 힘들게 살고 있지만 더 힘드네
하루 더 이틀 더 버거워서 소주를 들이키네
니들이 세상이 내 맘을 알아주겠니
남자로서 얼마나 살기 빡센 대한민국인가
300을 벌어도 400을 벌어도 눈 앞엔 안개들만
많은 아픔을 그냥 몸으로 맞아 친구 여친 가족 때문에
사포같이 거칠은 세상이 내 살결을 막 비벼대 피가 흐르네
가진 건 없어도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내 모가지 들이밀어
몇 평 안되는 집 구석에 혼자 미래를 위해서 속으로 앓고
친구 가족 여친아 나를 믿어줄래 진짜 잘 되서 나와줄게
시궁창 개 버러지 인생 지금이지만 소주 한 잔 하고 더 노력해
남자의 삶이란 이렇게도 힘겨운 것인가
어딜 둘러봐도 내 편이란 없는 것일까
군대서 이 악물고 버티네
회사서 쌍 욕 먹고 삼켜내
위에선 까라면 까라하네
아래선 선배니 이해하래
울고 싶을 떄가 참 많아지는 요즘
주책맞네
말 안하니 모르지 섭섭해도 됐어
잘 참아내
남자의 삶이란 본래 걍 외롭게 살다가 간대
술 한 잔 하며 씻어 내네
썩은 몸뚱이를 끌고 집에
고독해 고독해 남자의 삶이란 참 고독해
힘들게 힘들게 살고 있지만 더 힘드네
하루 더 이틀 더 버거워서 소주를 들이키네
니들이 세상이 내 맘을 알아주겠니
남자로서 얼마나 살기 빡센 대한민국인가
300을 벌어도 400을 벌어도 눈 앞엔 안개들만
많은 아픔을 그냥 몸으로 맞아 친구 여친 가족 때문에
사포같이 거칠은 세상이 내 살결을 막 비벼대 피가 흐르네
가진 건 없어도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내 모가지 들이밀어
몇 평 안되는 집 구석에 혼자 미래를 위해서 속으로 앓고
친구 가족 여친아 나를 믿어줄래 진짜 잘 되서 나와줄게
시궁창 개 버러지 인생 지금이지만 소주 한 잔 하고 더 노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