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EGO 앨범 : GOOD DAY TOMORROW
작사 : ID EGO
작곡 : 049simon
편곡 : 049simon
매일 학교에서 한교시가 끝날 때마다 귓가에 들려오던 소리
수업이 끝나고 나면 애들이 여기 가자 저기 가자던 달콤한 말이
그 말은 내겐 부질없고 항상 끝나고 나면 울리던 내 전화벨 소리
엄마가 민아 학교 끝났나 해서 이제 일을 도와달라 한 그 부탁이
영 달콤하지는 않아 솔직히 가기 싫었어
그래도 가정을 위해서 라면 해야 했었고
몇 년을 행복하고 싶어 일을 맨날 거뒀지만
전혀 행복하진 않고 변한 건 내 거짓말의 빈 도수
엄마 미안 근데 사실 이런 건 내가 할게 아닌데
꾹 참고 했던 건 가정의 행복 때문이었는데
왜 되려 날 망치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계속 계속 반복되는 이런 일들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싫어서 그때로 돌아가자하면 죽을 만큼 싫다고
말하고 싶다고 엄마에겐 미안하지만
그때를 추억으로 남기기조차 싫었어
내게 득이 되는 건 하나도 없었고
친구들과 추억
그런 건 없어
실실 웃으며 내게 소년가장이라 했던
사람들의 인성조차 궁금해졌고
늘 나에게 온 benefit은
엄마가 고마워했던 거
그거 하나 보고 하루하루 버텼어
이쯤 되면 내가 효자인 건가
아니면 그냥 광대인 건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i don`t know
도무지 모르겠어 나란 자신도
인간은 성악설 이런 게 이쯤 되면 믿겨져
앞에선 착한 척 다 순한 척 해도 난 안 느껴져
내가 했던 척들 이라서 사람을 절대로 안 믿어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매일 학교에서 한교시가 끝날 때마다 귓가에 들려오던 소리
수업이 끝나고 나면 애들이 여기 가자 저기 가자던 달콤한 말이
그 말은 내겐 부질없고 항상 끝나고 나면 울리던 내 전화벨 소리
엄마가 민아 학교 끝났나 해서 이제 일을 도와달라 한 그 부탁이
영 달콤하지는 않아 솔직히 가기 싫었어
그래도 가정을 위해서 라면 해야 했었고
몇 년을 행복하고 싶어 일을 맨날 거뒀지만
전혀 행복하진 않고 변한 건 내 거짓말의 빈 도수
엄마 미안 근데 사실 이런 건 내가 할게 아닌데
꾹 참고 했던 건 가정의 행복 때문이었는데
왜 되려 날 망치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계속 계속 반복되는 이런 일들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싫어서 그때로 돌아가자하면 죽을 만큼 싫다고
말하고 싶다고 엄마에겐 미안하지만
그때를 추억으로 남기기조차 싫었어
내게 득이 되는 건 하나도 없었고
친구들과 추억
그런 건 없어
실실 웃으며 내게 소년가장이라 했던
사람들의 인성조차 궁금해졌고
늘 나에게 온 benefit은
엄마가 고마워했던 거
그거 하나 보고 하루하루 버텼어
이쯤 되면 내가 효자인 건가
아니면 그냥 광대인 건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i don`t know
도무지 모르겠어 나란 자신도
인간은 성악설 이런 게 이쯤 되면 믿겨져
앞에선 착한 척 다 순한 척 해도 난 안 느껴져
내가 했던 척들 이라서 사람을 절대로 안 믿어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매일 학교에서 한교시가 끝날 때마다 귓가에 들려오던 소리
수업이 끝나고 나면 애들이 여기 가자 저기 가자던 달콤한 말이
그 말은 내겐 부질없고 항상 끝나고 나면 울리던 내 전화벨 소리
엄마가 민아 학교 끝났나 해서 이제 일을 도와달라 한 그 부탁이
영 달콤하지는 않아 솔직히 가기 싫었어
그래도 가정을 위해서 라면 해야 했었고
몇 년을 행복하고 싶어 일을 맨날 거뒀지만
전혀 행복하진 않고 변한 건 내 거짓말의 빈 도수
엄마 미안 근데 사실 이런 건 내가 할게 아닌데
꾹 참고 했던 건 가정의 행복 때문이었는데
왜 되려 날 망치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계속 계속 반복되는 이런 일들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싫어서 그때로 돌아가자하면 죽을 만큼 싫다고
말하고 싶다고 엄마에겐 미안하지만
그때를 추억으로 남기기조차 싫었어
내게 득이 되는 건 하나도 없었고
친구들과 추억
그런 건 없어
실실 웃으며 내게 소년가장이라 했던
사람들의 인성조차 궁금해졌고
늘 나에게 온 benefit은
엄마가 고마워했던 거
그거 하나 보고 하루하루 버텼어
이쯤 되면 내가 효자인 건가
아니면 그냥 광대인 건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면 i don`t know
도무지 모르겠어 나란 자신도
인간은 성악설 이런 게 이쯤 되면 믿겨져
앞에선 착한 척 다 순한 척 해도 난 안 느껴져
내가 했던 척들 이라서 사람을 절대로 안 믿어
모든 걸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
싫어서
선택지가 없다는 게 싫어서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싫어서
틀 안에 갇혀 행동한 꼭두각시 같은 내 모습이 싫어서
그땐 나를 보고 성숙해졌다는 말이 싫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