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EGO 앨범 : GOOD DAY TOMORROW
작사 : ID EGO
작곡 : 049simon
편곡 : 049simon
혼자가 편했어 난
불리해질 때면 방으로 난 도망
기댈 곳도 없어 난
사람답게 사는 것이 유일한 내 소망
나도 나를 정말 모르겠는데
어른들은 이거저거 하라고 명령질인데
나도 나 자신을 모르겠는데
어른들은 이거저거 하라고 명령질인데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했어 난
남들은 전부 생각 안 하고 하네 그렇고 그런 말
해도 되는 말인지 항상 매일 눈치 봤던 나
이게 습관인가 그러려니 하고 넘긴 날
엄마 왜 날 이렇게 만들어
탓하긴 싫은데 나 왜 이러지 계속
이상해져만 가는 게 내 잘못인가
아님 이렇게 커버린 지금의 내 잘못인가
또 핑계 말어 말할 거면 버벅대지 마라
했던 말들이 또 다시 눈치를 보게 했었잖아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 애들은 죄다 상을 받았고
난 말 할 용기조차 없어 습관이라서
핑계로 만든 건 내가 아닌 나잖아
진심을 못 전해서 또 혼자 도망치잖아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핑계
혼자가 편했어 난
불리해질 때면 방으로 난 도망
기댈 곳도 없어 난
사람답게 사는 것이 유일한 내 소망
나도 나를 정말 모르겠는데
어른들은 이거저거 하라고 명령질인데
나도 나 자신을 모르겠는데
어른들은 이거저거 하라고 명령질인데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했어 난
남들은 전부 생각 안 하고 하네 그렇고 그런 말
해도 되는 말인지 항상 매일 눈치 봤던 나
이게 습관인가 그러려니 하고 넘긴 날
엄마 왜 날 이렇게 만들어
탓하긴 싫은데 나 왜 이러지 계속
이상해져만 가는 게 내 잘못인가
아님 이렇게 커버린 지금의 내 잘못인가
또 핑계 말어 말할 거면 버벅대지 마라
했던 말들이 또 다시 눈치를 보게 했었잖아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 애들은 죄다 상을 받았고
난 말 할 용기조차 없어 습관이라서
핑계로 만든 건 내가 아닌 나잖아
진심을 못 전해서 또 혼자 도망치잖아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핑계
혼자가 편했어 난
불리해질 때면 방으로 난 도망
기댈 곳도 없어 난
사람답게 사는 것이 유일한 내 소망
나도 나를 정말 모르겠는데
어른들은 이거저거 하라고 명령질인데
나도 나 자신을 모르겠는데
어른들은 이거저거 하라고 명령질인데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했어 난
남들은 전부 생각 안 하고 하네 그렇고 그런 말
해도 되는 말인지 항상 매일 눈치 봤던 나
이게 습관인가 그러려니 하고 넘긴 날
엄마 왜 날 이렇게 만들어
탓하긴 싫은데 나 왜 이러지 계속
이상해져만 가는 게 내 잘못인가
아님 이렇게 커버린 지금의 내 잘못인가
또 핑계 말어 말할 거면 버벅대지 마라
했던 말들이 또 다시 눈치를 보게 했었잖아
학교에서 발표를 하는 애들은 죄다 상을 받았고
난 말 할 용기조차 없어 습관이라서
핑계로 만든 건 내가 아닌 나잖아
진심을 못 전해서 또 혼자 도망치잖아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아무도 내 애길 들어주지 않아
항상 그랬었던 것처럼 말이야
그래서 난 혼자가 편해
근데 난 사람이 필요해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그날 밤
너무 어두웠던 방
떠올리기 싫은 날
가로등이 방을 훤히 비춰줬던가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무슨 말을 해도 전부다 핑계
입을 열기만 해도 이건 핑계
말도 안 들어보고 그냥 핑계
아무 말도 못하겠어 근데 이것도 핑계 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