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종이윤종 앨범 : 이윤종이윤종
작사 : 이윤종이윤종, DJ Cream
편곡 : 이윤종이윤종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 새끼
야무진 가라로 월급 조금 삥땅쳐서
도망친 작업실이 나의 진짜 일자리
깔롱진 삶을 위한 하루 일과는
민간인 시찰, 관측과 탐구.
남들이 다 하는 거랑은 거리감 두고
짱구 굴려서 배불려주는 라임노트
반복의 따분함에서 찾는 박자놀음.
마음 먹은대로 살려고 나이 먹은
나의 더블 라이프 허슬은 아쉬웠을
뻔한 사는 법을 다 뒤엎는 발버둥.
맛없는 건 기어코 엿바꿔 잡숴주는 타입
까탈스러운 입맛을 맞출
수가 없는 짬통 소굴 속에서 탈출해
도착한 곳은 한 평 짜리 방구석
꽉 움켜 잡은 한 뼘 짜리 마이크로
깨부숴 원 패턴 노잼 컨텐츠
숨겨온 샛빠닥-빠따를 빼들어
병든 정신대가리를 패
언더커버 힙합새끼 행동을 개시.
부숴 원 패턴 노잼 컨텐츠
숨겨온 샛빠닥-빠따를 빼들어
병든 정신대가리를 패...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새끼
야무진 가라만큼 먹은 눈칫밥.
밑밥 깔고 도망친 다음에 쥔 마이크
끈은 꽉끼는 넥타이 대신 목에 맬
밥줄이 되기엔 짧아. 저금통 배 갈라
멕여 키워 낸 낭만은 어느 세월에 밥값해?
답답한 새끼 냅다 저 맨바닥에
헤딩해도 모자란데 딴 데 정신 팔았네.
나잇값과 이상
사이 말뿐인 한심옹졸한 자존심 싸움
누가 이기냔 식상한 질문에는 힌트 하나:
난 300일 민간인 65일 힙합새끼.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 새끼
야무진 가라로 월급 조금 삥땅쳐서
도망친 작업실이 나의 진짜 일자리
깔롱진 삶을 위한 하루 일과는
민간인 시찰, 관측과 탐구.
남들이 다 하는 거랑은 거리감 두고
짱구 굴려서 배불려주는 라임노트
반복의 따분함에서 찾는 박자놀음.
마음 먹은대로 살려고 나이 먹은
나의 더블 라이프 허슬은 아쉬웠을
뻔한 사는 법을 다 뒤엎는 발버둥.
맛없는 건 기어코 엿바꿔 잡숴주는 타입
까탈스러운 입맛을 맞출
수가 없는 짬통 소굴 속에서 탈출해
도착한 곳은 한 평 짜리 방구석
꽉 움켜 잡은 한 뼘 짜리 마이크로
깨부숴 원 패턴 노잼 컨텐츠
숨겨온 샛빠닥-빠따를 빼들어
병든 정신대가리를 패
언더커버 힙합새끼 행동을 개시.
부숴 원 패턴 노잼 컨텐츠
숨겨온 샛빠닥-빠따를 빼들어
병든 정신대가리를 패...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새끼
야무진 가라만큼 먹은 눈칫밥.
밑밥 깔고 도망친 다음에 쥔 마이크
끈은 꽉끼는 넥타이 대신 목에 맬
밥줄이 되기엔 짧아. 저금통 배 갈라
멕여 키워 낸 낭만은 어느 세월에 밥값해?
답답한 새끼 냅다 저 맨바닥에
헤딩해도 모자란데 딴 데 정신 팔았네.
나잇값과 이상
사이 말뿐인 한심옹졸한 자존심 싸움
누가 이기냔 식상한 질문에는 힌트 하나:
난 300일 민간인 65일 힙합새끼.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 새끼
야무진 가라로 월급 조금 삥땅쳐서
도망친 작업실이 나의 진짜 일자리
깔롱진 삶을 위한 하루 일과는
민간인 시찰, 관측과 탐구.
남들이 다 하는 거랑은 거리감 두고
짱구 굴려서 배불려주는 라임노트
반복의 따분함에서 찾는 박자놀음.
마음 먹은대로 살려고 나이 먹은
나의 더블 라이프 허슬은 아쉬웠을
뻔한 사는 법을 다 뒤엎는 발버둥.
맛없는 건 기어코 엿바꿔 잡숴주는 타입
까탈스러운 입맛을 맞출
수가 없는 짬통 소굴 속에서 탈출해
도착한 곳은 한 평 짜리 방구석
꽉 움켜 잡은 한 뼘 짜리 마이크로
깨부숴 원 패턴 노잼 컨텐츠
숨겨온 샛빠닥-빠따를 빼들어
병든 정신대가리를 패
언더커버 힙합새끼 행동을 개시.
부숴 원 패턴 노잼 컨텐츠
숨겨온 샛빠닥-빠따를 빼들어
병든 정신대가리를 패...
난 위장취업 직장인 언더커버 힙합새끼
야무진 가라만큼 먹은 눈칫밥.
밑밥 깔고 도망친 다음에 쥔 마이크
끈은 꽉끼는 넥타이 대신 목에 맬
밥줄이 되기엔 짧아. 저금통 배 갈라
멕여 키워 낸 낭만은 어느 세월에 밥값해?
답답한 새끼 냅다 저 맨바닥에
헤딩해도 모자란데 딴 데 정신 팔았네.
나잇값과 이상
사이 말뿐인 한심옹졸한 자존심 싸움
누가 이기냔 식상한 질문에는 힌트 하나:
난 300일 민간인 65일 힙합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