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종이윤종 앨범 : 이윤종이윤종
작사 : 이윤종이윤종, FYNE, DJ Cream
편곡 : 이윤종이윤종, FYNE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변했더라고 다들 얼굴들은 알아봐도
145년 전 봤던 그 순수하던
걔네인지 모르겠더라고 "너 나 기억나냐"고
물어볼 때 겨우 참았던 "누구냐 넌"
까놓고 궁금하던 사람 몇 없기도 하고
따로 떠도느라 꼽사리 껴서 삐걱거려
잃어버렸었던 시간 찾으러 갔다가
오히려 벙쪄서 뺏기고만 왔잖아
아무튼 결론은
나 하나 빼고 다 어른 혼자 철없는 놈
하는 일 월급 연애 집 결혼 썰은
힙합새끼 나부랭이한테는 어려워
다 똑같이 먹어도 난 껍데기 뿐인 계란 한판
까먹고 있다가 부딪힌 괜한 압박
앞에서도 과연 이걸 계속 해야할까
"야 골 아픈 건 우리나 걔네나 같아"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난 그런건 잘 모르겠네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하던대로 해 우린 저수지의 개들
해오던대로 저수지의 개들
어딜가든 주옥같은 저수지의 개들
언제든 똑같아 철들기는 개뿔
도망치듯이 걸어나온 밤거리 한탄만 해 번번이
저긴 정겨운 면이 사는 듯한 송년회
넌 뭘해서 돈 버니? 집 사고 결혼하니?
좀 왔나 안정이? 아님 똑같아 스케치 코미디랑 결론이?
참 웃기지도 않어 우리가 언제부터
억지로 약속을 잡어 봤었니 손에 포스터
들고 있는 놈이라곤 나뿐
쟤넨 talkin bout news, 카풀
낯설기만한 얼굴들에 낯선 이야기 사이 딴따라
이야깃거린 며칠을 굶었고 몇시간 연달아
작업해 낸 노래가 100따리 음원 수익 후
빚내서 무대를 하고 겨우 클럽 출입 문
을 가까이 하고 산단 보따리 속 썰
이따위 얘기는 pointless 이니-마니-모 저 compass
짱구 아빠들 뒤로 나오는 길 내 폰엔 ken and friends pop out and say
"야 골 아픈 건 우리나 걔네나 같아"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난 그런건 잘 모르겠네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하던대로 해 우린 저수지의 개들
해오던대로 저수지의 개들
어딜가든 주옥같은 저수지의 개들
언제든 똑같아 철들기는 개뿔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What's the point of regrettin' past?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골머리 나 싸매고 매일 매일이 고민
달력은 무슨 됐어 나이 값까지 모으긴 바빠 난
하던대로 우리는 저수지의 개들
하던대로 우리는 저수지의 개들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변했더라고 다들 얼굴들은 알아봐도
145년 전 봤던 그 순수하던
걔네인지 모르겠더라고 "너 나 기억나냐"고
물어볼 때 겨우 참았던 "누구냐 넌"
까놓고 궁금하던 사람 몇 없기도 하고
따로 떠도느라 꼽사리 껴서 삐걱거려
잃어버렸었던 시간 찾으러 갔다가
오히려 벙쪄서 뺏기고만 왔잖아
아무튼 결론은
나 하나 빼고 다 어른 혼자 철없는 놈
하는 일 월급 연애 집 결혼 썰은
힙합새끼 나부랭이한테는 어려워
다 똑같이 먹어도 난 껍데기 뿐인 계란 한판
까먹고 있다가 부딪힌 괜한 압박
앞에서도 과연 이걸 계속 해야할까
"야 골 아픈 건 우리나 걔네나 같아"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난 그런건 잘 모르겠네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하던대로 해 우린 저수지의 개들
해오던대로 저수지의 개들
어딜가든 주옥같은 저수지의 개들
언제든 똑같아 철들기는 개뿔
도망치듯이 걸어나온 밤거리 한탄만 해 번번이
저긴 정겨운 면이 사는 듯한 송년회
넌 뭘해서 돈 버니? 집 사고 결혼하니?
좀 왔나 안정이? 아님 똑같아 스케치 코미디랑 결론이?
참 웃기지도 않어 우리가 언제부터
억지로 약속을 잡어 봤었니 손에 포스터
들고 있는 놈이라곤 나뿐
쟤넨 talkin bout news, 카풀
낯설기만한 얼굴들에 낯선 이야기 사이 딴따라
이야깃거린 며칠을 굶었고 몇시간 연달아
작업해 낸 노래가 100따리 음원 수익 후
빚내서 무대를 하고 겨우 클럽 출입 문
을 가까이 하고 산단 보따리 속 썰
이따위 얘기는 pointless 이니-마니-모 저 compass
짱구 아빠들 뒤로 나오는 길 내 폰엔 ken and friends pop out and say
"야 골 아픈 건 우리나 걔네나 같아"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난 그런건 잘 모르겠네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하던대로 해 우린 저수지의 개들
해오던대로 저수지의 개들
어딜가든 주옥같은 저수지의 개들
언제든 똑같아 철들기는 개뿔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What's the point of regrettin' past?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골머리 나 싸매고 매일 매일이 고민
달력은 무슨 됐어 나이 값까지 모으긴 바빠 난
하던대로 우리는 저수지의 개들
하던대로 우리는 저수지의 개들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스물아홉의 분위기에 휘말렸다 빠져 나오니까 서른
술 없이 먹은 나이에 거나하게 꼴은 어른
꼬인 속을 풀어줄 방법을 까먹은
난 너흴 불러다 놓고서 풀어볼라고 썰을
변했더라고 다들 얼굴들은 알아봐도
145년 전 봤던 그 순수하던
걔네인지 모르겠더라고 "너 나 기억나냐"고
물어볼 때 겨우 참았던 "누구냐 넌"
까놓고 궁금하던 사람 몇 없기도 하고
따로 떠도느라 꼽사리 껴서 삐걱거려
잃어버렸었던 시간 찾으러 갔다가
오히려 벙쪄서 뺏기고만 왔잖아
아무튼 결론은
나 하나 빼고 다 어른 혼자 철없는 놈
하는 일 월급 연애 집 결혼 썰은
힙합새끼 나부랭이한테는 어려워
다 똑같이 먹어도 난 껍데기 뿐인 계란 한판
까먹고 있다가 부딪힌 괜한 압박
앞에서도 과연 이걸 계속 해야할까
"야 골 아픈 건 우리나 걔네나 같아"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난 그런건 잘 모르겠네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하던대로 해 우린 저수지의 개들
해오던대로 저수지의 개들
어딜가든 주옥같은 저수지의 개들
언제든 똑같아 철들기는 개뿔
도망치듯이 걸어나온 밤거리 한탄만 해 번번이
저긴 정겨운 면이 사는 듯한 송년회
넌 뭘해서 돈 버니? 집 사고 결혼하니?
좀 왔나 안정이? 아님 똑같아 스케치 코미디랑 결론이?
참 웃기지도 않어 우리가 언제부터
억지로 약속을 잡어 봤었니 손에 포스터
들고 있는 놈이라곤 나뿐
쟤넨 talkin bout news, 카풀
낯설기만한 얼굴들에 낯선 이야기 사이 딴따라
이야깃거린 며칠을 굶었고 몇시간 연달아
작업해 낸 노래가 100따리 음원 수익 후
빚내서 무대를 하고 겨우 클럽 출입 문
을 가까이 하고 산단 보따리 속 썰
이따위 얘기는 pointless 이니-마니-모 저 compass
짱구 아빠들 뒤로 나오는 길 내 폰엔 ken and friends pop out and say
"야 골 아픈 건 우리나 걔네나 같아"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난 그런건 잘 모르겠네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하던대로 해 우린 저수지의 개들
해오던대로 저수지의 개들
어딜가든 주옥같은 저수지의 개들
언제든 똑같아 철들기는 개뿔
하던 대로 해
"나잇값 해" 나 "철 안드니?"에
What's the point of regrettin' past?
하던 대로 해
tight 한 slacks & a tie on ma neck
그게 대체 뭔 재민데?
골머리 나 싸매고 매일 매일이 고민
달력은 무슨 됐어 나이 값까지 모으긴 바빠 난
하던대로 우리는 저수지의 개들
하던대로 우리는 저수지의 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