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보기엔 단순한 무덤 혹은 지하 감옥.
문 잠가 놓은 간수나, 창과 총
따위 없지, 바깥쪽 가치 대신에 연구해,
몇은 화학과 돈, 난 박자, 호흡, 또 자음과 모음.
반비례하지, 명도와 지능.
원만한 사고 안 해, 뻔해, 그 지름.
몇 사람, 지식은 저주와 같다고
말하지만 한 발도 나가려 하지 않아, 이 카타콤.
여명마다 퍼지네, 때로 환호,
때로 비명. 단어, 악기나 드럼 등을 고치려
샌 이 밤, 만족과 동시에 주지, 괴로움
Danny Brown 같이 양측이 Rhyme의 재료.
자발적 고립 안의 99회의
단절. 다만 딱 한 개의 연결이 우리 품에.
뇌세포들의 회로.
뜨거운 이 뇌로 버티는 추운 이곳의 외로움.
난 Cotard, 죽음이 잠식한 혼의 혼탁함.
때 묻지 않은 혼은 탁아소에나. Otherwise you’re smeary.
Uh, 내 셔츠에 석유 기름이 스민 뒤 본
그 소명도 다 fashion이지, 미리 cut.
100ml 컵에 한 방울이 truthful, though.
어둠보다 빨간 조명에 어울릴 저 거짓들은
깊은 무덤이라 칭하네, 이곳을. 어쩜 틀린 건 아니지.
이 삼두는 지옥문을 지키는 케르베로스.
이 지옥은 적색보다 흑색에 더 걸맞은 곳.
끝이 정해져 있는 항성과 넌 똑 닮은 꼴.
잠깐 반짝하고, 사라지기는 싫어 여길 기웃.
역한 기운 담은 어둠은 내 Deep한 블랙홀에 못해, 필적.
피할 줄 알던 끝에 다다른 이와 운명을 따른 이.
엄연히 다른 이들의 표정. 또 완연히 다른 두 눈의 표적.
다시 나는 이미 죽음과 한 몸인 Cotard.
오직 평등한 종말을 믿고 따라. Edo.
우린 다들 파묻힌 몸이니
썩지 않는 파동이나 활자가 모비딕.
흰 고래는 없지, 검은 코미디 같은 그을음만이.
머리보다 빨리 구른 바위.
옳고 그름 따위를 논할 수 없네,
이 죽은 자들의 세계. 부정하지, 누구는 감히.
그들을 외려 부정 타게 만드는 이곳의 참파토.
The Underground Tomb. 우린 불러, Catacomb.
누가 보기엔 단순한 무덤 혹은 지하 감옥.
문 잠가 놓은 간수나, 창과 총
따위 없지, 바깥쪽 가치 대신에 연구해,
몇은 화학과 돈, 난 박자, 호흡, 또 자음과 모음.
반비례하지, 명도와 지능.
원만한 사고 안 해, 뻔해, 그 지름.
몇 사람, 지식은 저주와 같다고
말하지만 한 발도 나가려 하지 않아, 이 카타콤.
여명마다 퍼지네, 때로 환호,
때로 비명. 단어, 악기나 드럼 등을 고치려
샌 이 밤, 만족과 동시에 주지, 괴로움
Danny Brown 같이 양측이 Rhyme의 재료.
자발적 고립 안의 99회의
단절. 다만 딱 한 개의 연결이 우리 품에.
뇌세포들의 회로.
뜨거운 이 뇌로 버티는 추운 이곳의 외로움.
난 Cotard, 죽음이 잠식한 혼의 혼탁함.
때 묻지 않은 혼은 탁아소에나. Otherwise you’re smeary.
Uh, 내 셔츠에 석유 기름이 스민 뒤 본
그 소명도 다 fashion이지, 미리 cut.
100ml 컵에 한 방울이 truthful, though.
어둠보다 빨간 조명에 어울릴 저 거짓들은
깊은 무덤이라 칭하네, 이곳을. 어쩜 틀린 건 아니지.
이 삼두는 지옥문을 지키는 케르베로스.
이 지옥은 적색보다 흑색에 더 걸맞은 곳.
끝이 정해져 있는 항성과 넌 똑 닮은 꼴.
잠깐 반짝하고, 사라지기는 싫어 여길 기웃.
역한 기운 담은 어둠은 내 Deep한 블랙홀에 못해, 필적.
피할 줄 알던 끝에 다다른 이와 운명을 따른 이.
엄연히 다른 이들의 표정. 또 완연히 다른 두 눈의 표적.
다시 나는 이미 죽음과 한 몸인 Cotard.
오직 평등한 종말을 믿고 따라. Edo.
우린 다들 파묻힌 몸이니
썩지 않는 파동이나 활자가 모비딕.
흰 고래는 없지, 검은 코미디 같은 그을음만이.
머리보다 빨리 구른 바위.
옳고 그름 따위를 논할 수 없네,
이 죽은 자들의 세계. 부정하지, 누구는 감히.
그들을 외려 부정 타게 만드는 이곳의 참파토.
The Underground Tomb. 우린 불러, Catacomb.
누가 보기엔 단순한 무덤 혹은 지하 감옥.
문 잠가 놓은 간수나, 창과 총
따위 없지, 바깥쪽 가치 대신에 연구해,
몇은 화학과 돈, 난 박자, 호흡, 또 자음과 모음.
반비례하지, 명도와 지능.
원만한 사고 안 해, 뻔해, 그 지름.
몇 사람, 지식은 저주와 같다고
말하지만 한 발도 나가려 하지 않아, 이 카타콤.
여명마다 퍼지네, 때로 환호,
때로 비명. 단어, 악기나 드럼 등을 고치려
샌 이 밤, 만족과 동시에 주지, 괴로움
Danny Brown 같이 양측이 Rhyme의 재료.
자발적 고립 안의 99회의
단절. 다만 딱 한 개의 연결이 우리 품에.
뇌세포들의 회로.
뜨거운 이 뇌로 버티는 추운 이곳의 외로움.
난 Cotard, 죽음이 잠식한 혼의 혼탁함.
때 묻지 않은 혼은 탁아소에나. Otherwise you’re smeary.
Uh, 내 셔츠에 석유 기름이 스민 뒤 본
그 소명도 다 fashion이지, 미리 cut.
100ml 컵에 한 방울이 truthful, though.
어둠보다 빨간 조명에 어울릴 저 거짓들은
깊은 무덤이라 칭하네, 이곳을. 어쩜 틀린 건 아니지.
이 삼두는 지옥문을 지키는 케르베로스.
이 지옥은 적색보다 흑색에 더 걸맞은 곳.
끝이 정해져 있는 항성과 넌 똑 닮은 꼴.
잠깐 반짝하고, 사라지기는 싫어 여길 기웃.
역한 기운 담은 어둠은 내 Deep한 블랙홀에 못해, 필적.
피할 줄 알던 끝에 다다른 이와 운명을 따른 이.
엄연히 다른 이들의 표정. 또 완연히 다른 두 눈의 표적.
다시 나는 이미 죽음과 한 몸인 Cotard.
오직 평등한 종말을 믿고 따라. Edo.
우린 다들 파묻힌 몸이니
썩지 않는 파동이나 활자가 모비딕.
흰 고래는 없지, 검은 코미디 같은 그을음만이.
머리보다 빨리 구른 바위.
옳고 그름 따위를 논할 수 없네,
이 죽은 자들의 세계. 부정하지, 누구는 감히.
그들을 외려 부정 타게 만드는 이곳의 참파토.
The Underground Tomb. 우린 불러, Cataco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