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는 동안
곱던 하얀 손이
주름이 가득해
표현하지 못한
못난 내가
야속하지 않나요
긴 시간 내 옆에서
모진 일 힘든 일
가슴속에 묻으며
있어 준 당신
언제나 내 등에
기대어 와도
내가 위로 받았어
원망 않고 미워 않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합니다
책임지겠다 해놓고
큰소리 쳐 놓고
서리 앉은 머리가
애처로운 당신
미안하고
미안할 뿐이야
긴 시간 내 옆에서
궂은 일 슬픈 일
한숨 속에 묻으며
있어 준 당신
한 번쯤 힘들다고
투정하지 그랬소
무심한 나는 몰랐어
원망 않고 미워 않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합니다
언제나 내 등에
기대어 와도
내가 위로 받았어
힘들어도 변함없이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미안한 만큼 더
사랑합니다
세월이 가는 동안
곱던 하얀 손이
주름이 가득해
표현하지 못한
못난 내가
야속하지 않나요
긴 시간 내 옆에서
모진 일 힘든 일
가슴속에 묻으며
있어 준 당신
언제나 내 등에
기대어 와도
내가 위로 받았어
원망 않고 미워 않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합니다
책임지겠다 해놓고
큰소리 쳐 놓고
서리 앉은 머리가
애처로운 당신
미안하고
미안할 뿐이야
긴 시간 내 옆에서
궂은 일 슬픈 일
한숨 속에 묻으며
있어 준 당신
한 번쯤 힘들다고
투정하지 그랬소
무심한 나는 몰랐어
원망 않고 미워 않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합니다
언제나 내 등에
기대어 와도
내가 위로 받았어
힘들어도 변함없이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미안한 만큼 더
사랑합니다
세월이 가는 동안
곱던 하얀 손이
주름이 가득해
표현하지 못한
못난 내가
야속하지 않나요
긴 시간 내 옆에서
모진 일 힘든 일
가슴속에 묻으며
있어 준 당신
언제나 내 등에
기대어 와도
내가 위로 받았어
원망 않고 미워 않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합니다
책임지겠다 해놓고
큰소리 쳐 놓고
서리 앉은 머리가
애처로운 당신
미안하고
미안할 뿐이야
긴 시간 내 옆에서
궂은 일 슬픈 일
한숨 속에 묻으며
있어 준 당신
한 번쯤 힘들다고
투정하지 그랬소
무심한 나는 몰랐어
원망 않고 미워 않고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합니다
언제나 내 등에
기대어 와도
내가 위로 받았어
힘들어도 변함없이
나만 보며 살아온
당신이기에
미안한 만큼 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