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호수에
두 마리 기러기
유선형의 나이키를 그리며
유영하네
둘만이 아는 울음으로 노랠 부르며
(한참을 사랑을 하다가)
가끔 미워주겠니
(그림자를 보고 걷다가)
자꾸만 밟아주겠니
(거짓말에 속아주기도)
넌 뉴진서 또 제니
(내 어깬 자동으로 올라가)
난 NCT or 차은우
(한참을 사랑을 하다가)
가끔 미워주겠니
(그림자를 보고 걷다가)
자꾸만 밟아주겠니
(거짓말에 속아주기도)
넌 전종서 고윤정
(내 어깬 자동으로 올라가)
난 티모시 or 주지훈
두 마리 기러기
유선형의 나이키를 그리며
유영하네
둘만이 아는 울음으로 노랠 부르며
(한참을 사랑을 하다가)
가끔 미워주겠니
(그림자를 보고 걷다가)
자꾸만 밟아주겠니
(거짓말에 속아주기도)
넌 뉴진서 또 제니
(내 어깬 자동으로 올라가)
난 NCT or 차은우
(한참을 사랑을 하다가)
가끔 미워주겠니
(그림자를 보고 걷다가)
자꾸만 밟아주겠니
(거짓말에 속아주기도)
넌 전종서 고윤정
(내 어깬 자동으로 올라가)
난 티모시 or 주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