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달아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이 아닌 표정으로
온힘을다해 말할게 조금 어색한나의 말들이
너의 귓가에 맴돌게 아쉬운 마음에
다시 전해지길 바래서
지나가는게 서투르면 스치는말에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지 내겐 그게 너무 당연해서
조금은 익숙해질듯 멀어진말에 손을 떼고
남은 나는 여기에 지쳐버린 말들에 숨긴 채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다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늘 있었던 공간을 넘칠만큼 채웠던
그런 기억들이 날 조금은 아프게 하고
다 지워가는건 다 흘러가는게
내겐 너무 어려워 그런 말에 숨었고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다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이제는 다신 하지 못할 말들도 잊으려 전부 다 지워버리고
넌 내게 말했던 어떤 말의 상처도 똑같이 맴돌아 지워지지않은 채로
넌 내게 남은 모습만 그대로인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내겐 어떤 기억도 담지못한 마음들도
채워지지 않는 것을 맴돌고 지쳐 버릴것 같아서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잊혀지지 않을것 처럼 날 불렀던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잊혀지지 않을것 처럼 날 불렀던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더 달아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이 아닌 표정으로
온힘을다해 말할게 조금 어색한나의 말들이
너의 귓가에 맴돌게 아쉬운 마음에
다시 전해지길 바래서
지나가는게 서투르면 스치는말에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지 내겐 그게 너무 당연해서
조금은 익숙해질듯 멀어진말에 손을 떼고
남은 나는 여기에 지쳐버린 말들에 숨긴 채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다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늘 있었던 공간을 넘칠만큼 채웠던
그런 기억들이 날 조금은 아프게 하고
다 지워가는건 다 흘러가는게
내겐 너무 어려워 그런 말에 숨었고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다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이제는 다신 하지 못할 말들도 잊으려 전부 다 지워버리고
넌 내게 말했던 어떤 말의 상처도 똑같이 맴돌아 지워지지않은 채로
넌 내게 남은 모습만 그대로인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내겐 어떤 기억도 담지못한 마음들도
채워지지 않는 것을 맴돌고 지쳐 버릴것 같아서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잊혀지지 않을것 처럼 날 불렀던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잊혀지지 않을것 처럼 날 불렀던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더 달아나지 못했던 나의 진심이 아닌 표정으로
온힘을다해 말할게 조금 어색한나의 말들이
너의 귓가에 맴돌게 아쉬운 마음에
다시 전해지길 바래서
지나가는게 서투르면 스치는말에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지 내겐 그게 너무 당연해서
조금은 익숙해질듯 멀어진말에 손을 떼고
남은 나는 여기에 지쳐버린 말들에 숨긴 채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다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늘 있었던 공간을 넘칠만큼 채웠던
그런 기억들이 날 조금은 아프게 하고
다 지워가는건 다 흘러가는게
내겐 너무 어려워 그런 말에 숨었고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다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이제는 다신 하지 못할 말들도 잊으려 전부 다 지워버리고
넌 내게 말했던 어떤 말의 상처도 똑같이 맴돌아 지워지지않은 채로
넌 내게 남은 모습만 그대로인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내겐 어떤 기억도
어떤 모습도 채운적이 없는데
넌 내게 말해 뭘 더 바래 낯선 기억도 전부
당연하듯이 말하곤 하잖아
내겐 어떤 기억도 담지못한 마음들도
채워지지 않는 것을 맴돌고 지쳐 버릴것 같아서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잊혀지지 않을것 처럼 날 불렀던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
잊혀지지 않을것 처럼 날 불렀던
그 기억도 그 마음도 내겐 어떤 모습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