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눈을 떴을 때
오늘은 왜인지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서
평소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해 봤어
눈치채줬을까
재미없는 농담만 하는 너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
콩닥콩닥 떨리는 마음
불안과는 조금 다른
그런 너무 특별한 시간
해안선 같이 빠져나와서
너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지금
좋아해 사랑해 담아뒀던 말
하지만 너는 다 알고 있잖아
숨기고 있는 마음뿐만이
휩쓸리지 않은 채로 우리 곁에 있어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는 또 나를 향해 웃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관심 없는 척해도
아닌 척 마음을 숨기려 해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네 앞에서 내 마음 모르겠는 걸
금방 새끼손가락을 걸고 싶어 하는 것은
이기적인 거 알지만
너와 손 꼭 잡고 있고 싶은걸
생각보다 널 향한 마음이
너무나도 커져 버린 것 같아서
언제나 언제나 당황하게 돼
그치만 나는 왜 기분이 좋아
전하지 못한 나의 마음이
서로 엉켜 머릿속이 복잡해져만가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에게 어떤 말을 들을까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더 이상 너를 볼 수
없게 되어버리면 그건 너무 싫은걸
지금의 이 순간이 영원히 곁에 머물길
너의 손 절대 놓지 않아 약속할게
우리 소원 별에게 빌어서
나와 너의 미래가 이뤄지길
시간을 달려서 우리 추억을
떠올려 마주 보고 웃어보자
해안선 같이 빠져나와서
너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시간
좋아해 사랑해 담아뒀던 말
하지만 너는 다 알고 있잖아
숨기고 있는 마음뿐만이
휩쓸리지 않은 채로 우리 곁에 있어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는 또 나를 향해 웃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아침 눈을 떴을 때
오늘은 왜인지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서
평소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해 봤어
눈치채줬을까
재미없는 농담만 하는 너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
콩닥콩닥 떨리는 마음
불안과는 조금 다른
그런 너무 특별한 시간
해안선 같이 빠져나와서
너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지금
좋아해 사랑해 담아뒀던 말
하지만 너는 다 알고 있잖아
숨기고 있는 마음뿐만이
휩쓸리지 않은 채로 우리 곁에 있어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는 또 나를 향해 웃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관심 없는 척해도
아닌 척 마음을 숨기려 해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네 앞에서 내 마음 모르겠는 걸
금방 새끼손가락을 걸고 싶어 하는 것은
이기적인 거 알지만
너와 손 꼭 잡고 있고 싶은걸
생각보다 널 향한 마음이
너무나도 커져 버린 것 같아서
언제나 언제나 당황하게 돼
그치만 나는 왜 기분이 좋아
전하지 못한 나의 마음이
서로 엉켜 머릿속이 복잡해져만가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에게 어떤 말을 들을까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더 이상 너를 볼 수
없게 되어버리면 그건 너무 싫은걸
지금의 이 순간이 영원히 곁에 머물길
너의 손 절대 놓지 않아 약속할게
우리 소원 별에게 빌어서
나와 너의 미래가 이뤄지길
시간을 달려서 우리 추억을
떠올려 마주 보고 웃어보자
해안선 같이 빠져나와서
너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시간
좋아해 사랑해 담아뒀던 말
하지만 너는 다 알고 있잖아
숨기고 있는 마음뿐만이
휩쓸리지 않은 채로 우리 곁에 있어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는 또 나를 향해 웃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아침 눈을 떴을 때
오늘은 왜인지 행복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서
평소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해 봤어
눈치채줬을까
재미없는 농담만 하는 너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
콩닥콩닥 떨리는 마음
불안과는 조금 다른
그런 너무 특별한 시간
해안선 같이 빠져나와서
너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지금
좋아해 사랑해 담아뒀던 말
하지만 너는 다 알고 있잖아
숨기고 있는 마음뿐만이
휩쓸리지 않은 채로 우리 곁에 있어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는 또 나를 향해 웃을까
그랬으면 좋겠어
관심 없는 척해도
아닌 척 마음을 숨기려 해봐도
무슨 생각하는지 네 앞에서 내 마음 모르겠는 걸
금방 새끼손가락을 걸고 싶어 하는 것은
이기적인 거 알지만
너와 손 꼭 잡고 있고 싶은걸
생각보다 널 향한 마음이
너무나도 커져 버린 것 같아서
언제나 언제나 당황하게 돼
그치만 나는 왜 기분이 좋아
전하지 못한 나의 마음이
서로 엉켜 머릿속이 복잡해져만가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에게 어떤 말을 들을까
기다리고 있을게
언젠가 더 이상 너를 볼 수
없게 되어버리면 그건 너무 싫은걸
지금의 이 순간이 영원히 곁에 머물길
너의 손 절대 놓지 않아 약속할게
우리 소원 별에게 빌어서
나와 너의 미래가 이뤄지길
시간을 달려서 우리 추억을
떠올려 마주 보고 웃어보자
해안선 같이 빠져나와서
너와 눈을 마주치고 웃는 시간
좋아해 사랑해 담아뒀던 말
하지만 너는 다 알고 있잖아
숨기고 있는 마음뿐만이
휩쓸리지 않은 채로 우리 곁에 있어
언젠가 언젠가 말하게 될까
그러면 너는 또 나를 향해 웃을까
그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