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밤 밤에만 울어대는 새
꿈을 꾸는 듯 꿈을 꾸는 듯
살살 좌우로 흔들어대는 너의 날갯짓
해 지면 찾아오는 매운 추위에
저 설산雪山 언저리쯤
둘만의 보금자리 그리워 그리워
우모羽毛 찔러대며 밤을 새워 우는 새
오 새벽 새벽을 여는 네 울음소리
그 소리 그 소리도 아름 아름다워라
밤 밤 밤에만 울어대는 새
꿈을 꾸는 듯 꿈을 꾸는 듯
설광雪光에 반짝이는 너의 날갯짓
밤마다 찾아오는 매운 추위에
저 피안彼岸 언저리쯤
둘이서 얽어 놓은 둥지 그리워
우모羽毛 찔러대며 밤을 새워 우는 새
오 아침 아침을 여는 네 울음소리
그 소리도 그 소리도 황홀 황홀하여라
이제는 울지 마라 그만 울자 내 사랑아
내일도 변함없이 해는 떠오르고
설산雪山에 하얗게 쏟아지는 빛은
너를 위한 너를 향한 것이란다
보금자리 없이 한 생을 떠돌아도
서로의 체온을 사랑으로 그렇게 나누며
저 태양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그 날갯짓은 우리의 희망이어라
그 날갯짓은 우리의 희망이어라
희망이어라
밤 밤 밤에만 울어대는 새
꿈을 꾸는 듯 꿈을 꾸는 듯
살살 좌우로 흔들어대는 너의 날갯짓
해 지면 찾아오는 매운 추위에
저 설산雪山 언저리쯤
둘만의 보금자리 그리워 그리워
우모羽毛 찔러대며 밤을 새워 우는 새
오 새벽 새벽을 여는 네 울음소리
그 소리 그 소리도 아름 아름다워라
밤 밤 밤에만 울어대는 새
꿈을 꾸는 듯 꿈을 꾸는 듯
설광雪光에 반짝이는 너의 날갯짓
밤마다 찾아오는 매운 추위에
저 피안彼岸 언저리쯤
둘이서 얽어 놓은 둥지 그리워
우모羽毛 찔러대며 밤을 새워 우는 새
오 아침 아침을 여는 네 울음소리
그 소리도 그 소리도 황홀 황홀하여라
이제는 울지 마라 그만 울자 내 사랑아
내일도 변함없이 해는 떠오르고
설산雪山에 하얗게 쏟아지는 빛은
너를 위한 너를 향한 것이란다
보금자리 없이 한 생을 떠돌아도
서로의 체온을 사랑으로 그렇게 나누며
저 태양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그 날갯짓은 우리의 희망이어라
그 날갯짓은 우리의 희망이어라
희망이어라
밤 밤 밤에만 울어대는 새
꿈을 꾸는 듯 꿈을 꾸는 듯
살살 좌우로 흔들어대는 너의 날갯짓
해 지면 찾아오는 매운 추위에
저 설산雪山 언저리쯤
둘만의 보금자리 그리워 그리워
우모羽毛 찔러대며 밤을 새워 우는 새
오 새벽 새벽을 여는 네 울음소리
그 소리 그 소리도 아름 아름다워라
밤 밤 밤에만 울어대는 새
꿈을 꾸는 듯 꿈을 꾸는 듯
설광雪光에 반짝이는 너의 날갯짓
밤마다 찾아오는 매운 추위에
저 피안彼岸 언저리쯤
둘이서 얽어 놓은 둥지 그리워
우모羽毛 찔러대며 밤을 새워 우는 새
오 아침 아침을 여는 네 울음소리
그 소리도 그 소리도 황홀 황홀하여라
이제는 울지 마라 그만 울자 내 사랑아
내일도 변함없이 해는 떠오르고
설산雪山에 하얗게 쏟아지는 빛은
너를 위한 너를 향한 것이란다
보금자리 없이 한 생을 떠돌아도
서로의 체온을 사랑으로 그렇게 나누며
저 태양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자
그 날갯짓은 우리의 희망이어라
그 날갯짓은 우리의 희망이어라
희망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