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KA 앨범 : Helix
작사 : shoki kamiya
작곡 : shoki kamiya
편곡 : shoki kamiya
대부분 잊고 있었던 그날의 따스한 온기
그대로 잊은 상태로는 견디기 힘들어서
모든 걸 걸어서라도 이루고 싶었던 꿈이
지금 확실하게 움직이려 하고 있어
포기해 버린 억울함은 누구보다 알고 있어
쓸쓸한 일 셀 수 없이 많이 겪어왔지?
괴로운 과거의 일들은 이제 그만 접어두고
우리 함께 다시 시작하자
그렇게
운명이라도 지워나가는 거야 그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이
싫증이 나더라도
감정 따위 방해만 될 뿐이야 언제든지
선명한 선명한 색만으로
채워나가고 싶어
일어서는 걸 두려워해도 의미는 없으니까
아프고 괴로운 상처들이
덧나길 반복해도
지금 우리를 바꿀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숨기는 숨기던 일들 따위
없앨 수 있는 걸까
지우고 싶은 과거가 내 곁에 남아있는 한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혼자 울고 있었어
전부를 희생해서라도 붙잡고 싶은 꿈들이
지금 확실하게 거기서 울고 있어
지금 운명 따위 지워버리자 우리들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이
싫증이 나더라도
감정 따위 없어도 할 수 있어 앞으로는
선명한 선명한 색들만을
남겨두고 싶은 걸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어
근데도 정답이 없는 질문을
계속하고 있어
그렇게
운명이라도 지워나가는 거야 그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은
잊어버리고
감정 따위 방해만 될 뿐이야 언제든지
선명한 선명한 색만으로
채우는 거야 이젠
일어서는 걸 두려워해도 의미는 없으니까
아프고 괴로운 상처 따위
지금은 감춰볼까
지금 우리를 바꿀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숨기는 숨기던 일들 따위
말할 수 있게 될까
우리들 꿈의 연속을
대부분 잊고 있었던 그날의 따스한 온기
그대로 잊은 상태로는 견디기 힘들어서
모든 걸 걸어서라도 이루고 싶었던 꿈이
지금 확실하게 움직이려 하고 있어
포기해 버린 억울함은 누구보다 알고 있어
쓸쓸한 일 셀 수 없이 많이 겪어왔지?
괴로운 과거의 일들은 이제 그만 접어두고
우리 함께 다시 시작하자
그렇게
운명이라도 지워나가는 거야 그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이
싫증이 나더라도
감정 따위 방해만 될 뿐이야 언제든지
선명한 선명한 색만으로
채워나가고 싶어
일어서는 걸 두려워해도 의미는 없으니까
아프고 괴로운 상처들이
덧나길 반복해도
지금 우리를 바꿀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숨기는 숨기던 일들 따위
없앨 수 있는 걸까
지우고 싶은 과거가 내 곁에 남아있는 한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혼자 울고 있었어
전부를 희생해서라도 붙잡고 싶은 꿈들이
지금 확실하게 거기서 울고 있어
지금 운명 따위 지워버리자 우리들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이
싫증이 나더라도
감정 따위 없어도 할 수 있어 앞으로는
선명한 선명한 색들만을
남겨두고 싶은 걸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어
근데도 정답이 없는 질문을
계속하고 있어
그렇게
운명이라도 지워나가는 거야 그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은
잊어버리고
감정 따위 방해만 될 뿐이야 언제든지
선명한 선명한 색만으로
채우는 거야 이젠
일어서는 걸 두려워해도 의미는 없으니까
아프고 괴로운 상처 따위
지금은 감춰볼까
지금 우리를 바꿀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숨기는 숨기던 일들 따위
말할 수 있게 될까
우리들 꿈의 연속을
대부분 잊고 있었던 그날의 따스한 온기
그대로 잊은 상태로는 견디기 힘들어서
모든 걸 걸어서라도 이루고 싶었던 꿈이
지금 확실하게 움직이려 하고 있어
포기해 버린 억울함은 누구보다 알고 있어
쓸쓸한 일 셀 수 없이 많이 겪어왔지?
괴로운 과거의 일들은 이제 그만 접어두고
우리 함께 다시 시작하자
그렇게
운명이라도 지워나가는 거야 그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이
싫증이 나더라도
감정 따위 방해만 될 뿐이야 언제든지
선명한 선명한 색만으로
채워나가고 싶어
일어서는 걸 두려워해도 의미는 없으니까
아프고 괴로운 상처들이
덧나길 반복해도
지금 우리를 바꿀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숨기는 숨기던 일들 따위
없앨 수 있는 걸까
지우고 싶은 과거가 내 곁에 남아있는 한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혼자 울고 있었어
전부를 희생해서라도 붙잡고 싶은 꿈들이
지금 확실하게 거기서 울고 있어
지금 운명 따위 지워버리자 우리들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이
싫증이 나더라도
감정 따위 없어도 할 수 있어 앞으로는
선명한 선명한 색들만을
남겨두고 싶은 걸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어
근데도 정답이 없는 질문을
계속하고 있어
그렇게
운명이라도 지워나가는 거야 그 손으로
부족한 부족한 부분들은
잊어버리고
감정 따위 방해만 될 뿐이야 언제든지
선명한 선명한 색만으로
채우는 거야 이젠
일어서는 걸 두려워해도 의미는 없으니까
아프고 괴로운 상처 따위
지금은 감춰볼까
지금 우리를 바꿀 수만 있다면 언젠가는
숨기는 숨기던 일들 따위
말할 수 있게 될까
우리들 꿈의 연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