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Mool) 앨범 : 나눌 수 없는
작사 : 물 (Mool)
작곡 : 물 (Mool), 서의범
편곡 : 서의범
나 당신께 하고픈 말이 있는데
저 너머에 계셔서 들리질 않네
하늘이 다 무색하다야 흰 눈밭에 발자욱처럼
이미 지나버린 우리 모든 기억 담아볼래요
그 중 그대 떠오르는 것을 말해봐요
어떤 기억이 그댈 미소짓게 하고 있나요
여전히 그대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하늘이 다 무색하다야 흰 눈밭에 발자욱처럼
이미 지나버린 우리 모든 기억 담아볼래요
그 중 그대 떠오르는 것을 말해봐요
어떤 기억이 그댈 미소짓게 하고 있나요
여전히 그대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나 당신께 하고픈 말이 있는데
저 너머에 계셔서 들리질 않네
나 당신께 하고픈 말이 있는데
저 너머에 계셔서 들리질 않네
하늘이 다 무색하다야 흰 눈밭에 발자욱처럼
이미 지나버린 우리 모든 기억 담아볼래요
그 중 그대 떠오르는 것을 말해봐요
어떤 기억이 그댈 미소짓게 하고 있나요
여전히 그대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하늘이 다 무색하다야 흰 눈밭에 발자욱처럼
이미 지나버린 우리 모든 기억 담아볼래요
그 중 그대 떠오르는 것을 말해봐요
어떤 기억이 그댈 미소짓게 하고 있나요
여전히 그대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나 당신께 하고픈 말이 있는데
저 너머에 계셔서 들리질 않네
나 당신께 하고픈 말이 있는데
저 너머에 계셔서 들리질 않네
하늘이 다 무색하다야 흰 눈밭에 발자욱처럼
이미 지나버린 우리 모든 기억 담아볼래요
그 중 그대 떠오르는 것을 말해봐요
어떤 기억이 그댈 미소짓게 하고 있나요
여전히 그대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하늘이 다 무색하다야 흰 눈밭에 발자욱처럼
이미 지나버린 우리 모든 기억 담아볼래요
그 중 그대 떠오르는 것을 말해봐요
어떤 기억이 그댈 미소짓게 하고 있나요
여전히 그대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나 당신께 하고픈 말이 있는데
저 너머에 계셔서 들리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