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CHANN 앨범 : Punchline Kidz
작사 : 심찬
작곡 : 심찬
편곡 : 심찬
누가 날 좋아하겠어? 그건 병신이나 다름 없지
그 병신조차도 나를 기피한 패배인 거지
난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을 여러번 했다가도
넘어졌다가 일어나면 난 서있겠지 당연히
근데 문제는 이제 나의 성격에 있지
화산처럼 폭발을 해 내 머릿속은 수류탄 shit
멈춰도 멈춘게 아냐 내 인생 마치 slidin'
나도 깨보려 해 내 몸속의 diamonds
난 투견장의 개, 매일이 싸움인 인생
이젠 바꿔보려해, 내 성격은 그대로
그래도 강해진다는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심해 더 깊은 곳에 들어가 내 맴
찢어지겠지 어머니 마음은 근데 못해 포기
내 포기는 속이 깊은 오기가 아닌 고기 요리
옹기종기 모인 우리의 식탁에는 물고기 조기
그래 그 따뜻한 밥 한번 먹는게 우정인거지
근데 날 좋아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어
여자라면 날 만나는거 자체가 존나게 역설
설령 없던 넌 어서 뭐 더 혀서 정적 더 멍청
억척 혹은 엄청 넌 거서 덜덜 떨었었어?
그래 난 나 대로 살아가려해
그 고집을 꺾어봐 마치 강아지풀 grass
내 입은 so dirty 그래 욕은 안 멈춰
그래도 언젠가 욕지꺼리 보단 꽃이 펴
난 나를 살아가는 작품의 배우 하나지
근데 모든게 금방 사라져 세금 상납일
나도 어쩔 수 없는 맹수 하나였던거지
싸움에 중독 됐어 무릿속 최약체 범이지
아직은 어린이 잇몸처럼 난 유치해
내가 돈 얘기로 가사 쓴다면 숙취 play
난 모두의 의견을 다 씹어
손가락질 받아 그건 이제 쉬워
자 이제 누가 날 좋아라할까?
내 homie, 부모님? 침 뱉어 알파카
이젠 모두 이해한 난 나 자신을 이해하길
청송 심씨 가문 이름에 먹칠하지 않길
내가 좋아하는 여자 조차 날 기피할걸
결국 도태된 무리의 여자도 시집 갈 걸
근데 왜 나는 안 생길까 girlfriend
내 걱정은 한, 두개가 아닌 cold way
내가 날 이제 좋아하게 된 이유
그저 자기암시, 그거뿐인거지 늘
난 나 자신을 발전시켜, 쓰러져도 일어나
내 각오를 듣고싶으면 소리를 키워봐
문젠 늘 곁에 있어, 난 계속 하지 발전
그래도 조정식 아나운서는 날 싫어할걸
누가 날 좋아하겠어? 그건 병신이나 다름 없지
그 병신조차도 나를 기피한 패배인 거지
난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을 여러번 했다가도
넘어졌다가 일어나면 난 서있겠지 당연히
근데 문제는 이제 나의 성격에 있지
화산처럼 폭발을 해 내 머릿속은 수류탄 shit
멈춰도 멈춘게 아냐 내 인생 마치 slidin'
나도 깨보려 해 내 몸속의 diamonds
난 투견장의 개, 매일이 싸움인 인생
이젠 바꿔보려해, 내 성격은 그대로
그래도 강해진다는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심해 더 깊은 곳에 들어가 내 맴
찢어지겠지 어머니 마음은 근데 못해 포기
내 포기는 속이 깊은 오기가 아닌 고기 요리
옹기종기 모인 우리의 식탁에는 물고기 조기
그래 그 따뜻한 밥 한번 먹는게 우정인거지
근데 날 좋아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어
여자라면 날 만나는거 자체가 존나게 역설
설령 없던 넌 어서 뭐 더 혀서 정적 더 멍청
억척 혹은 엄청 넌 거서 덜덜 떨었었어?
그래 난 나 대로 살아가려해
그 고집을 꺾어봐 마치 강아지풀 grass
내 입은 so dirty 그래 욕은 안 멈춰
그래도 언젠가 욕지꺼리 보단 꽃이 펴
난 나를 살아가는 작품의 배우 하나지
근데 모든게 금방 사라져 세금 상납일
나도 어쩔 수 없는 맹수 하나였던거지
싸움에 중독 됐어 무릿속 최약체 범이지
아직은 어린이 잇몸처럼 난 유치해
내가 돈 얘기로 가사 쓴다면 숙취 play
난 모두의 의견을 다 씹어
손가락질 받아 그건 이제 쉬워
자 이제 누가 날 좋아라할까?
내 homie, 부모님? 침 뱉어 알파카
이젠 모두 이해한 난 나 자신을 이해하길
청송 심씨 가문 이름에 먹칠하지 않길
내가 좋아하는 여자 조차 날 기피할걸
결국 도태된 무리의 여자도 시집 갈 걸
근데 왜 나는 안 생길까 girlfriend
내 걱정은 한, 두개가 아닌 cold way
내가 날 이제 좋아하게 된 이유
그저 자기암시, 그거뿐인거지 늘
난 나 자신을 발전시켜, 쓰러져도 일어나
내 각오를 듣고싶으면 소리를 키워봐
문젠 늘 곁에 있어, 난 계속 하지 발전
그래도 조정식 아나운서는 날 싫어할걸
누가 날 좋아하겠어? 그건 병신이나 다름 없지
그 병신조차도 나를 기피한 패배인 거지
난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을 여러번 했다가도
넘어졌다가 일어나면 난 서있겠지 당연히
근데 문제는 이제 나의 성격에 있지
화산처럼 폭발을 해 내 머릿속은 수류탄 shit
멈춰도 멈춘게 아냐 내 인생 마치 slidin'
나도 깨보려 해 내 몸속의 diamonds
난 투견장의 개, 매일이 싸움인 인생
이젠 바꿔보려해, 내 성격은 그대로
그래도 강해진다는게 무엇인지 알기 위해
심해 더 깊은 곳에 들어가 내 맴
찢어지겠지 어머니 마음은 근데 못해 포기
내 포기는 속이 깊은 오기가 아닌 고기 요리
옹기종기 모인 우리의 식탁에는 물고기 조기
그래 그 따뜻한 밥 한번 먹는게 우정인거지
근데 날 좋아하는 사람 단 한명도 없어
여자라면 날 만나는거 자체가 존나게 역설
설령 없던 넌 어서 뭐 더 혀서 정적 더 멍청
억척 혹은 엄청 넌 거서 덜덜 떨었었어?
그래 난 나 대로 살아가려해
그 고집을 꺾어봐 마치 강아지풀 grass
내 입은 so dirty 그래 욕은 안 멈춰
그래도 언젠가 욕지꺼리 보단 꽃이 펴
난 나를 살아가는 작품의 배우 하나지
근데 모든게 금방 사라져 세금 상납일
나도 어쩔 수 없는 맹수 하나였던거지
싸움에 중독 됐어 무릿속 최약체 범이지
아직은 어린이 잇몸처럼 난 유치해
내가 돈 얘기로 가사 쓴다면 숙취 play
난 모두의 의견을 다 씹어
손가락질 받아 그건 이제 쉬워
자 이제 누가 날 좋아라할까?
내 homie, 부모님? 침 뱉어 알파카
이젠 모두 이해한 난 나 자신을 이해하길
청송 심씨 가문 이름에 먹칠하지 않길
내가 좋아하는 여자 조차 날 기피할걸
결국 도태된 무리의 여자도 시집 갈 걸
근데 왜 나는 안 생길까 girlfriend
내 걱정은 한, 두개가 아닌 cold way
내가 날 이제 좋아하게 된 이유
그저 자기암시, 그거뿐인거지 늘
난 나 자신을 발전시켜, 쓰러져도 일어나
내 각오를 듣고싶으면 소리를 키워봐
문젠 늘 곁에 있어, 난 계속 하지 발전
그래도 조정식 아나운서는 날 싫어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