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Chapter 인천에 애 하나 태어나
시골 같은 서울 깡촌으로 내려가
그런식으로 배워가, 내 인생의 시작
09년도엔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머린 존나 좋아서 책만 읽던 시간
Phone이란건 fantasy 존재였던 시간
뱃속부터 아버지가 들려주신 힙합
이젠 귀로 듣고 입으로 내뱉을 시간
유치원에 들어가, 부잣집 중 하난가
집은 2층이었고, 침대는 역시 방마다
근데 어느날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가
군자였던 앤 이제 경기장에 끌려가
달리는 말은 아닌데 달리보인 남자
키는 유독 크고, 입은 또 많이 짧아
먹은 것이 없으니까 키는 또 안 자라
마치 매마른 땅에 있는 푸른 새싹 하나
수학은 또 잘해, TV 출현 제의 받네
어머니는 나의 미래를 걱정하고 안하지
어린 누나의 audition 장소 안 보여
배우 키운 producer 분 said "걔 키울래요"
이건 너무 어릴때로 돌아갔어요
저도 기억 안나서 어머니 기억에만 머물 때
예
최근에 배운게 많았어요. 음악도 그렇고, 삶도 그렇고
누군가 조언해줄게 필요해요 이 세상은
Nobody's perfect
최근에 이런 말을 봤어요
"당신의 인생에 고난이 왔다면 좋은 의미다,
도둑은 절대 빈집을 털지 않는다"
멋진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힘들다고 막 화내지 마시고
저도 요새 화 많이 참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잘 해내봐요
초등학교도 들어가 태권도도 하고
어머닌 일자리 구해, 그 자리는 학원
어머니의 꿈 중 하나 미술 선생님
어머닌 꿈 이루고 난 꿈이 선택지
아버지의 플리에는 배치기 뜨래요
그덕에 처음 알게 된 가수중 서태지
이름만 들어봐, 어머니는 추억 젖어
학원 근처로 학교를 옮겨, 상처 얻어
검도를 다녀, 아직도 입이 짧아
키도 점점 작아지고, 모두가 알아
"쟤는 진접 출신 아닌 오남" 친하게 지내자
내가 결국 보게 된건 숨겨진 camera
운동장 길바닥에서 맞고 있을때
날 구해준 애, 태권도에서 사귄 친군데
너무 고마웠어 나의 배우 꿈은 접고
경찰할까 해서 간 곳 경찰 학교
학교라긴 애매해 거긴 체험과 배움뿐
날 도와준 동흔이도 같이 가 배울 뿐
누나 친군 사격 솜씨가 예술적
나랑 동흔이는 점수차가 거의 없었고
그렇게 진접초도 오래, 또 학원도 오래
멋이라도 부려, 뮤지컬인은 껌을 씹고
코로나가 터져 어머니는 일자리를 잃고
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힙합 가사 읽고
사치 부리기도 싫어 공책에 끄적여
그때 라임 공식 이런거 하나도 몰랐어
초4때 미국인 선생님 말 기억나
"찬이는 무조건 미국이 정답"
하지만 시간은 지나 이미 초딩 5
그렇기에 힙합과 염색은 나의 수치로
여겨지지 않았지만 눈을 감았다 떠봐
눈과 함께 몸이 뜨지, 머리는 석판
영어는 동네 1등 한지 2년 지났을때
덩치 큰 친구와 힙합 얘기 몰려다녔네
그때까진 내가 키가 작아 3학년이라고
오해 받았지만 그것보다 3년이 지난 쪽
알잖아 중학교부터 제대로 된 힙합 공부
뱉는건 연습 뿐, 자만이나 점수
내가 못한다는 말 부정하고 살아
결국 rapper들이 증명해, 쇼미에서 탈락
그때부터 고통에 몸부림을 쳐
학교 폭력이라는건 정말로 무서워
초등학교때 만해도 형들 패도 안혼나
이젠 때릴수 없는 나이, 괴롭힘은 곰팡
좆같은 학교 뜨길 원했어 목을 메달뻔
But 부모님의 얼굴이 아직도 생각나
난 복수의 칼날을 갈고 공부에 더 빠져
그렇게 여기까지 온게 내 Chapter 1
First Chapter 인천에 애 하나 태어나
시골 같은 서울 깡촌으로 내려가
그런식으로 배워가, 내 인생의 시작
09년도엔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머린 존나 좋아서 책만 읽던 시간
Phone이란건 fantasy 존재였던 시간
뱃속부터 아버지가 들려주신 힙합
이젠 귀로 듣고 입으로 내뱉을 시간
유치원에 들어가, 부잣집 중 하난가
집은 2층이었고, 침대는 역시 방마다
근데 어느날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가
군자였던 앤 이제 경기장에 끌려가
달리는 말은 아닌데 달리보인 남자
키는 유독 크고, 입은 또 많이 짧아
먹은 것이 없으니까 키는 또 안 자라
마치 매마른 땅에 있는 푸른 새싹 하나
수학은 또 잘해, TV 출현 제의 받네
어머니는 나의 미래를 걱정하고 안하지
어린 누나의 audition 장소 안 보여
배우 키운 producer 분 said "걔 키울래요"
이건 너무 어릴때로 돌아갔어요
저도 기억 안나서 어머니 기억에만 머물 때
예
최근에 배운게 많았어요. 음악도 그렇고, 삶도 그렇고
누군가 조언해줄게 필요해요 이 세상은
Nobody's perfect
최근에 이런 말을 봤어요
"당신의 인생에 고난이 왔다면 좋은 의미다,
도둑은 절대 빈집을 털지 않는다"
멋진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힘들다고 막 화내지 마시고
저도 요새 화 많이 참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잘 해내봐요
초등학교도 들어가 태권도도 하고
어머닌 일자리 구해, 그 자리는 학원
어머니의 꿈 중 하나 미술 선생님
어머닌 꿈 이루고 난 꿈이 선택지
아버지의 플리에는 배치기 뜨래요
그덕에 처음 알게 된 가수중 서태지
이름만 들어봐, 어머니는 추억 젖어
학원 근처로 학교를 옮겨, 상처 얻어
검도를 다녀, 아직도 입이 짧아
키도 점점 작아지고, 모두가 알아
"쟤는 진접 출신 아닌 오남" 친하게 지내자
내가 결국 보게 된건 숨겨진 camera
운동장 길바닥에서 맞고 있을때
날 구해준 애, 태권도에서 사귄 친군데
너무 고마웠어 나의 배우 꿈은 접고
경찰할까 해서 간 곳 경찰 학교
학교라긴 애매해 거긴 체험과 배움뿐
날 도와준 동흔이도 같이 가 배울 뿐
누나 친군 사격 솜씨가 예술적
나랑 동흔이는 점수차가 거의 없었고
그렇게 진접초도 오래, 또 학원도 오래
멋이라도 부려, 뮤지컬인은 껌을 씹고
코로나가 터져 어머니는 일자리를 잃고
나는 친구의 추천으로 힙합 가사 읽고
사치 부리기도 싫어 공책에 끄적여
그때 라임 공식 이런거 하나도 몰랐어
초4때 미국인 선생님 말 기억나
"찬이는 무조건 미국이 정답"
하지만 시간은 지나 이미 초딩 5
그렇기에 힙합과 염색은 나의 수치로
여겨지지 않았지만 눈을 감았다 떠봐
눈과 함께 몸이 뜨지, 머리는 석판
영어는 동네 1등 한지 2년 지났을때
덩치 큰 친구와 힙합 얘기 몰려다녔네
그때까진 내가 키가 작아 3학년이라고
오해 받았지만 그것보다 3년이 지난 쪽
알잖아 중학교부터 제대로 된 힙합 공부
뱉는건 연습 뿐, 자만이나 점수
내가 못한다는 말 부정하고 살아
결국 rapper들이 증명해, 쇼미에서 탈락
그때부터 고통에 몸부림을 쳐
학교 폭력이라는건 정말로 무서워
초등학교때 만해도 형들 패도 안혼나
이젠 때릴수 없는 나이, 괴롭힘은 곰팡
좆같은 학교 뜨길 원했어 목을 메달뻔
But 부모님의 얼굴이 아직도 생각나
난 복수의 칼날을 갈고 공부에 더 빠져
그렇게 여기까지 온게 내 Chapte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