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K-Guild 앨범 : 전설의 귀신 전래 노래 동화
작사 : 김비트
작곡 : 김비트
칠흑같이 어두운 달빛 아래
등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
돌아보면 아무도 없어 등골이 오싹
( 등골이 오싹 )
몸을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기운
뼛속까지 스며드는 불길한 추위
나는 지금
왜 여기에 서 있는 건가
( 등골이 오싹 )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손짓이 보여
다가 가면 멀어지고
또다시 다가가면 멀어지네
슬픈 눈빛의 아름다운 미소
그녀가 나를 부르네
나의 의식은 점차 사라져가
오직 그녀의 손짓을 향해
따라가 따라가
그 님은 나를 버려두고 어디 가서 오지를 않는 걸까
그 님은 정녕 나를 버리고 떠나갔단 말인가
그 님이 원망스럽고
원망 스럽구나
내 머리에 원한 서린 말들이
반복되며
정신을 어지럽게 해
눈 앞에 보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
눈앞에 보이는 피눈물 흘리는
그녀의 눈동자
누군가를 찾는 듯한 그녀의 모습에
나의 정신은 또 다시 아득 해지네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손짓이 보여
다가 가면 멀어지고
또 다시 다가 가면 멀어지네
슬픈 눈빛에 아름다운 미소
그녀가 나를 부르네
나의 의식은 점차 사라져가
오직 그녀의 손짓을 향해
따라가 따라가
새벽 닭 우는 소리 나의 정신을 깨우고
슬픈 꿈에서 깨어 나지 못한 것처럼
그녀가 아직도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그녀에게 홀린 나는 오늘 밤도 그녀를 기다려
칠흑같이 어두운 달빛 아래
등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
돌아보면 아무도 없어 등골이 오싹
( 등골이 오싹 )
몸을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기운
뼛속까지 스며드는 불길한 추위
나는 지금
왜 여기에 서 있는 건가
( 등골이 오싹 )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손짓이 보여
다가 가면 멀어지고
또다시 다가가면 멀어지네
슬픈 눈빛의 아름다운 미소
그녀가 나를 부르네
나의 의식은 점차 사라져가
오직 그녀의 손짓을 향해
따라가 따라가
그 님은 나를 버려두고 어디 가서 오지를 않는 걸까
그 님은 정녕 나를 버리고 떠나갔단 말인가
그 님이 원망스럽고
원망 스럽구나
내 머리에 원한 서린 말들이
반복되며
정신을 어지럽게 해
눈 앞에 보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
눈앞에 보이는 피눈물 흘리는
그녀의 눈동자
누군가를 찾는 듯한 그녀의 모습에
나의 정신은 또 다시 아득 해지네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손짓이 보여
다가 가면 멀어지고
또 다시 다가 가면 멀어지네
슬픈 눈빛에 아름다운 미소
그녀가 나를 부르네
나의 의식은 점차 사라져가
오직 그녀의 손짓을 향해
따라가 따라가
새벽 닭 우는 소리 나의 정신을 깨우고
슬픈 꿈에서 깨어 나지 못한 것처럼
그녀가 아직도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그녀에게 홀린 나는 오늘 밤도 그녀를 기다려
칠흑같이 어두운 달빛 아래
등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
돌아보면 아무도 없어 등골이 오싹
( 등골이 오싹 )
몸을 스쳐 지나가는 차가운 기운
뼛속까지 스며드는 불길한 추위
나는 지금
왜 여기에 서 있는 건가
( 등골이 오싹 )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손짓이 보여
다가 가면 멀어지고
또다시 다가가면 멀어지네
슬픈 눈빛의 아름다운 미소
그녀가 나를 부르네
나의 의식은 점차 사라져가
오직 그녀의 손짓을 향해
따라가 따라가
그 님은 나를 버려두고 어디 가서 오지를 않는 걸까
그 님은 정녕 나를 버리고 떠나갔단 말인가
그 님이 원망스럽고
원망 스럽구나
내 머리에 원한 서린 말들이
반복되며
정신을 어지럽게 해
눈 앞에 보이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그녀
눈앞에 보이는 피눈물 흘리는
그녀의 눈동자
누군가를 찾는 듯한 그녀의 모습에
나의 정신은 또 다시 아득 해지네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손짓이 보여
다가 가면 멀어지고
또 다시 다가 가면 멀어지네
슬픈 눈빛에 아름다운 미소
그녀가 나를 부르네
나의 의식은 점차 사라져가
오직 그녀의 손짓을 향해
따라가 따라가
새벽 닭 우는 소리 나의 정신을 깨우고
슬픈 꿈에서 깨어 나지 못한 것처럼
그녀가 아직도 내 곁에 있는 것 같아
그녀에게 홀린 나는 오늘 밤도 그녀를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