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린 말이 줄었고
함께 있어도 먼 것 같아
같이 걷던 이 길 위에서
서로 눈을 피하게 돼
어느새 익숙함 속에
설렘을 잃어버렸지만
사랑이 사라진 건
아닌 거란 걸 알아
너를 처음 봤던 그날
내 심장이 두근거렸어
그때처럼 널 사랑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괜찮아
우리 다시 처음으로
눈 마주치던 그 순간으로
수줍게 웃던 너를
다시 한 번 사랑하게 해줘
우리 다시 처음으로
서툴지만 진심이었던 날
다시 손을 잡고
처음처럼 설레고 싶어
(우리… 다시 처음으로)
작은 말에도 웃고
아무 이유 없이 보고 싶고
그랬던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멀어진 걸까
이유를 따지기보단
마음을 다시 꺼내보고 싶어
지금부터라도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더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지금도
네가 내 옆에 있다는 것
우리 다시 처음으로
처음 “좋아해” 말하던 날처럼
너의 이름을 부르면
가슴이 뛰는 나로 돌아가
우리 다시 처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너 하나로
행복했던 나로 돌아가
(우리… 다시 처음으로)
사랑은 돌아갈 수 없다고 해도
우리라면 가능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써 내려가자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 다시 처음으로
이젠 잊지 않을게 너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느껴졌던
그 따뜻함을 다시 꺼내볼게
우리 다시 처음으로
너만 있으면 돼, 난 준비됐어
처음보다 더 깊이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다시 처음으로,
처음처럼… 너와 나)
요즘 우린 말이 줄었고
함께 있어도 먼 것 같아
같이 걷던 이 길 위에서
서로 눈을 피하게 돼
어느새 익숙함 속에
설렘을 잃어버렸지만
사랑이 사라진 건
아닌 거란 걸 알아
너를 처음 봤던 그날
내 심장이 두근거렸어
그때처럼 널 사랑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괜찮아
우리 다시 처음으로
눈 마주치던 그 순간으로
수줍게 웃던 너를
다시 한 번 사랑하게 해줘
우리 다시 처음으로
서툴지만 진심이었던 날
다시 손을 잡고
처음처럼 설레고 싶어
(우리… 다시 처음으로)
작은 말에도 웃고
아무 이유 없이 보고 싶고
그랬던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멀어진 걸까
이유를 따지기보단
마음을 다시 꺼내보고 싶어
지금부터라도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더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지금도
네가 내 옆에 있다는 것
우리 다시 처음으로
처음 “좋아해” 말하던 날처럼
너의 이름을 부르면
가슴이 뛰는 나로 돌아가
우리 다시 처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너 하나로
행복했던 나로 돌아가
(우리… 다시 처음으로)
사랑은 돌아갈 수 없다고 해도
우리라면 가능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써 내려가자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 다시 처음으로
이젠 잊지 않을게 너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느껴졌던
그 따뜻함을 다시 꺼내볼게
우리 다시 처음으로
너만 있으면 돼, 난 준비됐어
처음보다 더 깊이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다시 처음으로,
처음처럼… 너와 나)
요즘 우린 말이 줄었고
함께 있어도 먼 것 같아
같이 걷던 이 길 위에서
서로 눈을 피하게 돼
어느새 익숙함 속에
설렘을 잃어버렸지만
사랑이 사라진 건
아닌 거란 걸 알아
너를 처음 봤던 그날
내 심장이 두근거렸어
그때처럼 널 사랑할 수 있다면
지금이라도 괜찮아
우리 다시 처음으로
눈 마주치던 그 순간으로
수줍게 웃던 너를
다시 한 번 사랑하게 해줘
우리 다시 처음으로
서툴지만 진심이었던 날
다시 손을 잡고
처음처럼 설레고 싶어
(우리… 다시 처음으로)
작은 말에도 웃고
아무 이유 없이 보고 싶고
그랬던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멀어진 걸까
이유를 따지기보단
마음을 다시 꺼내보고 싶어
지금부터라도
우리 다시 시작할 수 있어
어디서부터 어긋났는지
더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지금도
네가 내 옆에 있다는 것
우리 다시 처음으로
처음 “좋아해” 말하던 날처럼
너의 이름을 부르면
가슴이 뛰는 나로 돌아가
우리 다시 처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채
그저 너 하나로
행복했던 나로 돌아가
(우리… 다시 처음으로)
사랑은 돌아갈 수 없다고 해도
우리라면 가능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써 내려가자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 다시 처음으로
이젠 잊지 않을게 너의 마음
말하지 않아도 느껴졌던
그 따뜻함을 다시 꺼내볼게
우리 다시 처음으로
너만 있으면 돼, 난 준비됐어
처음보다 더 깊이
널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우리… 다시 처음으로,
처음처럼… 너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