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youth (Feat. Maiko)
서노찌 (Seonozzi)
앨범 : Goodbye, youth
작사 : 서노찌 (Seonozzi), Maiko
작곡 : 서노찌 (Seonozzi)
편곡 : 서노찌 (Seonozzi), Ofo
いつか夢見た今も ただ思い出に
(언젠가 꿈꿔 왔던 지금도 그저 추억이 되고)
その切なげな顔も 当たり前になった
(그 애잔했던 표정도 어느새 익숙해져 버렸어)
変わらないと思っていた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花のように美しい人、僕は
(꽃 처럼 아름다웠던 나는..)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全てくれた母も、小さくなっていく
(모든 걸 주셨던 어머니도 점점 작아져만 가고)
僕が描いた未来も、霞んでいく
(내가 그려왔던 미래조차 흐릿해져 가고 있어)
変わらないと思っていた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花のように強い人、僕は
(꽃 처럼 강렬했던 나는..)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今までずっと 囚われてた奇妙な気持ち
(지금껏 줄곧 얽매여 있던 이상한 감정들)
今わかったんだ
(이제서야 깨달았어)
これからきっと 太陽のように輝くだろう
(앞으로는 반드시 태양처럼 빛나게 될 거야)
体が壊れるまで 擦り切れて土になるまで
(몸이 부질 때까지, 닳아 흙이 되어버릴 때까지)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そうこの歌、僕に水をくれた
(그래, 이 노래가 내게 물을 주었어)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永遠のフラワー
(청춘은 영원한 꽃인 걸)
いつか夢見た今も ただ思い出に
(언젠가 꿈꿔 왔던 지금도 그저 추억이 되고)
その切なげな顔も 当たり前になった
(그 애잔했던 표정도 어느새 익숙해져 버렸어)
変わらないと思っていた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花のように美しい人、僕は
(꽃 처럼 아름다웠던 나는..)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全てくれた母も、小さくなっていく
(모든 걸 주셨던 어머니도 점점 작아져만 가고)
僕が描いた未来も、霞んでいく
(내가 그려왔던 미래조차 흐릿해져 가고 있어)
変わらないと思っていた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花のように強い人、僕は
(꽃 처럼 강렬했던 나는..)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今までずっと 囚われてた奇妙な気持ち
(지금껏 줄곧 얽매여 있던 이상한 감정들)
今わかったんだ
(이제서야 깨달았어)
これからきっと 太陽のように輝くだろう
(앞으로는 반드시 태양처럼 빛나게 될 거야)
体が壊れるまで 擦り切れて土になるまで
(몸이 부질 때까지, 닳아 흙이 되어버릴 때까지)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そうこの歌、僕に水をくれた
(그래, 이 노래가 내게 물을 주었어)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永遠のフラワー
(청춘은 영원한 꽃인 걸)
いつか夢見た今も ただ思い出に
(언젠가 꿈꿔 왔던 지금도 그저 추억이 되고)
その切なげな顔も 当たり前になった
(그 애잔했던 표정도 어느새 익숙해져 버렸어)
変わらないと思っていた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花のように美しい人、僕は
(꽃 처럼 아름다웠던 나는..)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全てくれた母も、小さくなっていく
(모든 걸 주셨던 어머니도 점점 작아져만 가고)
僕が描いた未来も、霞んでいく
(내가 그려왔던 미래조차 흐릿해져 가고 있어)
変わらないと思っていた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花のように強い人、僕は
(꽃 처럼 강렬했던 나는..)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今までずっと 囚われてた奇妙な気持ち
(지금껏 줄곧 얽매여 있던 이상한 감정들)
今わかったんだ
(이제서야 깨달았어)
これからきっと 太陽のように輝くだろう
(앞으로는 반드시 태양처럼 빛나게 될 거야)
体が壊れるまで 擦り切れて土になるまで
(몸이 부질 때까지, 닳아 흙이 되어버릴 때까지)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ちょっとバカだった、時はもう枯れてく
(조금 바보 같았어, 시간은 이미 시들어 가잖아..)
愚かだった、首フルフル
(어리석었어, 고개를 절레 절레..)
そうこの歌、僕に水をくれた
(그래, 이 노래가 내게 물을 주었어)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色褪せないフラワー
(청춘은 바래지 않는 꽃인 걸)
眩しく咲いても
(눈부시게 피어나도)
青春は永遠のフラワー
(청춘은 영원한 꽃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