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ge Sloth 앨범 : Trauma Cleaner
작사 : Rarge Sloth
작곡 : Rarge Sloth, abstract
편곡 : abstract
좋은 아침
문자를 보내도
안 좋은 아침이지
바뀌길 기도해
진짜로 좋은 밤이 있길
난 잠이 있는지 아침이 싫은지
내 새로운 하루가 왜 자꾸 미워
꿈 없는 밤을 보내도
하루종일 아픈 머리는 지쳐
푹 자면 내 몸이 깃털처럼
가벼웠던 때가 언제였지 마지막으로
꿈 같아 안 꾼지가 어느새 몇 개월
얼빠져 있다니 난 진짜 숙면은
할 리가 없을 걸 잠이 안 올 수록
자려 하고 깨면 또 잠에 들어서
중간에 깨고 30분 쯤 멍 때리다
다시 잠에 들어 5번을 반복
깨질 듯한 머리엔 생각들만 가득 해
where the money at?
grab your fanny pack 됐어 괜히 왜?
난 순종적인데 법에
합법적인 일,
특히 음악과 관련된 일으로
벌고 싶은데 돈이
내 실력이 그 정돈 아닌 건지?
아 이런 생각들이 날 괴롭히지 밤새
담배 물고 본 하늘은 밝네
고향과는 조금도 같은 게 없는 거 같아
아가페를 나한테서 찾네 넌 미안
그 정도로도 버거워
무조건 적인 건
없어져 버린 거지 언제부터?
아마 20대 초
사랑이 뭔지도 까먹고
밤새 날 괴롭혀, 그정도면
okay
여기까진 걸로 해
난 너무 지쳐버려서 더 그래
제발 나를 게워 줘 넌 왜
난 애초부터
네가 생각하던
좋은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잘못은 잘못대로고
또 후회만 하니까
난 좋은 사람이 아냐 날 재워
아냐 그대로 깨워 날
밤 새도록 더 괴롭혀 봐
무너진 채로 널 떠날 때
날 다시 세우려 하던
네가 생각나서
*같아
옷 방엔
너랑 전화 할 때 입던 옷이 걸려있지
브랜드 몰라 우리가 우린
그런 싸구려 같았다고 속 버리는 짓
오 조금은 통쾌해 해 줘 미안해
어, 너한테 하는 말은 아닌데도
아 귀찮네
좋은 아침
문자를 보내도
안 좋은 아침이지
바뀌길 기도해
진짜로 좋은 밤이 있길
난 잠이 있는지 아침이 싫은지
내 새로운 하루가 왜 자꾸 미워
꿈 없는 밤을 보내도
하루종일 아픈 머리는 지쳐
푹 자면 내 몸이 깃털처럼
가벼웠던 때가 언제였지 마지막으로
꿈 같아 안 꾼지가 어느새 몇 개월
얼빠져 있다니 난 진짜 숙면은
할 리가 없을 걸 잠이 안 올 수록
자려 하고 깨면 또 잠에 들어서
중간에 깨고 30분 쯤 멍 때리다
다시 잠에 들어 5번을 반복
깨질 듯한 머리엔 생각들만 가득 해
where the money at?
grab your fanny pack 됐어 괜히 왜?
난 순종적인데 법에
합법적인 일,
특히 음악과 관련된 일으로
벌고 싶은데 돈이
내 실력이 그 정돈 아닌 건지?
아 이런 생각들이 날 괴롭히지 밤새
담배 물고 본 하늘은 밝네
고향과는 조금도 같은 게 없는 거 같아
아가페를 나한테서 찾네 넌 미안
그 정도로도 버거워
무조건 적인 건
없어져 버린 거지 언제부터?
아마 20대 초
사랑이 뭔지도 까먹고
밤새 날 괴롭혀, 그정도면
okay
여기까진 걸로 해
난 너무 지쳐버려서 더 그래
제발 나를 게워 줘 넌 왜
난 애초부터
네가 생각하던
좋은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잘못은 잘못대로고
또 후회만 하니까
난 좋은 사람이 아냐 날 재워
아냐 그대로 깨워 날
밤 새도록 더 괴롭혀 봐
무너진 채로 널 떠날 때
날 다시 세우려 하던
네가 생각나서
*같아
옷 방엔
너랑 전화 할 때 입던 옷이 걸려있지
브랜드 몰라 우리가 우린
그런 싸구려 같았다고 속 버리는 짓
오 조금은 통쾌해 해 줘 미안해
어, 너한테 하는 말은 아닌데도
아 귀찮네
좋은 아침
문자를 보내도
안 좋은 아침이지
바뀌길 기도해
진짜로 좋은 밤이 있길
난 잠이 있는지 아침이 싫은지
내 새로운 하루가 왜 자꾸 미워
꿈 없는 밤을 보내도
하루종일 아픈 머리는 지쳐
푹 자면 내 몸이 깃털처럼
가벼웠던 때가 언제였지 마지막으로
꿈 같아 안 꾼지가 어느새 몇 개월
얼빠져 있다니 난 진짜 숙면은
할 리가 없을 걸 잠이 안 올 수록
자려 하고 깨면 또 잠에 들어서
중간에 깨고 30분 쯤 멍 때리다
다시 잠에 들어 5번을 반복
깨질 듯한 머리엔 생각들만 가득 해
where the money at?
grab your fanny pack 됐어 괜히 왜?
난 순종적인데 법에
합법적인 일,
특히 음악과 관련된 일으로
벌고 싶은데 돈이
내 실력이 그 정돈 아닌 건지?
아 이런 생각들이 날 괴롭히지 밤새
담배 물고 본 하늘은 밝네
고향과는 조금도 같은 게 없는 거 같아
아가페를 나한테서 찾네 넌 미안
그 정도로도 버거워
무조건 적인 건
없어져 버린 거지 언제부터?
아마 20대 초
사랑이 뭔지도 까먹고
밤새 날 괴롭혀, 그정도면
okay
여기까진 걸로 해
난 너무 지쳐버려서 더 그래
제발 나를 게워 줘 넌 왜
난 애초부터
네가 생각하던
좋은 사람이 아니었으니까
잘못은 잘못대로고
또 후회만 하니까
난 좋은 사람이 아냐 날 재워
아냐 그대로 깨워 날
밤 새도록 더 괴롭혀 봐
무너진 채로 널 떠날 때
날 다시 세우려 하던
네가 생각나서
*같아
옷 방엔
너랑 전화 할 때 입던 옷이 걸려있지
브랜드 몰라 우리가 우린
그런 싸구려 같았다고 속 버리는 짓
오 조금은 통쾌해 해 줘 미안해
어, 너한테 하는 말은 아닌데도
아 귀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