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발 내가 그럼 그렇지
늘 그렇듯이 내가 망쳤지
이 정도 했으면 알아차려 *
내가 망치는 건 습관적이니
yeah 모든 게 가끔은 웃겨
내가 당겼어? 정말로?
그럼 다 내 잘못이야
그렇게 쌓은 죄가 어느덧
나를 눌러
술 담배 양껏하고 덮은 이불처럼
냄새를 풍겨
천천히 눕고
아 썬크림, 불 켜고
화장실 바닥에 물 폭격
젖은 머리는 털고
털렸으면 이렇게 내 속도
훌훌 터는 건 축복인 거야
그건 내겐 너무 어려운 걸
3년 전 꿈을 꿔
어제에 눈물 지어
밤에는 소릴 켜고
이게 없으면 잠 못 들어
내가 종종 잘 자는 건
옥냥이 님 말하는 덕에
언제 조용히 잠 자나 보자
언제 머릿속이 조용할까도 봐
paranoia, anxiety disorder depression
야, 됐어 너나 잘 살고 네 건강을 더 챙겨
lost lost lost lost lost, loose
lost lost lost lost lost, loose
Yeah 한 번 더 내가 망쳤지
이제야 난 고민해
진짜 내가 망친건지
이젠 없는 걔 said
난 내 잘못을 과장해서
말한댔고 마음 안에서
혁명을 일으켰네
반쯤 화난 상태로
그러지 말라했어
내가 질려 버린 걸
지 우울로 숨길 만큼 걔는 착했어
I never believed on you
물론 나도 준 적 없고
그건 별개로
잘 먹고 토는 잘 안 했으면 좋겠어
So What? 내가 안 착하면 어떡하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 날 묶었나 봐
When you became my problem
Finally I solved my problems
My life was like?
내가 만든 미로에 내가 갇힌 것
They were not my
problems, sins, and myself
이젠 알 것 같아
세상은 어쩔 수 없는 일 투성이 같애
내 속이 탈 때, 그걸 끄려
눈물 흘렸던 것과 같이
난 결국 인과율에 묶인 상태
목줄 찬 채 앞으로 막 뛴 거
I bite my finger tips
손톱은 이미 다 뜯었으니
I finally find myself
일단 죄들은 다 씻었지
그건 스스로 내게 입힌 것
죄수복은 black color
위아래 올블랙을 벗고
비워낸 내 옷의 색깔은 검정
조금은 빛바래 졌어
회색에 가까워진 모습
밝아졌는 지는 모른 채
일단 닦아내 이 고름
방 안에 있었든 바깥에 뛰놀든
알아서 되지 그래서 멈춤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생각은
날 괴롭히겠지 될 때까지 어른
음 *발 내가 그럼 그렇지
늘 그렇듯이 내가 망쳤지
이 정도 했으면 알아차려 *
내가 망치는 건 습관적이니
yeah 모든 게 가끔은 웃겨
내가 당겼어? 정말로?
그럼 다 내 잘못이야
그렇게 쌓은 죄가 어느덧
나를 눌러
술 담배 양껏하고 덮은 이불처럼
냄새를 풍겨
천천히 눕고
아 썬크림, 불 켜고
화장실 바닥에 물 폭격
젖은 머리는 털고
털렸으면 이렇게 내 속도
훌훌 터는 건 축복인 거야
그건 내겐 너무 어려운 걸
3년 전 꿈을 꿔
어제에 눈물 지어
밤에는 소릴 켜고
이게 없으면 잠 못 들어
내가 종종 잘 자는 건
옥냥이 님 말하는 덕에
언제 조용히 잠 자나 보자
언제 머릿속이 조용할까도 봐
paranoia, anxiety disorder depression
야, 됐어 너나 잘 살고 네 건강을 더 챙겨
lost lost lost lost lost, loose
lost lost lost lost lost, loose
Yeah 한 번 더 내가 망쳤지
이제야 난 고민해
진짜 내가 망친건지
이젠 없는 걔 said
난 내 잘못을 과장해서
말한댔고 마음 안에서
혁명을 일으켰네
반쯤 화난 상태로
그러지 말라했어
내가 질려 버린 걸
지 우울로 숨길 만큼 걔는 착했어
I never believed on you
물론 나도 준 적 없고
그건 별개로
잘 먹고 토는 잘 안 했으면 좋겠어
So What? 내가 안 착하면 어떡하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 날 묶었나 봐
When you became my problem
Finally I solved my problems
My life was like?
내가 만든 미로에 내가 갇힌 것
They were not my
problems, sins, and myself
이젠 알 것 같아
세상은 어쩔 수 없는 일 투성이 같애
내 속이 탈 때, 그걸 끄려
눈물 흘렸던 것과 같이
난 결국 인과율에 묶인 상태
목줄 찬 채 앞으로 막 뛴 거
I bite my finger tips
손톱은 이미 다 뜯었으니
I finally find myself
일단 죄들은 다 씻었지
그건 스스로 내게 입힌 것
죄수복은 black color
위아래 올블랙을 벗고
비워낸 내 옷의 색깔은 검정
조금은 빛바래 졌어
회색에 가까워진 모습
밝아졌는 지는 모른 채
일단 닦아내 이 고름
방 안에 있었든 바깥에 뛰놀든
알아서 되지 그래서 멈춤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생각은
날 괴롭히겠지 될 때까지 어른
음 *발 내가 그럼 그렇지
늘 그렇듯이 내가 망쳤지
이 정도 했으면 알아차려 *
내가 망치는 건 습관적이니
yeah 모든 게 가끔은 웃겨
내가 당겼어? 정말로?
그럼 다 내 잘못이야
그렇게 쌓은 죄가 어느덧
나를 눌러
술 담배 양껏하고 덮은 이불처럼
냄새를 풍겨
천천히 눕고
아 썬크림, 불 켜고
화장실 바닥에 물 폭격
젖은 머리는 털고
털렸으면 이렇게 내 속도
훌훌 터는 건 축복인 거야
그건 내겐 너무 어려운 걸
3년 전 꿈을 꿔
어제에 눈물 지어
밤에는 소릴 켜고
이게 없으면 잠 못 들어
내가 종종 잘 자는 건
옥냥이 님 말하는 덕에
언제 조용히 잠 자나 보자
언제 머릿속이 조용할까도 봐
paranoia, anxiety disorder depression
야, 됐어 너나 잘 살고 네 건강을 더 챙겨
lost lost lost lost lost, loose
lost lost lost lost lost, loose
Yeah 한 번 더 내가 망쳤지
이제야 난 고민해
진짜 내가 망친건지
이젠 없는 걔 said
난 내 잘못을 과장해서
말한댔고 마음 안에서
혁명을 일으켰네
반쯤 화난 상태로
그러지 말라했어
내가 질려 버린 걸
지 우울로 숨길 만큼 걔는 착했어
I never believed on you
물론 나도 준 적 없고
그건 별개로
잘 먹고 토는 잘 안 했으면 좋겠어
So What? 내가 안 착하면 어떡하지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 날 묶었나 봐
When you became my problem
Finally I solved my problems
My life was like?
내가 만든 미로에 내가 갇힌 것
They were not my
problems, sins, and myself
이젠 알 것 같아
세상은 어쩔 수 없는 일 투성이 같애
내 속이 탈 때, 그걸 끄려
눈물 흘렸던 것과 같이
난 결국 인과율에 묶인 상태
목줄 찬 채 앞으로 막 뛴 거
I bite my finger tips
손톱은 이미 다 뜯었으니
I finally find myself
일단 죄들은 다 씻었지
그건 스스로 내게 입힌 것
죄수복은 black color
위아래 올블랙을 벗고
비워낸 내 옷의 색깔은 검정
조금은 빛바래 졌어
회색에 가까워진 모습
밝아졌는 지는 모른 채
일단 닦아내 이 고름
방 안에 있었든 바깥에 뛰놀든
알아서 되지 그래서 멈춤
그래도 멈출 수 없는 생각은
날 괴롭히겠지 될 때까지 어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