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꺼진 거리
고독 속에 서 있었다
말없이 주먹을 쥔 채
그날 밤,
모두가 고개를 돌렸을 때
김상욱은 계엄에 반대했다
총구를 국민에게 돌릴 수 없었다
차가운 시선, 조용한 배신
그는 알았다
이 길은 끝까지 혼자일 거란 걸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김상욱은 탄핵에 찬성했다
모든 걸 잃을 걸 알면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진실을 지켰다
그의 심장은
국민을 향해 뛰었다
(심장은 국민을 향해)
(외로움 속에서도)
침묵 속에 던져진 표
등 돌린 동료들
웃음 뒤에 감춰진 배신
그는 알았다, 그래도 걸어야 했다
벽에 새겨진 맹세
국민을 향한 마지막 약속
어떤 대가라도 받아들였다
그는 끝까지 스스로를 배신하지 않았다
차가운 시선, 조용한 배신
그는 알았다
이 길은 끝까지 혼자일 거란 걸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김상욱은 탄핵에 찬성했다
모든 걸 잃을 걸 알면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진실을 지켰다
그의 심장은
국민을 향해 뛰었다
벼랑 끝, 바람 속
쓰러지지 않는 단 한 사람
조용히 부서지면서도
그는 웃었다
김상욱은 외로움 속에서 걸었다
진실을, 약속을 지키며
그의 이름은 바람에 남았다
국민과 함께, 잊히지 않으리
(심장은 국민을 향해)
가로등 꺼진 거리
고독 속에 서 있었다
말없이 주먹을 쥔 채
그날 밤,
모두가 고개를 돌렸을 때
김상욱은 계엄에 반대했다
총구를 국민에게 돌릴 수 없었다
차가운 시선, 조용한 배신
그는 알았다
이 길은 끝까지 혼자일 거란 걸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김상욱은 탄핵에 찬성했다
모든 걸 잃을 걸 알면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진실을 지켰다
그의 심장은
국민을 향해 뛰었다
(심장은 국민을 향해)
(외로움 속에서도)
침묵 속에 던져진 표
등 돌린 동료들
웃음 뒤에 감춰진 배신
그는 알았다, 그래도 걸어야 했다
벽에 새겨진 맹세
국민을 향한 마지막 약속
어떤 대가라도 받아들였다
그는 끝까지 스스로를 배신하지 않았다
차가운 시선, 조용한 배신
그는 알았다
이 길은 끝까지 혼자일 거란 걸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김상욱은 탄핵에 찬성했다
모든 걸 잃을 걸 알면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진실을 지켰다
그의 심장은
국민을 향해 뛰었다
벼랑 끝, 바람 속
쓰러지지 않는 단 한 사람
조용히 부서지면서도
그는 웃었다
김상욱은 외로움 속에서 걸었다
진실을, 약속을 지키며
그의 이름은 바람에 남았다
국민과 함께, 잊히지 않으리
(심장은 국민을 향해)
가로등 꺼진 거리
고독 속에 서 있었다
말없이 주먹을 쥔 채
그날 밤,
모두가 고개를 돌렸을 때
김상욱은 계엄에 반대했다
총구를 국민에게 돌릴 수 없었다
차가운 시선, 조용한 배신
그는 알았다
이 길은 끝까지 혼자일 거란 걸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김상욱은 탄핵에 찬성했다
모든 걸 잃을 걸 알면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진실을 지켰다
그의 심장은
국민을 향해 뛰었다
(심장은 국민을 향해)
(외로움 속에서도)
침묵 속에 던져진 표
등 돌린 동료들
웃음 뒤에 감춰진 배신
그는 알았다, 그래도 걸어야 했다
벽에 새겨진 맹세
국민을 향한 마지막 약속
어떤 대가라도 받아들였다
그는 끝까지 스스로를 배신하지 않았다
차가운 시선, 조용한 배신
그는 알았다
이 길은 끝까지 혼자일 거란 걸
하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김상욱은 탄핵에 찬성했다
모든 걸 잃을 걸 알면서도
외로움 속에서도 진실을 지켰다
그의 심장은
국민을 향해 뛰었다
벼랑 끝, 바람 속
쓰러지지 않는 단 한 사람
조용히 부서지면서도
그는 웃었다
김상욱은 외로움 속에서 걸었다
진실을, 약속을 지키며
그의 이름은 바람에 남았다
국민과 함께, 잊히지 않으리
(심장은 국민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