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언어는 빛을 머금어
두 손에 차오른 어둠을 걷네
저 깊이 맴도는 고통을 삼키어
담담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
조금은 낭만적인 문장과
따스한 무게의 향을 느껴
하루의 둘레를 안으려 잠을 쫓는 이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파편의
한 계절 꿈이 된다고 해도
다시금 펼쳐질 작별 앞에 웃을 수 있게
우린 이대로 fade
아득한 그곳에 남아있기로 해
새롭게 쓰일 memory
서로의 공간에 사라지기로 해
그대의 기억은 잊혀질 음성
희미한 꿈결의 자락이 되네
음영이 지는 마음은 베어
새로운 꿈들의 잔을 채워
눈앞에 펼쳐질 작별 앞에 웃을 수 있게
우린 이대로 fade
아득한 그곳에 남아있기로 해
새롭게 쓰일 memory
서로의 공간에 사라지기로 해
그대의 언어는 빛을 머금어
두 손에 차오른 어둠을 걷네
저 깊이 맴도는 고통을 삼키어
담담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
조금은 낭만적인 문장과
따스한 무게의 향을 느껴
하루의 둘레를 안으려 잠을 쫓는 이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파편의
한 계절 꿈이 된다고 해도
다시금 펼쳐질 작별 앞에 웃을 수 있게
우린 이대로 fade
아득한 그곳에 남아있기로 해
새롭게 쓰일 memory
서로의 공간에 사라지기로 해
그대의 기억은 잊혀질 음성
희미한 꿈결의 자락이 되네
음영이 지는 마음은 베어
새로운 꿈들의 잔을 채워
눈앞에 펼쳐질 작별 앞에 웃을 수 있게
우린 이대로 fade
아득한 그곳에 남아있기로 해
새롭게 쓰일 memory
서로의 공간에 사라지기로 해
그대의 언어는 빛을 머금어
두 손에 차오른 어둠을 걷네
저 깊이 맴도는 고통을 삼키어
담담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
조금은 낭만적인 문장과
따스한 무게의 향을 느껴
하루의 둘레를 안으려 잠을 쫓는 이처럼
이루어질 수 없는 파편의
한 계절 꿈이 된다고 해도
다시금 펼쳐질 작별 앞에 웃을 수 있게
우린 이대로 fade
아득한 그곳에 남아있기로 해
새롭게 쓰일 memory
서로의 공간에 사라지기로 해
그대의 기억은 잊혀질 음성
희미한 꿈결의 자락이 되네
음영이 지는 마음은 베어
새로운 꿈들의 잔을 채워
눈앞에 펼쳐질 작별 앞에 웃을 수 있게
우린 이대로 fade
아득한 그곳에 남아있기로 해
새롭게 쓰일 memory
서로의 공간에 사라지기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