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 (Huskxy) 앨범 : 한국사람
작사 : 허스키 (Huskxy)
작곡 : 허스키 (Huskxy)
편곡 : 허스키 (Huskxy)
어쩌면 힙합에 처음 눈을 뜬 건 초등학생 때
학예회 때 장기 뭐 있냔 질문에 조심스레 말한 비트박스
그 순간 다들 놀란 눈치였어 처음 받는 spotlight
잠깐의 짜릿함 이었지만 난 잊을 수 없었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끔 그때를 회상하며
씩 웃음지어 연예인은 이런 기분인가
나에게는 먼 일이지만 언제가 올 그 날을 생각하며
난 다시 잠에든다
덕분에 밤새 연습했어 비트박스 망신을 당할까
걱정도 했지만 난 기대가 더 컸어 왜 인가
학원 다닐 때 마다 입에서 침이 튄다
설레는 맘을 품고 그날을 기다렸다
학예회 당일 조용했던 내가 혼자
앞에선채로 (북치기박치기) 막 뱉었더니
쏟아지는 박수 받아본 적 없던 관심
친구도 여럿 생겼지
잊을 수 없던 그 날 난 눈을 떴지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네겐 딱히 의미 없어보여도 내가 처음 만든 가치
바싹 매마른 감정이란 사막에 내렸던 단비
정해주지 않았어 남이 오롯이 내가 붙잡았지
어쩌면 그 때 흘린 땀이 지금의 날 만든거지
뱉었던 드럼을 이젠 찍어 대신 내뱉는 story
바뀐 건 그 두 가지 또 자란 키 두둑한 베짱
이젠 두렵지 않아 밤이 해가 다시 뜬단 걸 왜 몰랐을까
그땐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눈 감았지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어쩌면 힙합에 처음 눈을 뜬 건 초등학생 때
학예회 때 장기 뭐 있냔 질문에 조심스레 말한 비트박스
그 순간 다들 놀란 눈치였어 처음 받는 spotlight
잠깐의 짜릿함 이었지만 난 잊을 수 없었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끔 그때를 회상하며
씩 웃음지어 연예인은 이런 기분인가
나에게는 먼 일이지만 언제가 올 그 날을 생각하며
난 다시 잠에든다
덕분에 밤새 연습했어 비트박스 망신을 당할까
걱정도 했지만 난 기대가 더 컸어 왜 인가
학원 다닐 때 마다 입에서 침이 튄다
설레는 맘을 품고 그날을 기다렸다
학예회 당일 조용했던 내가 혼자
앞에선채로 (북치기박치기) 막 뱉었더니
쏟아지는 박수 받아본 적 없던 관심
친구도 여럿 생겼지
잊을 수 없던 그 날 난 눈을 떴지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네겐 딱히 의미 없어보여도 내가 처음 만든 가치
바싹 매마른 감정이란 사막에 내렸던 단비
정해주지 않았어 남이 오롯이 내가 붙잡았지
어쩌면 그 때 흘린 땀이 지금의 날 만든거지
뱉었던 드럼을 이젠 찍어 대신 내뱉는 story
바뀐 건 그 두 가지 또 자란 키 두둑한 베짱
이젠 두렵지 않아 밤이 해가 다시 뜬단 걸 왜 몰랐을까
그땐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눈 감았지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어쩌면 힙합에 처음 눈을 뜬 건 초등학생 때
학예회 때 장기 뭐 있냔 질문에 조심스레 말한 비트박스
그 순간 다들 놀란 눈치였어 처음 받는 spotlight
잠깐의 짜릿함 이었지만 난 잊을 수 없었어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끔 그때를 회상하며
씩 웃음지어 연예인은 이런 기분인가
나에게는 먼 일이지만 언제가 올 그 날을 생각하며
난 다시 잠에든다
덕분에 밤새 연습했어 비트박스 망신을 당할까
걱정도 했지만 난 기대가 더 컸어 왜 인가
학원 다닐 때 마다 입에서 침이 튄다
설레는 맘을 품고 그날을 기다렸다
학예회 당일 조용했던 내가 혼자
앞에선채로 (북치기박치기) 막 뱉었더니
쏟아지는 박수 받아본 적 없던 관심
친구도 여럿 생겼지
잊을 수 없던 그 날 난 눈을 떴지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네겐 딱히 의미 없어보여도 내가 처음 만든 가치
바싹 매마른 감정이란 사막에 내렸던 단비
정해주지 않았어 남이 오롯이 내가 붙잡았지
어쩌면 그 때 흘린 땀이 지금의 날 만든거지
뱉었던 드럼을 이젠 찍어 대신 내뱉는 story
바뀐 건 그 두 가지 또 자란 키 두둑한 베짱
이젠 두렵지 않아 밤이 해가 다시 뜬단 걸 왜 몰랐을까
그땐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눈 감았지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
i know this is good life
오해는 하지마
나 변하지 않아
걱정은 하지마
겁이 나도 나지만
그래도 뭐 좋잖아
아직은 멀어보여도
난 걷고 있잖아